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3월 16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저소득 외국인가정 영유아 돌봄 지원을 위한 “사각지대 이주배경아동 보육권 지원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최근 인천지역 외국인 주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주배경가정과 아동 역시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영유아 돌봄과 보육 지원에 대한 필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인천시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외국인가정 만 2세 아동을 대상으로 보육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배경가정을 지원하고, 보육료 부담으로 어린이집 이용이 어려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대상 아동 발굴을 위한 사업 홍보와 행정적 협력 등을 지원하고,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보육료 등 사업비 지원과 사업 운영을 맡는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육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외국인가정의 아동을 지원하겠다”라며 “다문화·이주배경가정 영유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수도권 유일의 해양특화 전문 전시회인 '2026 국제 해양․안전대전(Korea Ocean Expo)'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해양경찰청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리드케이훼어스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제전시협회(UFI) 인증을 획득한 글로벌 전시 복합 산업(MICE) 행사다. 지난 2024년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 8회째를 맞아 한층 발전된 디지털·친환경 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는 9개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기존 조선․선박, 선박운영장비, 해양 안전, 방산장비 분야는 물론 인공지능(AI) 자율운항, 친환경 선박, 드론 및 로봇 기반 해상 구조 솔루션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집약된 미래 해양산업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외 대표 조선소와 첨단 해양장비 기업 등 약 200개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전망이다. 특히 글로벌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된다. 세계 각국의 해양 치안기관 관계자와 해외 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 시민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남북한 상호 이해를 높이고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체험형 만들기 프로그램 ‘내손으로 만드는 남북공방[통일솜씨+]을 오는 3월 31일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통일플러스센터 주관하는 남북공방 프로그램은 남북한의 생활문화와 역사적 사건을 주제로 한 교육과 만들기 체험을 결합한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인천통일플러스센터 통일사랑방에서 매월 1~2회, 회당 2시간씩 총 20회 운영되며 회차별로 약 20명의 참가자를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남북한 간식문화를 주제로 한 두바이쫀득쿠키 와 펑펑이떡 만들기(3~4월), 한반도 꽃을 주제로 한 플라워아트(4월), 통일향수를 주제로 한 디퓨저 만들기(5월), 유라시아 횡단열차를 주제로 한 열차 블록 만들기(5월) 등이 마련된다. 참가자 모집은 시 홍보매체와 인천통일플러스센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블로그를 통해 공지하며 제1차 남북한 간식문화 '두쫀쿠·펑펑이떡 만들기' 클래스는 현재 신청 접수 중이다. 송태진 시 정책기획관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 배달․배송 식품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식품 표시기준 등을 위반한 총 6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비대면 식품 소비가 일상화됨에 따라 조리와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위반 내용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원료 출납 관계 서류 미작성 ▲생산 및 작업 기록 서류 거짓 작성 ▲영업장 변경 미신고 ▲식품 표시기준 위반 등이다. 주요 적발 사례로는 A 업체에서는 제조․판매하는 일부 제품에 대해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았고, B 업체는 영업장 면적을 확장하고도 변경 신고를 하지 않았다. 또한 C 업체는 원료출납 관계 서류를 작성하지 않고 영업을 했으며, D 업체는 제조․가공하는 제품의 제품명, 소비기한, 제조일자 등 필수표시사항을 제대로 표시하지 않아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위반했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품제조․가공업자는 제품의 기준과 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올해 3월 시행된 노란봉투법과 강화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해 '기업안전법률 지원단'을 발족하고, 지난 3월 16일 인천테크노파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을 비롯해 인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인천테크노파크 원장, 인천지역 경제인 단체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지원단 발족과 현판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 지원단 출범은 올해 1월 인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서 유정복 시장이 밝힌 “기업인들의 법률적 보호막이 되겠다”는 약속을 구체화한 결과다. 지난 10일부터 시행된 노란봉투법과 적용 범위 및 처벌 기준이 강화된 중대재해처벌법으로 경영 현장의 부담과 혼란이 커짐에 따라, 관내 기업들의 법적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하도급 노동자에 대한 원청의 책임 범위가 확대되고, 파업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가 제한되는 등 기업들의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시 차원의 전문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원단은 노무사, 변호사, 대학교수 등 실무 경험이 풍부한 민간 전문가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개항장의 역사와 음악이 결합된 도시형 문화축제가 열린다. 인천시는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상상플랫폼 일대에서 ‘2026 인천개항장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항장의 근대 건축과 음악 공연, 로컬 브랜드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 문화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도시 축제로 마련됐다. 근대 음악 교류의 출발지 ‘개항장’… 도시형 문화축제로 재탄생 인천 개항장은 1883년 개항 이후 서양 문화와 상업, 음악이 유입되며 근대 문화교류의 중심지로 자리 잡은 공간이다. 특히 제물포구락부는 당시 외국인들이 모이던 사교 공간으로 서양 음악 공연이 열리던 장소로 알려져 있다. 인천시는 이러한 역사적 공간을 현대 문화 콘텐츠와 결합해 개항장의 매력을 새롭게 알리고 개항장 일대를 음악이 흐르는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도시 전체를 무대로 한 문화축제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행사는 단계적으로 발전해 왔다. 2024년부터 로컬 브랜드 마켓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난해에는 음악 중심 행사인 ‘1901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미래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인 드론과 도심항공교통(UAM)의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미래항공 산업기반 구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구시는 지역 기업이 글로벌 미래항공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핵심기술 연구개발(R·D)을 집중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드론 부품 국산화 ▲UAM 기체 개발 두 가지로, 3월 18일부터 4월 7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대구 소재 기업이거나 과제 수행 종료 전까지 대구로 사업장 이전 또는 설립이 가능한 역외 기업이다. 4월 중 심사를 거쳐 3개 내외 과제를 최종 선정하고, 시비 약 2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또는 스마트드론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사업은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지원을 받은 제이솔루션(지능형 UAM 통합시스템 개발)과 희성전자(미래 항공기용 투명 OLED 디스플레이 합지기술 개발)는 관련 기술 특허출원 및 공인시험(KCL) 인증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8·9급 공무원 신규 채용을 위한 ‘2026년도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원서접수를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이번 제2회 임용시험 선발인원은 총 720명으로, 올해 치러지는 시험 중 가장 큰 규모다. 이는 전년 대비 397명이나 증가(증 123%)한 수준으로, 최근 4년 내 최대 선발 규모다. 대구시는 이번 채용이 지역 고용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직렬별 선발인원은 ▲행정직 305명 ▲세무직 72명 ▲전산직 9명 ▲사회복지직 108명 ▲사서직 4명 ▲속기직 3명 ▲공업직 51명 ▲농업직 3명 ▲녹지직 26명 ▲보건직 10명 ▲간호직 28명 ▲환경직 15명 ▲시설직 61명 ▲방재안전직 11명 ▲방송통신직 14명이다. 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특히 지역 인재 보호를 위한 ‘거주지 제한 요건’이 다시 적용되는 만큼, 응시자는 공고문에 명시된 거주요건과 직렬별 응시에 필요한 자격증 등 응시 자격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중대재해예방 사각지대 해소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7억 원을 확보하고, 산업현장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액 국비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산업 특성에 맞춘 중대재해 예방 전략을 마련하고, 안전 관리 인프라가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되는 정부 사업이다. 대구시는 영세사업장(고위험제조업, 태양광·지붕공사, 밀폐공간)을 직접 찾아가 진단하는 ‘안전ON닥터’ 사업과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교육 모델을 제시해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는 확보한 국비를 투입해 안전 관리 역량이 부족한 3대 고위험 분야 소규모 사업장 600개소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프레스·전단기 등 위험 기계를 주로 사용하는 성서·달성산단 내 30인 미만 사업장 300개소에는 끼임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성 평가 컨설팅과 방호장치 설치를 지원하고, 정부 재정사업(클린사업장 조성지원사업)과의 연계도 돕는다. 또한 태양광·지붕·아파트 외벽공사 등 추락 위험이 높은 소규모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3월 16일 오후 4시, 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주요 현안 점검보고회를 개최해 ‘독립기념관 분원 유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대구는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에서 중요한 역사적 위상을 지닌 도시다. 국채보상운동의 발상지이자 광복회 결성지이며, 3·1운동 당시 대규모 만세운동이 전개된 항일 독립운동의 중심지다. 특히 국내 유일의 독립운동가 전용 국립묘지인 ‘국립신암선열공원’이 위치해 있어, 국가 차원의 기념 시설 조성을 위한 상징성과 당위성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된다. 대구시는 이러한 역사적 자산을 바탕으로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독립운동 단체와 유족들의 오랜 염원인 국가 차원의 ‘제2독립기념관’ 조성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특히 지난해 12월 독립기념관 분원 설치 근거를 담은 '독립기념관법' 개정안이 발의됨에 따라, 법안 통과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해당 법안의 통과 여부가 향후 독립기념관 분원 설치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회의에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 박성웅, 이상윤이 귀염아재 3인방을 결성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6%, 2049 1.5%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이날 방송된 드라마, 예능 전체에서 독보적 1위를 차지하며 화요일 예능 강자의 저력을 드러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17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대치동 일대에서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이 가운데 유재석, 박성웅, 이상윤이 아재개그로 하나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이날 이상윤은 점심 식탁에 '울면'이 올라오자 "애들은 울면 잘 안 먹는다. 울면 안 되니까"라며 아재개그에 시동을 걸어 유재석, 박성웅을 흠칫하게 한다. 이에 박성웅은 이상윤이 아재개그의 고수라고 폭로하며 선을 긋는데, 그도 잠시 이상윤의 아재개그가 유재석과 박성웅에게도 삽시간에 전염되며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조심스레 "아재개그는 매일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냐"라며 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시즌2로 돌아오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발라드 신화를 이을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다. 지난해 첫 시즌을 방송했던 ‘우리들의 발라드’는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시대별 발라드 명곡 무대로 모두의 공감과 감동을 자아내며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인 바 있다. 시즌1은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 전 회차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TOP 10 진입, 온라인 클립 누적 조회수 1억뷰 돌파 등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고,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해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 김윤이, 민수현, 이준석, 임지성, 정지웅, 제레미 등 TOP12는 골고루 사랑 받으며 전국투어 콘서트 매진 행렬을 기록하는 등 큰 화제가 됐다. 이처럼 오디션 예능의 새 지평을 열었던 ‘우리들의 발라드’가 올해 새로운 참가자들을 공개 모집하며 시즌2를 통해 그 열기를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1998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남녀로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오늘(16일)부터 5월 10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방법은 SBS ‘우리들의 발라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알아둡시다! 약물 운전 Q&A Q. 약물 운전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A. 약물 복용 등의 영향으로 정상적으로 운전하지 못할 우려가 있는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Q. 약을 먹고 운전하면 어떤 약이든 처벌된다는 건가요? A. 아니요! 관련법에 따른 마약, 대마, 향정신성의약품, 환각물질을 의미하며, 해당 약물을 복용 or 흡입하고 운전하지 못할 우려가 있는 상태에서 운전했는지 여부를 판단해 처벌받게 됩니다. Q. 마약, 대마는 알겠는데 '향정신성의약품'은 뭐죠? A. 향정신성의약품은 다양한 치료목적으로 처방. 대표적으로 불안제·신경안정제·수면제·진통제 등에 포함되며 이 성분들은 정상적인 운전이 어려운 상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Q. 처방받은 약이 위험한 것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 약을 처방 받을 때 의사나 약사에게 안내 받을 수 있고, 약 봉투에 주의 문구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약 처방과 복용 전 후 스스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Q. 약물 운전 위반 시 처벌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 처벌기준(도로교통법 제2조, 제45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외출 전 체크! ■ 반려인을 위한 기본 수칙 ① - 반려견과 동반하여 외출 시, 목줄 가슴줄(외출 시 2m 이내) 및 인식표 착용 필수! ※ 맹견의 경우 입마개도 필수입니다! △과태료 안내 - 목줄 미착용 시 · 1차 20만 원 · 2차 30만 원 · 3차 이상 50만 원 - 인식표 미착용 시 · 1차 5만 원 · 2차 10만 원 · 3차 이상 20만 원 - 맹견은 목줄·입마개 미착용 시 · 1차 100만 원 · 2차 200만 원 · 3차 이상 300만 원 ■ 반려인을 위한 기본 수칙 ② - 2개월령 이상의 개는 시·군·구청 또는 동물등록대행기관에 동물등록을 해주세요. △과태료 안내 - 미등록 시 과태료 · 1차 20만 원 · 2차 40만 원 · 3차 이상 60만 원 ■ 반려인을 위한 기본 수칙 ③ - 반려견과 함께 외출 시, 배설물 수거를 위한 배변봉투와 매너워터 등을 챙겨주세요. △과태료 안내 - 위반 시 과태료 · 1차 5만 원 · 2차 7만 원 · 3차 이상 10만 원 ■ 반려인을 위한 기본 수칙 ④ - 맹견소유자 등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① 청탁금지법 적용대상 관련 Q&A Q. 유치원 선생님은 청탁금지법 적용대상인가요? A. 네, 맞습니다. 초·중·고등학교 뿐만 아니라 유치원의 교직원도 청탁금지법 적용대상입니다. Q. 학교운영위원회나 학교폭력 전담기구의 위원(구성원)인 학부모가 청탁금지법 적용대상인가요? A. 네, 맞습니다. 민간인 신분의 학부모가 학교운영위원회 또는 학교폭력 전담기구의 위원(구성원)이 되는 경우 공무수행사인으로 이 법의 적용대상입니다. 다만, 위원(구성원)으로서의 업무수행에 관하여만 청탁금지법(부정청탁에 따른 직무수행, 금품 등 수수 금지 등)이 준용됩니다. Q. 방과 후 강사도 청탁금지법 적용대상인가요? A. 아닙니다. 학교와 위탁계약 체결한 업체의 소속 직원인 방과후 강사는 교직원이 아니므로 청탁금지법의 적용대상이 아닙니다. ② 선생님에게 제공되는 선물 관련 Q&A Q. 선생님과의 면담 시 커피나 간식이라도 드리고 싶은데 청탁금지법상 괜찮을까요? A. 안됩니다. 학생에 대한 평가·지도를 상시적으로 담당하는 담임교사 및 교과담당교사에게 드리는 선물은 가액기준인 5만 원 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