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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광역시,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개최

서구 문지영 주무관 최우수상…전국포럼에 광주대표로 참가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24일 시청 무등홀에서 세정업무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방세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4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열었다.

 

시와 자치구 지방세 담당공무원, 한국지방세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발표대회에서는 ▲동구 저출산극복세(신세원 발굴) ▲서구 전기차 시대 충전요금 과세방안 ▲남구 미래산업 발전에 따른 지방소득세 방향 고찰 ▲북구 어서 와, ESG(에쓰지)는 처음이지 ▲광산구 사업형태 다양화로 '사업소' 재정의 주민세(사업소분) 과세대상 확대 등 5개 자치구에서 제출한 연구과제에 대해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우수상은 ‘전기차 시대 충전요금 과세방안’이라는 주제발표를 한 서구 세무2과 문지영 주무관이 차지했다.

 

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광주광역시 대표로 참가한다.

 

김대정 세정과장은 “이번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통해 자주재원 확충과 신세원 발굴 등 지방세정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가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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