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시간을 새기는 사람 "배움에는 끝이 없다" 목우(木友) 정운복(鄭雲福)

"법명 본연(本然), 이 법명은 전 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낸 석주 스님으로부터 받았다."
"성명 정운복(鄭雲福) 호는 목우(木友), 나무를 벗 삼아 살아온 세월을 고스란히 담은 이름이다."

2026.01.04 19: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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