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 아마추어선수단, 일본 프로대회 '글래디에이터'에서 2승 1패

프로 2전째인 권지후 KO승

프로 데뷔인 김지경 TKO승

-급오퍼받은 박화랑, 프로 데뷔전 판정패배

박화랑 그라운드 컨트롤은 앞섰지만, 타격 빈도에서 밀려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원장“박화랑 압승이였다고 생각”

2025.09.23 16: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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