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은 vs 정민지 2' 성사, KMMA 여성플라이급 최강자 가린다

초대 KMMA 여자 플라이급 챔피언결정전, 무승부 난 후 재대결

'순정파이터 우승자' 김영훈, KMMA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도전

임유홍 vs 김지후, 공석인 KMMA 페더급 타이틀 놓고 경쟁

RTU 선수 배출한, 일본 명문 이시츠 소속 유망주 4명 출전

플라이급 타이틀전 등, KMMA vs 이시츠나 4:4 팀배틀 확정

프로에서 맹활약 중인 4명에게는, 명예의 전당 특별벨트 시상

2025.12.18 14: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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