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마네현의 소위 「독도의 날」 행사 관련 외교부 대변인 성명

  • 등록 2026.02.22 15: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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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일본 시마네현의 소위 「독도의 날」 행사 관련 외교부 대변인은 성명을 발표했다.

 

정부는 2월 22일 일본 시마네현의 소위 「독도의 날」 행사 개최 및 일본 정부 고위급 인사의 동 행사 참석과 관련하여, 일본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는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동 행사를 즉각 폐지할 것을 다시 한번 엄중히 촉구한다.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바, 일본 정부는 독도에 대한 부당한 억지 주장을 즉각 중단하고, 겸허한 자세로 역사를 직시해야 할 것이다.

안정주 기자 esan22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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