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파이터' 정민지, 'KMMA 여자 플라이급 챔피언' 등극

정민지, 2차전에서 '만장일치 판정'으로 오정은 꺾어

'로드FC' 김영훈, KMMA 라이트헤비급 제패

-임유홍, 'KMMA 페더급 왕좌'의 새 주인공

'KMMA 플라이급 챔프' 문순수, 일본 도전자 제압

한일 4:4 대항전, 2:2로 팽팽하게 끝나

황준호 최순태 권지후 이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

2025.12.22 14: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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