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시민이 기자다’ 참여형 언론으로 소상공인 마케팅 프로젝트 추진

  • 등록 2026.01.13 21: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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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정안뉴스가 ‘소상공인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마케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2월 4일 오후 2시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 장소는 추후 공지된다. 세부적인 진행 절차와 참여 방법은 1월 14일 저녁 7시 줌미팅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소상공인 마케팅 프로젝트는 정책자금 활용을 통한 현장 자금 운용 안내와 경정청구를 통한 세금 혜택 정보, 그리고 소상공인 홍보를 위한 실질적인 마케팅 전략 공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참여자들이 한 달간 1대1로 서로를 연결하며 협업과 상생의 기회를 만들어가는 네트워킹 구조를 통해 단발성 행사를 넘어선 지속적인 연결을 목표로 한다.

 

여기에 정안뉴스의 가장 큰 특징인 ‘시민이 기자다’라는 운영 철학이 더해진다. 정안뉴스는 전문 기자 중심의 일방적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점을 기사로 제보하는 지역 주민 참여형 언론 홍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소상공인 이야기, 골목 상권의 변화, 주민들의 실제 체감 목소리가 기사로 기록되고 확산된다.

 

이 같은 시민 기자 참여 방식의 장점은 현장성에 있다. 형식적인 보도자료가 아닌, 생활 속에서 나온 경험과 시선이 기사로 반영되면서 공감도와 신뢰도가 높아진다는 점이다. 또한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광고가 아닌 ‘이야기’로 소개될 수 있어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정안뉴스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드는 뉴스가 곧 지역의 힘”이라며 “시민 참여형 언론과 소상공인 마케팅이 결합될 때, 단순 홍보를 넘어 지역 경제를 살리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정안뉴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시민 기자 참여와 소상공인 마케팅을 결합한 지역 밀착형 언론 홍보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안정주 기자 esan22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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