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舞)와 악(樂)이 만나는 순간! 대구시, 과거와 현대를 잇는 신전통춤의 도래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무악지우

과거와 전통을 잇는 신전통춤! 8개의 작품으로 전통의 미래를 제시

2024.04.07 14:3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