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영인면, 명한의원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약

  • 등록 2026.04.23 0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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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외과 이어 두 번째 협력…민관 통합돌봄 기반 강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는 22일 지역 의료기관인 명한의원(원장 황인섭)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거주지에서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역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 의료 지원 연계, 복지서비스 연계 등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협력할 계획이다.

 

영인면은 앞서 영인외과의원과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이번 협약으로 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 기반을 확대하게 됐다.

 

황인섭 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김은경 면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안정주 기자 esan22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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