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김주범 의원, “사람이 버텨야 돌봄도 유지... 장기요양 종사자 처우 개선” 촉구

2028년 대구 요양보호사 3,600명 부족 전망, 선순환 돌봄 생태계 구축해야

2026.04.30 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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