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인터뷰] 불화 단청... 불교미술가 니르반아트를 만나다

"손에 잡은 것이 붓이라면 꿈을 그렸고..."
"문화재의 기록 짧은 시간 소중한 인연으로 엮어가는 작업"

2024.01.03 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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