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천시보건소는 관내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 이동검진 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월 7일 합심원을 시작으로 5월까지 진행되며, 장애인 복지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총 12개소를 방문해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강보건 이동검진은 ‘구강보건 이동검진버스’를 활용하여 치과 공중보건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전문인력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구강검진을 비롯해 올바른 칫솔질 지도, 틀니 관리법 안내 등 개인별 맞춤형 구강건강 교육 서비스 제공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과 접근성이 낮은 의료취약지역 및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 이동검진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구강건강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사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