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를 통해 사회에 돌려주고 싶었다” – 권성진, 엔젤스 농구단 설립자의 비전과 열정

대구, 2025년 – “농구가 내게 준 것을 어떻게 사회에 돌려줄 수 있을까?” 농구 선수로서 은퇴 후, 고향 대구에서 농구단을 설립한 권성진 엔젤스 농구단 대표는 이 질문에서 출발했다. 그는 농구를 통해 꿈을 키운 자신처럼, 또 다른 아이들이 농구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 그의 꿈은 단순한 농구 기술 교육을 넘어서, 인성과 협동, 존중,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다.

2025.04.27 21:3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