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장르의 출현! 판소리 뮤지컬 '적벽'

삼국의 패권을 좌우하는 치열한 사투의 순간, 역동이 넘치는 무대!

2024.11.06 16:5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