광주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 환경직 직원 근골격계상해 예방 맞춤형 체력증진 프로그램 운영

  • 등록 2025.03.10 11: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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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뉴스 기자 | 광주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은 산업재해 위험이 높은 공단 환경직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상해 예방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간 환경직 교육장에서 공단 내 북구(광주)체력인증센터 소속 건강운동관리사의 전문적인 지도하에 이뤄지며 종량제, 음식물, 재활용 등 성상별 업무 특성을 고려하여 월 1회씩 맞춤형 이론교육 및 운동처방 등으로 운영된다.

 

환경직 직원들은 무거운 생활폐기물 수거, 장시간 걷기, 반복적인 신체 동작 등 신체적 부담이 높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근무 환경은 어깨․허리․무릎 등 근골격계 질환에 취약해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나기백 공단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환경직 직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공상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근무 환경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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