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공장새마을운동증평군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 등록 2026.04.26 19: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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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2가구 집수리...줍깅·에너지 절약 캠페인까지 동참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직장·공장새마을운동증평군협의회(회장 박종순)는 26일 지역 내 취약계층 두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사전 현지 조사를 통해 선정된 가정을 대상으로 직장새마을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도배와 장판 교체, 외벽 페인트 작업, 주택 주변 환경정비 등을 진행했다.

 

박종순 회장은 “주말에도 기꺼이 참여해 준 회원들 덕분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의회는 같은 날 환경개선을 위한 줍깅 행사와 범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도 동참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증평군]

안정주 기자 esan22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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