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보령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을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교육급여(기준중위소득 50% 이하)를 받지 않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자녀 중 2008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7~18세다. 지원금은 학습지원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비용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이 NH농협카드 포인트로 8월 말 연 1회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 NH농협카드(채움),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령시가족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보령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보령시는 이른 더위에 대비해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폭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까지 건강취약계층 3,000가구를 대상으로 집중 건강관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온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의 건강을 챙기고자 방문건강관리 인력 32명을 투입해 가정을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 요령과 건강수칙 안내, 온열예방용품 지원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대면 건강모니터링과 안전 확인 전화상담도 병행하는 등 건강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면서 건강취약계층의 건강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대상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건강관리 체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기상특보 발효 시 집중모니터링을 실시해 대상자의 안전을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 쉼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섬비엔날레 개최 D-300일을 맞아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다채로운 홍보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충남도청 지하 1층에서는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D-day 전광판 제막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섬비엔날레 개막까지 남은 300일을 알리고 성공 개최를 향한 의지와 비전을 대내외에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같은 날, 섬비엔날레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제1회 섬비엔날레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담은 키비주얼(Key Visual, 공식 시각이미지)이 공개됐다. ‘움직이는 섬, 사건의 수평선을 넘어’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이번 키비주얼은 섬과 바다가 지닌 역동성과 예술적 상상력을 담아냈다. 조직위는 해당 키비주얼을 다양한 홍보 콘텐츠에 활용해 섬비엔날레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조직위는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섬비엔날레 알리기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5일 천안아산역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섬비엔날레’ 홍보부스를 시작으로, 제막식이 열린 8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자원화와 재활용을 촉진하고 토양환경 보전 및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농산물 생산에 사용하는 유기질비료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 △부숙유기질비료(가축분퇴비·퇴비)이며, 유기질비료는 20㎏ 1포 기준 1,600원, 부숙유기질비료는 품질등급에 따라 1포당 1,300원에서 최대 1,600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다만 부숙유기질비료는 10a(1,000㎡)당 2,000㎏을 초과해 지원받을 수 없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에서 유기질비료를 사용해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군은 6~7월 정규 신청기간 내 접수된 물량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북 보은군청소년센터가 관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2026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은군 교육발전특구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박물관·미술관·공연장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직접 찾아 도슨트(Docent·전시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문화예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수요를 반영해 올해는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당일형과 숙박형으로 나눠 운영된다. 1차 당일형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9일 서울 혜화동(대학로) 일원에서 진행되며, 관내 재학 또는 거주하는 2003~2015년생 청소년 25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혜화동 문화거리 투어와 연극 ‘김종욱 찾기’ 관람, 청소년 전용 복합문화공간 ‘제3의 시간’ 방문 등을 통해 공연예술과 청소년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6월 23일부터 7월 6일까지다. 2차 숙박형 프로그램은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본태박물관 등 문화·예술 공간 탐방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지난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북 보은군은 군의 정책과 지역 자원, 미래 비전을 창의적으로 담아낸 ‘2026 보은군 드론영상 공모전’ 수상작 10편을 최종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사람이 머무는 곳, 변화하는 보은’을 주제로 지난 2월 2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됐으며, 보은군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공모 기간 총 61편의 작품이 접수되며 높은 관심 속에 다양한 영상 콘텐츠가 출품됐다. 공모는 이음센터, 스마트팜, 회인청년마을, 결초보은 스마트 먹거리 유통센터 가운데 2개 이상을 포함해 보은군의 자연경관과 지역의 변화상을 드론영상으로 담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보은의 정주 여건 변화와 미래 성장 기반을 각기 다른 시선과 영상미로 표현하며 지역의 새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군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장려상 5편 등 주요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대상 ‘그래서 우리는 보은에 머문다’(정우성) △최우수상 ‘머무는 도시, 성장하는 보은’(김영렬) △우수상 ‘시간의 결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사리면 하도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이 농림축산식품부 승인을 받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무분별한 개발과 축산시설 밀집 등으로 훼손된 농촌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주민 불편을 줄여 지속가능한 농촌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2028년까지 총 159억 원을 투입해 사리면 사담리 하도마을 일원 2만7419㎡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기본계획에 따라 군은 54억5500만 원을 들여 마을 안 축사 3곳, 폐축사 1곳, 장기 방치 건물 1곳 등 부지 1만 4948㎡를 단계적으로 정비한다. 정비가 끝난 부지에는 주민 문화·복지 거점인 '하도이음센터', 경관 개선 공간인 '하도연꽃마당', 체류형 마을인 '스테이온정'이 들어선다. 하도이음센터는 18억4700만 원을 들여 마을회관으로 신축할 예정이다. 실내체육공간, 휴게공간, 마을사랑방, 프로그램실 등을 갖춰 주민 모임과 복지, 공동체 활동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된다. 하도연꽃마당은 15억2400만 원을 투입해 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군포시는 지난 6월 8일부터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군포 청년날개인턴십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포 청년날개인턴십은 군포시에 거주하는 19세 ~ 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실무경험을 통해 경력형성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년들의 구직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는 체험형 공공인턴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1년 처음 시작되었으며, 올해 군포 청년날개인턴십은 4월 참여자를 모집하고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30명의 지역청년을 선발하였다. 선발된 청년들은 전공과 자격증, 희망부서 등을 고려하여 군포시청을 비롯한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산하기관 등에 배치되었으며, 6월 8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주 5일, 1일 8시간 근무하게 된다. 또한 AI 실무교육, 취업컨설팅 등 다양한 역량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실무능력과 취업역량을 함께 키워나갈 예정이다. 시는 “인턴 근무기간 동안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군포시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6월 6일 산본로데오거리에서 ‘2026 군포 환경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00여 명의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환경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내 환경단체와 시민단체, 복지기관, 사회적협동조합 등 19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자원순환, 생물다양성 보전, 탄소중립 실천 등을 주제로 한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커피박 비누 만들기 ▲친환경 주방비누 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업사이클링 팝업카드 제작 ▲조개껍데기로 액자만들기 ▲폐컵을 활용한 새싹 나눔 등 자원순환과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한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또한 올바른 분리배출 게임, 환경퀴즈, 공정무역 체험, 군포시 보행환경 시민인식조사, 수리산 생물다양성 및 멸종위기종 전시, 산본천 수달 보호 캠페인 등 다양한 환경교육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군포시는 지난 5일 웅진씽크빅과 그림책꿈마루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웅진씽크빅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9년 6월 30일까지 3년간 그림책꿈마루 운영을 맡게 된다. 그림책꿈마루는 그림책을 주제로 전시, 교육, 체험, 공연 등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온 군포시의 대표 문화시설이다. 군포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림책꿈마루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 수요에 맞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웅진씽크빅이 보유한 콘텐츠 기획력과 교육·출판 분야의 전문성을 접목해 그림책꿈마루의 운영 역량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포시장은 “그림책꿈마루는 군포시를 대표하는 문화브랜드이자 시민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키우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새로운 수탁기관의 전문성과 창의적인 운영을 통해 전국적인 그림책 문화 거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양질의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특례시는 8일 여성문화공간 휴 강의실에서 수원새빛형어린이집 사업 발전에 기여한 보육교직원 3명에게 수원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 발전 유공 표창은 사업 추진에 2년 이상 이바지한 모범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수여했다.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육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 수상자는 ▲아이샘어린이집 장양예 보육교사 ▲아이퍼니어린이집 황지호 보육교사 ▲유진어린이집 박준희 보육교사다. 김은주 여성가족국장은 표창을 전수하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수원시는 수원새빛형어린이집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보육교직원을 지속해서 발굴해 표창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보육교사 3명을 선정했고, 하반기에는 어린이집 원장 4명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은주 여성가족국장은 “어려운 보육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헌신하신 보육교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육교직원들이 자긍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특례시가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새빛배움’에 44개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연계 구축을 완료하고, 온라인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신청·결제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연계 구축으로 수원시 44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총 1317개 강좌가 새빛배움에 등록됐다. 올해 3분기 기준으로 수강생 총 2만 3848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1차(권선구·팔달구, 6월 8~19일), 2차(장안구·영통구, 6월 15~26일)로 진행되며 7월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수원시가 경기도와 협력해 구축한 새빛배움은 여러 기관의 평생학습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다. 온라인 원스톱 신청·결제를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경기도 온라인 학습 플랫폼(GSEEK)과 연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수원시 특화 평생학습 서비스를 함께 운영한다. ▲강좌 검색·신청·결제 원스톱서비스 ▲온라인 콘텐츠·수원시 오프라인 콘텐츠 실시간 화상학습 ▲학습지원센터(콜센터) ▲학습동아리 ▲강사은행 ▲시설예약 ▲실시간 통계 등 다양한 기능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특례시가 전세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납부한 전세자금 대출이자 중 최대 45만 원(월 최대 15만 원, 3개월분)을 지원한다. 피해자가 대출이자를 먼저 납부하면 수원시가 서류 검토와 자격 심사를 거쳐 신청인 계좌로 지원금을 환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국가로부터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된 임차인 중 사업 공고문상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시민이다. 전세자금 대출·대환대출, 기타 일반전세자금 대출까지 지원한다.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수원시청 본관 1층 통합민원실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시정소식 게시판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전세사기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피해자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는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특례시가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6월 26일까지 시민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 주제는 ‘민선 9기 시민이 바라는 생활 체감형 정책’이다. ▲민생경제 ▲시민안전 ▲기후환경 ▲맞춤복지 ▲생활문화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시정 참여플랫폼 새빛톡톡 ‘신청접수’ 게시판에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방문·우편(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41, 수원시청 정책기획과 정책 아이디어 공모 담당자 앞) 응모도 할 수 있다. 수원시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팀)당 최대 3건의 아이디어를 응모할 수 있다. 관련 부서 검토 후 공모전 심사위원회 심사 점수와 시민 설문투표 결과를 합산해 우수 제안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우수 1명(시상금 100만 원), 우수 2명(50만 원), 장려 5명(20만 원) 등 총 8건을 선정한다. 우수 제안은 실·국장 회의를 통해 정책 반영을 논의하고, 공약 실천계획에 반영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제안한 일상 체감형 아이디어를 정책화해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시는 전국 최대 기초 지방자치단체이자 조선 정조 때부터 조성된 계획도시다. 그만큼 도시 규모가 크고 역사가 오래된 수원은 직접 다니고, 직접 만지고, 직접 보아야 할 명소가 많다. 한 번 방문으로 수원의 매력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의 즐길 거리를 소개하니 수원의 오색 매력을 확인해 보자. ◇색다른 체험이 선물하는 다채로운 ‘즐거움’ 수원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거리는 수원 방문의 묘미를 선물한다. 가마를 모티브로 만든 ‘화성어차’는 연무대~화홍문~장안문~화서문~매향교~연무대를 순환하는 관광열차다. 수원화성 주요 명소를 편리하게 볼 수 있고 간단한 해설 안내 방송도 제공된다. 오전 9시40분부터 2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막차는 오후 5시 출발한다. 원하는 날짜 한 달 전부터 예매할 수 있다. 연무대에서는 ‘국궁 체험’도 가능하다. 조선시대 왕만 사용할 수 있던 곰 과녁을 겨냥해 10발을 쏜다.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진행된다. 저렴한 비용으로 전통적인 활쏘기를 경험할 수 있어 외국인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