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국가대표' 김민규, 'KMMA 두 체급 동시챔피언' 등극

서수혁, 페더급 잠정챔피언 등극

변상민, 밴텀급 잠정 챔피언 올라

잠정챔피언들은, 정규 챔피언 복귀하면, 통합 타이틀매치 치룰 예정

KMMA33부터, 아마추어&세미프로 우선 진행 도입

2025.09.22 16:3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