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현, 주6일 고물상에서 일하며 'KMMA 미들급 챔피언' 등극

타이틀매치 3경기 포함된 KMMA31 성료

고영현은 정재석을 꺾고 '미들급 챔피언' 올라

고영현 “격투기 수련과 출전이 유일한 즐거움”

신효제는, 엄태현을 이겨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 성공

도전자 천하윤에, '페더급 타이틀' 내준 김완준

신효제, 엄태현에게 리벤지 성공하며 '밴텀급 타이틀 1차방어'

다음 대회는 8월 23일

2025.07.07 16:5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