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오늘(13일),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드디어 문을 연다.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과 이미지는 색다른 장르의 변주와 유쾌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해온 바.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개업에 앞서, 작품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신들린’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 SBS 사이다 법정물의 진화, ‘신들린 변호사’라는 전무후무한 세계관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천원짜리 변호사’, ‘지옥에서 온 판사’ 등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SBS 사이다 법정물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간다. 법정이라는 가장 현실적인 공간에 ‘망자의 恨(한)’이라는 판타지 설정을 더하며 기존 법정물의 틀을 확장한 것.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말처럼 억울하게 세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이제 약속의 땅, 미국 마이애미에서 운명의 8강전을 치른다. MBC는 내일(14일) 토요일 오전 6시 50분부터 미국 마이애미 현지에서 대한민국과 도미니카 공화국의 8강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번 8강 진출은 그야말로 ‘기적’이었다. 대한민국은 1라운드에서 체코를 제외하고는 매 경기 벼랑 끝 승부를 펼치며 수많은 경우의 수를 뚫고 당당히 토너먼트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특히 ‘원팀 코리아’로 똘똘 뭉친 선수들의 역대급 팀워크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는 야구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며 WBC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8강전 상대인 도미니카 공화국은 명실상부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메이저리그(MLB) 올스타급 선수들이 즐비한 ‘호화 군단’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대표팀은 상대의 이름값에 위축되지 않고 특유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불굴의 의지로 결전의 날을 준비하고 있다. 매 경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를 연출했던 대표팀이기에, 이번 8강전에서 또 어떤 ‘레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1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홈즈’)에서는 서울 원도심 명동 임장에 나섰다. 서울 원도심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다시 활기를 찾기 시작한 서울 도심의 최대 번화가 중 하나인 명동을 소개했다. ‘홈즈’에서 모델 케미로 화제를 모았던 주우재, 안재현과 더불어 과거 명동에 위치했던 서울예대 ‘전설의 90학번’ 출신 임원희가 함께 임장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능청스러운 입담의 임원희와 모델 듀오의 조합은 시작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색다른 케미를 완성했다. 세 사람은 본격적인 매물 탐방에 앞서 명동 거리 임장에 나섰다.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쇼핑 코스로 꼽히는 대형 약국에서 임원희는 일명 ‘빨간약’을 비롯해 립밤, 프로폴리스 캔디 등 인기 품목을 거침없이 장바구니에 담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들은 명동 상가 월세 시세를 짚으며 상권 분위기를 살폈고, 과거 ‘명동 스트리트 포토’의 성지에 들러 모델 출신 주우재와 안재현이 당시 패션 피플들의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을 소환했다. 세 사람의 첫 번째 임장지는 명동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사회복지시설 10개소에 올해 1년간 안전 농산물을 무상 제공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5개 자치구 추천을 받아 선정한 북구 솔잎쉼터(대표 부덕임)등 10곳이다. 이 중 4곳은 지역 내 복지시설에 골고루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 신규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서부·각화농(수)산물도매시장 경매 전·후 농산물 2800건에 대해 주·야간 상시 검사를 실시, 잔류농약 허용 기준에 적합한 안전 농산물 2750여 상자(4000만원 상당)를 사회복지시설에 제공할 계획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11년 서부 농수산물검사소가 설치된 이래 매년 복지시설에 안전 농산물을 지원했으며, 지난해에는 2876상자를 제공해 복지시설 운영을 도왔다. 강인숙 광주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장은 광주에 안전한 농산물이 유통되도록 잔류농약 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 농산물을 복지시설에 지원하는 나눔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광역시는 성평등 문화 확산과 일생활 균형 등을 위한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수행할 단체를 오는 4월2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성평등 문화 확산 및 인식 제고 ▲젠더폭력 예방 및 대응 ▲성평등한 일·생활 균형 등 3개 분야이다. 특히 ‘성평등한 일·생활 균형’ 분야는 시민 삶 속에서 성평등한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신규 공모에 포함됐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광주시에 소재하고 성평등 실현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대학 연구소이다. 1개 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공모사업의 지원 규모는 총 7000만원으로, 사업의 내용과 성격 등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서류 접수는 3월20일부터 4월2일까지 직접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여성가족과(062-613-2276)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는 신청된 사업에 대해 단체의 사업수행 역량, 사업내용 적합성, 사업의 효과성, 예산의 적정성 등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중구보건소는 지난 12일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위급상황 발생 시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의료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심폐소생술 전문 강사(1급 응급구조사 권성근 강사 외 3인)를 초빙해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심폐소생술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가슴압박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습을 병행해 실제 응급상황에서의 적용 능력을 높였다. 보건소는 지난 3월 12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중구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대구광역시응급의료지원단 누리집(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심폐소생술은 ‘4분의 기적’이라 불릴 만큼 심정지 환자의 생존을 좌우하는 중요한 응급처치”라며 “이번 교육이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도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령군은 3월 16일부터 카드형 상품권 ‘고령사랑카드’의 새로운 디자인을 출시하고 발행에 나선다. 이는 2020년 고령사랑카드 발행을 시작한 이후 첫 디자인 변경으로, 고령군 브랜드 슬로건인 '가야가 빚은 고령'로고를 전면에 배치하여 가야로 인해 만들어지고 이루어진 도시의 정체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소비 진작을 도모하여, 지역경제를 살리는 선순환의 시작을 목표로 한다. 또한, 기존 농협, 새마을금고 이외에도 관내 우체국(덕곡면 제외)까지 신규로 카드 발급기관을 확대하여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새 디자인의 고령사랑카드를 통해 우리군의 역사적 자부심을 일상에서 공유하고, 착한소비가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를,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사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한국농촌지도자 고령군연합회는 3월 12일 덕곡면 반성리 367에서 군연합회 및 읍면 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약빈병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2026 농촌지도자 과제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수거활동은 8개 읍면회에서 연중 모은 것으로 1톤 트럭 5대 분량의 농약빈병을 수거했다. 한국농촌지도자 고령군연합회 김창기 회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농업, 농촌을 위해 농촌지도자가 앞장서서 봉사할 것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할 것임을 다짐했다. 고령군 농업정책과 김건우 과장과 덕곡면 서정우 면장은 “농업인 선도단체인 농촌지도자회가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령군은 12일 군청 가야금방에서 ‘고령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의체는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의료·요양·돌봄·주거·보건 분야의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고령군 통합지원협의체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주민복지과장, 보건소장, 건강증진과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장 등 당연직 위원과 의료기관관계자 및 지역사회 전문가 등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위원 위촉장 수여에 이어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안) 보고와 심의, 기관 간 협력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고령군의 지역 특성과 돌봄 수요를 반영한 통합돌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지역 내 의료·복지 자원 간 연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통합돌봄은 노쇠, 질병, 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병원이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령군은 3월 12일 10시 동고령농협 마늘기계화협의체 주관으로 개진면 부리 마늘 포장 일원에서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을 통해 도입을 위한 마늘 파종기의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고령군은 마늘 주산지로서 농림축산식품부의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을 통해 올해 총 1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지역농협을 중심으로 구성된 4개 기계화 협의체에 마늘 기계화 재배에 필요한 농기계를 구입·임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연시회에서는 마늘 파종기 시연이 진행됐으며, 협의체 소속 농가 등 약 50명이 참석하여 기계의 성능과 작업 효율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파종 작업의 기계화를 통해 노동력 절감과 작업 효율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고령농협 관계자는 “밭작물 공동경영체로서 행정과 협력하여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마늘 재배 기계화와 기술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밭작물 기계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마늘·양파 주산지로서 생산비 절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령군 여성단체협의회는 3월 12일 오후 4시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여성단체 회원 및 기관단체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재임기간 동안 지역 여성의 권익신장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백신선 이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하고 새로 취임하는 박경숙 회장에게 축하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신선 이임 회장은 “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았던 아주 보람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고령군 여성단체협의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박경숙 신임 회장은 “전직 회장님들을 본보기 삼아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내실 있는 활동으로 여성 권익 증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 고령의 중심 단체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여성 단체 회원들의 세심한 봉사와 따뜻한 리더십이 살기 좋은 고령을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왔다.”며 “앞으로도 고령군 여성단체협의회가 군민 화합의 중심이 되어 ‘젊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용갑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12일, 택시 플랫폼 사업자의 운행 데이터를 국가 택시정책 수립에 활용하도록 하는 '택시운송사업 발전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2건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현행법에 따라 '택시운행정보관리시스템(TIMS)'을 운영하며 영업 및 운행 정보를 수집·관리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 시스템은 과거의 기계식 미터기나 운행기록장치 정보에만 의존하고 있어, 앱 기반 호출 중심으로 재편된 시장의 변화를 담아내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박용갑 의원은 지난 2025년 국토위 국정감사에서 이러한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한 바 있다. 그간 플랫폼사들은 법적 근거 미비와 영업 정보 유출 등을 우려하며 데이터 전송에 소극적이었으나, 박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데이터 제출의 명확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개정안은 플랫폼 중심의 시장 변화에 발맞춰 보다 정교한 정책 수립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발의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택시 부가가치세 경감 및 택시 연료 개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지역미래무역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부터 경상북도,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협업하여 청년무역사관학교를 확대 운영한다. ‘청년무역사관학교’는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맞춰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지역 청년 인재를 양성해 지역 수출중소기업의 인력 문제를 해결하고 수출 경쟁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2013년 시작된 이래 총 86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누적 취업률이 92.8%에 달하는 지역 최고의 실무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올해 모집인원은 72명으로 대구·경북 소재 3·4학년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 이거나, 대구·경북에 주소를 둔 만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타 지역 대학생이면 부모님 주소지가 대구·경북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3월 12일부터 4월 5일까지이며,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참여자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올해 교육의 특징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돌봄・건강・참여가 균형 잡힌 활기찬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담은 ‘대구광역시 노인복지종합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 이번 노인복지종합계획은'대구광역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 기본조례'제6조에 따라 처음 수립하는 5개년 중장기 계획으로,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인의 능동적 참여와 역량 강화, 돌봄・안전,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서비스의 핵심 전략을 담았다. 2023년 실시한 대구 노인실태조사 결과 가장 시급한 노인정책으로 돌봄 및 일자리가 77%를 차지했고, 노후에 건강 악화 시 희망하는 거주 형태는 재가서비스를 받으며 현재 살고 있는 집이 67.7%로 조사됐다. 또한 현재 거주지에서 계속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서비스로 일상생활 지원, 안전 지원, 병의원 동행‧외출 지원 서비스 순으로 나타났다. 대구광역시는 이러한 조사 결과와 정부 정책 방향, 현장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건강한 노화 실현, 든든한 노년 보장, 즐거운 노후 지원’을 목표로 ▲건강 및 지역돌봄 안전망 강화 ▲경제적 안정 및 사회참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수산기술지원센터는 지난 3월 12일 수산기술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어촌지도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어촌・수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촌계장, 어업인 단체장, 수협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어촌 현안과 수산 정책에 대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촌지도자 협의회는 인천시 수산 정책과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현장 어업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어촌과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수산기술지원센터는 △2026년 주요 수산사업 안내 △귀어학교 운영 △어업용 기자재 이동수리소 운영 △수산물 안전성 조사 △어업경영체 등록제도 안내 △어촌계 관리시스템(ERP 앱) 안내 등 어업인이 알아야 할 주요 시책과 제도, 정보를 안내했다. 또한 어업인들이 겪고 있는 경영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 등을 청취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 및 어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동호 시 수산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