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마을교육공동체 문화 정착을 위해 2월 10일까지 2026년 금산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마을교육축제 사업 운영을 맡을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체가 돼 금산 고유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마을학교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마을교육축제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집 규모는 마을학교 6개 단체, 마을교육축제 1개 단체다. 마을학교에 선정된 단체는 최소 800만 원에서 최대 15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게 되며 마을교육축제에 선정된 단체는 800만 원의 지원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금산군에 소재한 비영리단체로 공공성을 갖춘 운영 장소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 마을교육축제를 추진할 경우 지역 학생 및 학교의 참여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 2026년 금산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마을교육축제 운영 단체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활동이 이뤄짐으로써 학생들에게 의미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6개소 및 하수관로 151km에 대한 기술진단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금강유역환경청에 제출했다. 이번 계획은 공공하수도 기술진단 업무처리규정에 따라 하수도 시설의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기술진단업체는 하수처리시설과 관로의 기능성, 안전성, 유지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향후 정비 및 재정적 투자에 필요한 자료를 금산군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하수도 시스템의 효율적인 관리와 문제점 개선도 이뤄질 수 있다. 군은 계획에 따라 올해 본격적으로 하수도 시스템의 진단 작업을 착수할 예정이며 진단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하수도 시설에 대한 정비 및 관리 체계 강화에도 나선다. 군 관계자는 “하수도 시스템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연장신고 시 신고서와 함께 전면, 후면, 양측면 사진도 함께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조치는 지난 2024년 12월 17일 건축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추진됐으며 사진은 연장신고일로부터 1개월 내 촬영된 것으로 건축물의 현황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가설건축물의 존치기간은 최대 3년으로 당초에 신고한 내용과 동일한 경우에만 연장이 가능하다. 신고 이외의 비가림용 처마, 창고, 비닐하우스가 추가로 설치된 경우 추가 증축 부분은 철거 등 위반 사항 해소 후 연장 신고가 가능하다.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연장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도시건축과에 문의하면 된다. 이 외에도 지난해 농지법 시행령 개정으로 소유자가 원하는 경우 기존 농막을 연면적 33㎡까지 농촌체류형 쉼터로 전환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후 신고 목적 이외의 용도로 사용하거나 추가 증축이 있는 경우에는 철거,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처분이 있을 수 있다”며 “본래의 목적과 규모의 범위에서 사용하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9일 남일면행정복지센터에서 남일면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박범인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3명에게 표창패를 수여 후 2026년 군정 추진방향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박범인 군수는 “분야별로 제기된 의견을 종합해 추진 가능 과제는 신속히 반영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부서 검토 및 단계별 실행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일상 속 군민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 책 읽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제4회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책 한 쪽을 3m로 환산해 마라톤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금산군립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완주자는 완주 인증서, 대출 권수 확대, 인증 기념품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우수 완주자 시상, 금산다락원 문화예술 스탬프 투어 연계 기회도 제공된다. 참가는 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도서를 대출하고 독서일지를 작성하면 된다. 초교생 이상 청소년은 기존 군립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뿐만이 아니라 학교 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에 대해서도 독서 일지를 작성하면 인증받을 수 있다. 참가 코스는 총 5개로 △칠백의총(3km, 책 1000쪽) △개삼터(6km, 책 2000쪽) △이치대첩지(12km, 책 4000쪽) △적벽강(21.1km, 책 7000쪽) △산림문화타운(42.195km, 책 1만4065쪽)으로 구성된다. 코스 변경은 독서마라톤 참여 기간 내 자유롭게 가능하며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영화 ‘신의악단’을 2월 8일까지 일정으로 금산시네마에서 정규 편성하고 관람 안내에 나섰다. 영화 ‘신의악단’은 음악을 매개로 한 감동적인 서사와 탄탄한 연출로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하는 작품으로 개봉 이후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상영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산시네마는 ‘신의악단’ 외에도 ‘시스터’, ‘프로젝트Y’, ‘하트맨’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도 함께 편성해 관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가족 관객부터 청년층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지역 문화공간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금산시네마 상영 시간표 및 예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시네마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극장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정규 편성으로 상영되는 영화 ‘신의악단’이 높은 군민들의 눈높이를 충족해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산시네마를 통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2월 13일까지 소속 사업장 내 유해·위험물질 사용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해당 물질에 대한 물질안전보건자료(Material Safety Data Sheet)를 사업장 및 근로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음용 사고 등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건강 증진 강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군 소속 사업장에서 취급·사용 중인 화학물질의 유해성 및 위험성을 사전에 확인하고 근로자가 해당 물질의 특성과 안전한 취급 방법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 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화학물질의 성분 및 유해성 △취급 시 주의 사항 △응급조치 요령 △보관 및 폐기 방법 △개인보호구 착용 기준 등이 포함된 물질안전보건자료를 사업장에 제공하고 현장에 비치·게시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근로자가 작업 전 해당 물질의 위험 요인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고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 외에도 유해 물질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지도·점검 및 교육을 병행해 자율적인 안전 문화 정착을 유도한다. 군 관계자는 “유해·위험물질에 대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사업비 총 10억 원(도비 5억 원, 군비 4억 원, 자부담 1억 원)을 투입해 부리면 어재1리 액화석유가스(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에 나선다. 이 사업은 주민 에너지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상 지역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지역으로 그동안 액화석유가스(LPG) 개별 용기와 등유 난방에 의존해 왔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연료비 약 20~30%를 절감하고 연료 구매·교체에 따른 주민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마을 단위로 액화석유가스(LPG) 저장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하면 공동으로 연료를 공급할 수 있어 안정적인 연료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연료비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군은 관내 9개 면 단위 지역을 대상으로 정해진 순서에 따라 매년 순환 방식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진산면 부암1리와 읍내3리를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완료해 지역 주민의 에너지 이용 환경 개선과 연료비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마을 단위 액화석유가스(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이용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올해 관내 회사, 기관, 학교 등을 방문해 금연 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참여를 당부했다. 이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의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해 추진되며 금연상담 전담팀이 금연희망자와 만나 1대1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연희망자가 10명 이상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며 6개월 동안 6~8회 대상기관을 방문해 금연상담 및 등록 관리, 니코틴 의존도 검사, 호기 일산화탄소 측정, 행동 강화물품 및 금연보조제(니코틴패치) 제공 등을 무료로 지원하고 3·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성공기념품도 제공한다. 금산군보건소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문의하면 된다. 한세현 금산군보건소 건강생활팀 주무관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참여시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금연교육, 금연구역 점검 등 체계적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월 16일까지 제5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은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과 성별 불균형 요소를 성인지적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개선 의견과 정책 제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여성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및 홍보 활동에도 참여하며 모니터링과 회의 참석 시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정책에 관심이 있고 여성친화도시 정책 제안, 모니터링, 회의 및 교육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금산군민이면 성별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활동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2년간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금산군청 가족정책과 여성가족팀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5기 금산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공개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족정책과 여성가족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 신규 대상자 발굴조사에 나선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아동복지 프로그램이다. 0세부터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아동의 성장과 발달이 저해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예방하고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발굴조사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선제적으로 발견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 학교,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상자를 추천받고 드림스타트 전담 사례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해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아동의 영양, 건강, 교육, 정서 등 분야별 욕구와 위기 수준을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신체·건강(안과검진, 안전교육) △인지·언어(학습지 지원, 기초학습 지도) △정서·행동(심리상담, 졸업여행) △부모·가족(교육) 등이 포함된다. 금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남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단평가, 선정·배치, 치료지원 등 특수교육 관련 행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특수교육 종합관리시스템’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개발은 매년 증가하는 특수교육대상학생 수에 발맞추어, 기존 수기나 공문, 파일 등으로 분산되어 처리되던 복잡한 행정업무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특수교육 현장에서는 학생의 진단평가 신청부터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 학교 배치, 이후 치료지원 신청까지 단계별로 서류를 공문으로 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새롭게 구축되는 ‘특수교육 종합관리시스템’은 이러한 전 과정을 온라인화하는 올인원(All-in-One) 방식을 지향한다. 시스템의 주요 기능은 ▲학생 기본 정보 및 지원 이력 통합 관리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신청에 대한 자동 기안 기능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 및 배치 결과 시스템 통보 ▲통학비·치료지원 등 관련 서비스 관리 ▲실시간 학생현황을 기반으로 한 통계 대시보드 구현 등이다. 특수교육 종합관리시스템이 도입되면 특수교육지원센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산소방서는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의를 열고,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올해 중점 추진할 소방정책 방향을 점검했다. 서산소방서는 2025년 소방청장배 드론 경진대회와 전국 구급전문교육사 강의연찬대회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는 등 각종 평가와 대회에서 성과를 거두며 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입증했다. 이번 보고회의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소방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실행 과제들이 중점 논의됐다. 올해는 산업시설과 주거지역, 농·어촌이 함께 공존하는 서산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계절별·이슈별 위험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대원의 안전 확보와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실전 중심 훈련과 장비 운용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간다. 아울러 미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청소년 대상 소방안전교육과 119청소년단 활동을 확대하고, 심폐소생술 교육장비 무료 대여 및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에도 힘쓸 예정이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천안시는 지난 29일 탄소중립지원센터, 남서울대학교 RISE사업단과 협력해 운영한 ‘탄소중립 시민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생 70명을 배출했다. 올해 처음 추진된 이번 교육은 지난 6일 개강해 총 8회차(16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탄소중립 개론과 정책 동향을 비롯해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학교·기업 등 공간별 진단 컨설팅, 실천 프로젝트 기획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전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과정 수료자에게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 기구인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명의의 수료증이 교부됐다. 이들은 향후 탄소중립 전문 강사로 활동하거나 지역 탄소중립 네트워크에 참여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이끄는 핵심 인적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이번에 배출된 수료생들은 우리 지역 곳곳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시킬 핵심 리더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실천 기반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30일 신광호 사장이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 사장은 직접 사업장에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와 시민 불편 요소, 안전 취약 요인에 대해 점검했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고객 중심적인 사업 운영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재난·안전관리와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시민 감동형 서비스 실현과 중대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공사는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올해 시민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현장은 공사의 경쟁력이자 시민과 가장 가까운 소통의 공간”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