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 32', 하루에 100경기 개최…대구 격투기 역사상 최대 규모

영남 아마추어 MMA 역사상 최대 선수ㆍ지도자ㆍ 관계자 포함 총 5백

오전 10시에 시작해서 오후 11시30분 종료…전문 해설위원 8명 교대 진행

조정훈 새 챔피언으로 등극, 김현우와 문순수는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

2025.08.25 17:5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