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 희귀의약품 ‘지헤라주300mg(자니다타맙)’을 3월 19일 허가했다고 밝혔다. ‘지헤라주’는 이전에 적어도 1회 이상 전신요법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절제 불가능,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HER2 양성(IHC 3+) 담도암 성인 환자를 치료하는 희귀의약품이다. 이 약은 이중특이적 항체로서 HER2 발현을 감소시켜 종양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기전의 항암제로, 해당 적응증으로는 국내 최초로 허가되어 담도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로, 식약처는 해당 의약품을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GIFT)’ 제40호 제품으로 지정하고, 신속하게 심사해 국내 의료현장에 빠르게 도입될 수 있도록 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기반으로 희귀・난치질환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제가 신속하게 공급되어 치료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3월 18일 전북 김제시 소재 산란계 농장(8만 2천여 마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H5N1형)됐다고 밝혔다. 이에 3월 18일 이동식 방역정책국장 주재로 관계기관·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3월 17일 전북 김제시 산란계 농장에서 닭 폐사가 증가하여 농장주가 김제시에 신고했고, 이에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3월 18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됐다. 이번 발생을 포함하여 2025/2026 동절기 국내 가금농장에서 총 58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 최근 철새 본격 북상 등에 따라 3월에도 가금농장에서 발생이 확인되고, 과거 3월 이후 발생사례 등을 감안 시 추가 발생 위험성이 있음에 따라 전국 가금농장에서는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차단방역 이행이 필요한 상황이다. 중수본은 3월 17일 전북 김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탈모 예방 원료로 활용되는 보리밥나무 가지 추출물에서 모발 성장을 조절하는 ‘모유두세포’ 강화에 직접 관여하는 핵심 기능 성분 4종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기존 인체적용시험으로 입증된 보리밥나무 추출물의 탈모예방 효과가 어떤 성분에 의해 나타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구진은 보리밥나무 가지 추출물을 분석한 결과, 모유두세포의 증식과 활성화에 직접적인 효과를 보이는 4가지 핵심 천연성분을 확인했다. 해당 성분은 β-sitosterol(강화 140%, 증식 117%), α-amyrin(증식 148%), loliolide(강화 112%), kaempferol(강화 182%)로 세포 실험 결과, 인체 모유두세포를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효과를 보였다. 특히 보리밥나무 가지 추출물에 가장 많이 함유된 성분인 베타-시토스테롤의 경우, 함량이 3.187mg/g에 달해 대표적 함유 식품인 피스타치오( 2mg/g)나 아몬드(1.2mg/g)보다 높은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 외에도 두피 환경을 개선해 모발 건강을 간접적으로 돕는 유효성분 (α-tocoph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3월 18일 강원특별자치도 드론스포츠협회(11개 시·군)와 산림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드론 기술을 활용한 산림재난 대응 체계 고도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민간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 예방 감시를 수행함으로써 민·관이 함께 산불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드론을 활용한 산림감시 및 산불예방 활동 협력 △산림재난 대응을 위한 드론 전문 기술 교류 및 교육 협력 △산림재난 예방을 위한 합동 기동단속 및 홍보활동 등이다. 특히 지역별로 드론 산불감시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드론 전문기술 교류를 통하여 산림재난 대응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산림항공본부장은 "드론 기술은 산림재난 대응의 새로운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산불예방과 산림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산업통상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3월 1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5대 경제단체, KOTRA, 관련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정상 경제행사 성과관리 TF'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동 TF는 정상회담 계기 민간 기업 간(B2B) 협력 성과를 준비·관리하는 민관 합동 협의체이다. 금번 회의는 2025년 12월 제1차 회의 이후 3개월 만에 개최됐으며 기업 의견을 정상 경제통상외교에 반영하는 방안과 최근 정상회담 계기 도출된 B2B 성과에 대한 후속 조치 계획이 논의됐다. 먼저, 향후 추진될 정상 경제통상외교 활동과 관련해 정부와 경제단체는 기업의 협력 수요, 애로사항, 무역장벽 등 현장의 의견을 정기 조사 및 수시 접수의 두 가지 방식(Two-track)으로 수렴하기로 했다.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무역협회 등 5대 경제단체는 회원사를 중심으로 매 분기 기업 의견을 조사하고, 산업부는 기존 웹사이트인‘경제외교 활용포털’을 개편해 3월 중 온라인상의‘기업 Help Desk’를 신설하여 수시로 의견을 접수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수집된 의견이 정상 경제통상외교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산업통상부는 글로벌 통상질서 격변, 중동 지역 긴장 고조, 주요국과의 제조업 경쟁 격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3월 19일 '첨단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우리 첨단산업의 업종별 대응 현황과 위기·기회요인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로봇, 기계, 디스플레이, 중전기기, 섬유·패션, 가전 등 첨단산업 분야 주요 9개 협단체가 참여하여 업종별 현황 및 투자계획, 분야별 제조AI 전환(M.AX) 등 미래 준비 상황, 대정부 건의사항, 대응방향 등을 논의했다. 업계는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 증가와 주요국과의 경쟁 심화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등 AI 관련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제적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도체는 올해 전세계 시장규모가 약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상승세 속에서 AI 수요 대응을 위한 국내 대규모 설비투자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바이오는 바이오의약품을 중심으로 지난해 163억불의 최대 수출실적을 달성하는 등 성장하는 가운데 공격적인 국내 생산시설 투자와 현지 생산 거점 확보를 통해 시장 확대를 노력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세종특별자치시는 3월 18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세종공동캠퍼스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세종테크밸리 입주기업과 세종공동캠퍼스 입주대학, 세종상공회의소, 세종테크노파크 라이즈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세종공동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혁신적인 산·학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행복청과 세종시 합동 투자유치 원팀 협의체 1차 회의 일환으로 열려 바이오 지원센터와 세종공동캠퍼스 운영법인의 발전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바이오 지원센터는 세종공동캠퍼스 입주대학과 타 기관이 공동 이용할 수 있는 동물실험실과 전임상센터 등으로 조성된 연면적 4,777㎡ 규모 특수실험시설이다. 해당 시설은 지난 2025년 9월 준공된 이후 최첨단 장비와 기자재 등 배치가 완료되는 대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기관들은 바이오 지원센터를 입주대학 연구 역량과 기업 수요를 연계하는 산학 협력 체계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를 위해 초광역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역외 바이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지난 18일 ‘인천권역 난임·임산부 심리 상담센터’와 민관 협력 기반의 심리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난임 환자의 60% 이상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산모의 약 50%가 산후 우울감을 경험하는 등 정서적 지원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고위험군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로 연계하는 의뢰 체계를 효율화할 방침이다. 협약 이후 첫 공동 사업으로 오는 5월, 난임 여성과 임산부를 위한 ‘사부작 원데이 클래스(도예)’가 시범 운영된다. 물레를 이용한 도자기 만들기 수업을 통해 대상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울 예정이며, 이외에도 자조 모임과 전문가 강좌를 공동 운영하여 서비스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보건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의 전문 인력과 자원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자체 프로그램 운영의 한계를 극복하고 예산 절감과 동시에 구민들에게 심도 있는 심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인근 지자체의 높은 이용 만족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8일 학산나눔재단 지정후원금을 활용해 관내 저소득층 한부모가족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모자·부자가족 등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학산나눔재단에 모인 지정후원금 2,000만 원을 재원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생필품 꾸러미는 총 210상자로, 실생활에 꼭 필요한 ▲라면 및 즉석식품 ▲세면용품 ▲세제 ▲간식류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영훈 미추홀구청장과 학산나눔재단 김영길 이사장은 배부 현황을 꼼꼼히 살피고, 향후 효율적인 후원금 운용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영길 이사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정성으로 모인 지정후원금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전달되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학산나눔재단에 모인 소중한 후원금이 지역 내 꼭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최근 논란이 되는 ‘신청사건립사업’ 사업비 증액 문제에 대해 구민들에게 사실을 전달하고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신청사건립사업 협약서’ 및 ‘세부약정서’ 일부 조항과 ‘건축허가서’를 공개하고 사업비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3월 4일 민주당 일부 구의원들이 발표한 성명서 및 민주당 지역위원회 ‘미추홀구 신청사 공사 중단 및 법적 책임 관련 요청’공문에 따르면 ‘신청사건립사업’ 은 협약서와 달리 2,669㎡ 증가 됐고 사업비가 160억 원 증액됐다고 주장하며 증액에 대한 해명과 검증 절차 등을 요구한 바가 있다. 미추홀구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기본협약서 상 연면적은 ‘23,081㎡ 범위’, 사업비는 ‘800억 원’으로 명시되어 있으며, 세부약정서에는 3개 조항에 걸쳐 ‘사업비는 800억 원 한도로 한다’ ‘총사업비 800억 원을 초과하거나 미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디씨알이는 사업비를 800억 원에 맞추기 위해 구와 협의하여 설계를 변경한다’,‘디씨알이는 800억 원 범위 내에서 신청사 건립사업을 완료”하도록 정한다고 되어있다. 또한 미추홀구의 설명에 따르면 연면적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6일부터 24일까지 도서관 로비에서 ‘온 가족 문화 한마당 : 다문화 의상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의 날 도서관 주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국적의 주민이 거주하는 연수구의 특성을 살려,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 기간 로비에는 세계 각국의 전통 의상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도서관 이용자들이 세계 문화를 쉽고 즐겁게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부터 영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년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코리아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은 아동 발달단계에 맞춘 도서가 포함된 ‘북스타트 꾸러미’를 무료로 제공하여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생애 초기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꾸러미는 전용 가방과 연령별 맞춤 그림책 2권, 보호자용 독서 지도 가이드 북과 아이성장 보드로 구성됐으며, 오는 4월 6일부터 도서관 내 어린이자료실에서 165명에게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발달단계별 선정 도서는 8종은 ▲1단계(0~18개월) ‘쭈우욱 쭉쭉’, ‘찾았다! 우리 아기’ ▲2단계(19~35개월) ‘눈사람은 눈사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손 손 손’ ▲3단계(36개월~취학 전) ‘가방을 열면’, ‘지렁이의 코딱지’ ▲4단계(초등 1~3학년)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 ‘자개장 할머니’ 등으로 구성했다. 자세한 내용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3월부터 7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마을방과후학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동구 가족센터, 지역아동센터 푸른나무교실, 민들레 공부방 등 지역 사회 기관과 긴밀히 연계하여, 방과 후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학습 환경과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초등 1~2학년 대상 ‘그림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책놀이’ ▲초등 1~4학년 대상 ‘마음이 자라는 칼림바’ ▲초등 1~6학년 대상 ‘이야기쿡! 그림책 요리교실’, ‘연극놀이와 이야기로 극화하기’ 등 그림책을 매개로 한 예술·체험 활동으로 구성했다. 참여 신청 및 프로그램별 상세 일정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4월 2일부터 5월 14일까지 관내 성인을 대상으로 ‘AI 활용 인문독서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모임 전문가 원하나 작가가 진행을 맡아, ‘소설처럼’, ‘혼모노’, ‘왜의 쓸모’, ‘1984’를 함께 읽으며 AI 시대 독서의 의미를 모색한다. 특히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독서 활동에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챗GPT로 책 내용을 요약하고 발제문을 작성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4월 2일부터 5월 14일 목요일(격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또는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시민에게 다채로운 글쓰기 경험을 제공하고 예비 작가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 시민 저자 학교 ‘열우물 글샘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설, 시, 에세이 등 세 가지 분야의 전문 강좌로 구성하여 시민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 먼저 ‘AI 소설책 만들기’ 강좌는 4월 13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되며, AI 전문가 박규환 강사와 함께 최신 AI 플랫폼을 활용해 소설을 창작하고, 이를 전자책 형태로 발간한다. 4월 14일부터 6월 9일까지 운영되는 ‘나에게 보내는 시’ 강좌는 이지선 시인이 맡아, 시의 개념과 특징 소개하고 ‘나’와 ‘너’를 향한 마음을 시어로 담아내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마지막으로 에세이 쓰기 강좌인 ‘내 이야기가 브랜드가 되는 시간’은 4월 17일부터 6월 5일까지, 강가희 작가와 함께 나를 브랜딩하는 에세이 쓰기를 진행하며, 참여자 자신의 삶과 경험을 글로 풀어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