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안군은 지난 17일 군청에서 ‘2026년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청년창업기업 4개사에 선정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석욱희 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사업 운영기관인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 선정기업 대표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선정증 수여와 함께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아크로멧(대표 조인성) △헤파이스토스(대표 민대홍) △㈜신성터보마스터(대표 박상동) △㈜풍물패청음(대표 양승주) 등 4개사다. 이들 기업은 각각 인덕터용 연자성 코어 제조,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수중 및 산업용 펌프 제조, 전통문화 공연과 행사 분야에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은 우수 청년창업기업을 발굴해 자문과 사업화 자금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해 군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총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전문 자문을 통한 성장 단계별 관리와 네트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안군은 지난 18일 (사)전국이통장연합회 함안군지회가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제21대와 제22대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기관 및 사회단체장, 읍면 이장단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감사패 수여, 이임사,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하는 제21대 이청환 지회장은 재임 기간 이장 조직의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특히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에 참석자들은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취임한 제22대 변찬일 지회장은 “이장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군수는 축사에서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청환 지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신 변찬일 지회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장 여러분과 함께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지역 농업·농촌 발전과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유치한 한국생활개선회 경남도 임원연수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장유롯데호텔앤리조트와 생림레일파크 일원에서 열렸으며, 경남생활개선회 임원 및 관계자 등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 1일차에는 농작업 안전실천 결의와 안전장비 전시 관람을 시작으로, ‘생성형 AI는 농업과 농촌에 무엇을 이야기하는가?’를 주제로 한 세미나와 소통을 통한 리더십 향상 교육이 이어졌다. 또한 회원 간 정보교류 프로그램과 지역 농특산물 홍보·전시가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일차에는 과제활동으로 저속노화 음식과 향기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진행됐으며, 산딸기 와인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우수사례와 폐철도를 활용한 레일바이크 운영 현장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회원 간 정보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개선회 조직 활성화와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시는 이번 연수대회를 통해 김해 농업의 우수성과 농촌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한편,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국제행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자체 국제행사 실무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글로벌 도시 간 교류 확대와 국제행사 개최 수요 증가에 대응해 국제행사 기획·운영 전반에 대한 직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해외 방문객 응대에 필요한 국제의전과 글로벌 매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의 지원으로 ㈜넥스나인 대표이자 이화여자대학교 겸임교수인 김유림 강사를 초청해 ▲국제행사 기획 및 운영 실무 ▲국제회의 의전과 글로벌 매너를 중심으로 실무 사례 공유와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국제회의 운영과 행사 의전 분야의 핵심 실무 역량을 공유하고 향후 원활한 행사 준비를 위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해시 전병화 행정과장은 “국제행사 개최 역량은 도시 경쟁력과 이미지 제고에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국제행사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2026년 한국공항공사 주민지원 공모’에 신청한 3개 사업이 모두 선정돼 총 2억 9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역대 최대 건수(3건), 최대 사업비 확보(2억 900만원)이자 3년 연속 공모 선정으로 시는 공항소음피해지역 주민 지원 사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에 앞서 2024년에는 2건(1억 5,000만원), 2025년에는 2건(1억 7,000만 원) 선정됐다. 해당 공모 사업은 한국공항공사가 공항 인근 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김해공항을 비롯해 김포·제주·울산·여수공항 주변 지역이 대상이다. 현재 김해시 공항소음 대책(인근)지역은 부산지방항공청이 고시한 소음등고선 내 지역으로 주촌·대동면과 불암·활천·삼안·부원·회현·동상·내외·칠산서부동 일부 지역이 해당된다. 올해 김해시에서 선정된 사업은 모두 지역 경제 활성화 분야로 ▲김해의 맛에 빠지다! 우리동네 먹거리 소문내기 프로젝트 ▲49년 공항과 함께한 세월을 노래하다 ‘나의 살던 고향은, 김해’ ▲김해 종로길, 세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오는 30일 오후 2시 관동로12번길 7(장유3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로컬푸드 복합시설 ‘다락’의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이 시설은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시민들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김해시는 ‘다락’이라는 이름처럼 시민들의 행복이 차곡차곡 쌓이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4년의 기다림, 82억원 투입 먹거리 혁신 거점 ‘다락’은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4년의 사업 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총사업비 82억원(국비 47억2,000, 도비 12억5,000, 시비 22억3,000만원)이 투입된 대규모 프로젝트로, 부지면적 3,500㎡, 연면적 1,473㎡, 지상 2층 규모이다. 특히 이 시설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공모 선정을 시작으로, 직매장 지원사업과 농산물 종합가공기술 지원 등 다양한 국․도비 사업이 결합돼 탄생한 김해시 먹거리 전략의 핵심 거점이다. 쇼핑부터 교육까지, 즐거움이 가득한 ‘다락’ ‘다락’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지난 18일 김해시 화정어울림센터에서 경남도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축전을 앞두고 자원봉사 현장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될 자원봉사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시 자원봉사 리더 18명을 비롯해 창원, 진주, 사천, 거제 등 도내 12개 시·군에서 선발된 자원봉사 리더 60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자원봉사 리더의 역할과 책임, 친절과 환대의 서비스 마인드,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의 상황을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리더로서의 대응 능력과 현장 운영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해시 박종주 복지국장은 자원봉사 리더들을 격려하며, 대축전의 주 개최지로서 김해시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해시는 체계적인 자원봉사 지원과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방문객들에게 따뜻하고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자원봉사 리더들은 대축전 기간 동안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18일부터 19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제46차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 Tourism Promotion Organization for Global Cities) 집행위원회에 공동회장 도시 자격으로 참석해 김해관광을 홍보하고 국제관광 협력 네트워크 확대 활동을 펼쳤다. 이번 집행위원회에는 회장 도시인 부산, 김해를 비롯해 코타키나발루, 이포, 호치민 등 주요 회원도시 대표들이 참석해 관광 협력 방안과 기구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김해시는 2026~2027년 TPO 공동회장 도시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집행위원회에 참가했으며, 2027년 제13차 TPO 총회 개최도시로서 국제 관광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해시에서는 배선영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해 송둘순 관광과장, 관광산업팀 관계자와 김해문화관광재단 직원 등 대표단이 참석했다.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배선영 국장은 김해시가 2027년 제13차 TPO 총회 개최지임을 소개하며 2027년 김해 총회가 회원도시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도시 관광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외국인 근로자 공동체 구성원들로 이루어진 ‘서포터즈 WE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2기 서포터즈는 9개국 출신 외국인 근로자 24명이 신청해 발대식에 전원이 참석하며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특히 지난해 활동했던 1기 서포터즈 8명을 제외한 16명은 신규 신청자로, 1기 활동을 지켜본 뒤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포터즈 WE’는 SNS 활동이 활발하고 각 국가 공동체 내에서 영향력이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로 구성된 홍보단이다. 이들은 센터의 다양한 소식과 지원사업 정보를 각국 공동체에 빠르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센터 방문객이 많은 일요일에는 상담 통역을 돕는 상담 보조 활동에 참여하고, 찾아가는 외국인 밀집지역 홍보나 문화행사 현장에서 센터를 알리는 활동을 함께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SNS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센터 SNS 게시물을 서포터즈들이 각자 공유해 외국인 공동체에 더욱 폭넓게 전달하고, 이를 위해 사진과 영상 촬영 등 콘텐츠 제작 교육도 진행한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산림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목재문화박물관과 분성산생태숲에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올 봄부터 ‘원목화병 만들기 키트’ 상시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누구나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는 이 체험은 자연 친화적인 목재를 활용해 나만의 화병을 제작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또 봄맞이 특별프로그램으로 ‘벚꽃 자개 풍경종 만들기’ 체험을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운영한다. 봄의 정취를 담은 자개 공예 체험으로 방문객들에게 계절감을 선사한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목공체험 품목이 확대된다. 목공지도사들이 직접 개발한 원목 트레이와 연필꽂이 등이 새롭게 추가돼 유아부터 성인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체험료는 2,000원이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 참여는 김해목재문화박물관 누리집 예약 또는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분성산생태숲은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월 3일 성인을 대상으로 한 계절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남해군이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외국인 근로자 생활환경 개선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숙련된 외국인력을 안정적으로 유치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하여,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중소·중견기업 소유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의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억 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은 이달 31일까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중소기업확인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갖추어 경제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단, 총사업비의 10% 이상을 기업이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비는 도배, 바닥재·타일 교체 등 기숙사 개·보수 목적에 한해 사용할 수 있으며 물품 및 가전제품 등 자산 취득 비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또한 무허가 건물, 컨테이너 등 가건물이나 관계 법령 위반 건축물 또는 동일 목적의 타 정부 지원사업 수혜를 받은 기업은 신청이 불가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참고하거나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남해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남해읍 공설운동장에서 ‘내나무갖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군민의 식목일 참여 의식 고취와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홍도화, 블루베리, 왜성배롱, 목수국 등 인기 수종이 무료로 배부된다. 확보된 수량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내 나무갖기 캠페인은 나무를 사랑하고 자연을 보호하고자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나만의 나무를 통해 일상 속 행복과 치유를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배부한다.”고 밝혔다. 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산림공원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남해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생생한 현장 정보를 전달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마을 주민이 직접 작가가 되어 마을의 숨은 매력, 귀촌 성공 사례, 농촌 생활 정보 등을 콘텐츠로 제작해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인원은 총 4명이며, 오는 3월 24일(화)까지 접수를 받는다. 글 작성 및 이미지 편집이 가능하고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활발히 운영 중인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귀농귀촌인이 신청할 경우 선정평가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동네작가로 선정되면 콘텐츠 1건 당 3만 5천 원, 월 5건까지 활동비가 지급된다. 제작된 콘텐츠는 남해군 홈페이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그린대로), 귀농귀촌 사례집 등에 게재되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생생한 농촌 이야기를 전하게 된다. 신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 후 신청서를 작성하여 인구청년정책단 청년인구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남해군은 SNS 활동 역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남해군은 18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관내 장기 요양 제공기관 및 통합돌봄 협력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현장에서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민간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전반적인 개요 및 비전 공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의 상세 추진 절차 안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방안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통합돌봄팀은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개선 등 각 분야별 담당 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맞춤 지원계획을 수립한다. 이어서 보건의료와 복지 서비스의 경계를 허물고, 어르신들이 요양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정든 내 집’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정석원 부군수는 “통합돌봄의 성패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3월 말까지 일운면사무소와 수양동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홍보부스는 시민들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부스에서는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 절감 시 현금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에 대해 안내하고,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또한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을 소개하며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 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거창한 것이 아닌,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찾아가는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탄소중립의 의미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