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기장군은 최근 주식회사 남일소방(대표 박인화 ․ 김창열)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화재 예방을 위한 가정용 소화기 100대를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장군 기장읍에 위치한 주식회사 남일소방은 사업시설·소방시설 유지 관리 및 소방자재 도소매 서비스 업체이다. 동절기 화재 예방을 위해 보유 중인 소화기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주식회사 남일소방 대표(박인화 ‧ 김창열)는 “동절기에는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소화기 기부가 취약계층 가정의 화재 예방과 안전 확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기장군 관계자는 “기장군 동절기 화재 예방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소화기는 화재에 취약한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탁한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장군 저소득 화재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기장군은 22일부터 관내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겨울방학 해양수산 체험 ‧ 교육 프로그램 특강’ 수강생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내년 1월 5일부터 1월 24일까지 3주간, 관내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총 33회에 걸쳐 운영된다. 평일(월~금) 1일 2회, 토요일 오전 1회로 구분해 진행되며 ▲데몬헌터스: 더피, 바다와 만나다 ▲나전칠기 공예를 활용한 ‘나전으로 물고기 키링 만들기’ ▲바다 이미지 연필꽂이 등 총 13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기장군 1호 장인’이 포함된 기장공예가협회 소속 작가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아이들에게 전문적이고 생생한 공예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는 회당 5천원의 재료비만 부담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수준 높은 문화 예술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어 학부모와 학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수강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기장군 수산자원연구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미래의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기장군은 2026년 본예산을 8,022억원으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내년도 본예산은 민선 8기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역점을 두고 편성됐다. 군은 그동안 추진해 온 대규모 역점사업의 차질 없는 완공을 비롯해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안전망 강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중점적으로 반영했다. 또한 군민이 직접 제안한 주민 참여예산 또한 적극 반영해 군민 생활 밀착형 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데도 집중했다. 예산 규모는 전년 대비 225억원 증가했으며, 회계별로 일반회계 7,555억원, 특별회계 467억원이다. 이를 바탕으로 군은 2026년도 민선 8기 여섯 가지 군정 운영 방향에 맞추어‘행복을 품은 도시, 미래를 여는 기장’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기장군의 가치를 높이는 명품 인프라 구축’을 위한 △한국야구박물관(야구명예의 전당) 건립 21억원 △일광유원지 야구테마파크(야구광장)조성 40억원 그리고 준공을 앞둔 △장안읍 행정복지센터·일광읍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 및 정관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19일 부산광역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복지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지역복지 평가와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지역복지 분야의 전반에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는 부산시 지역복지분야 종합평가에서 범천2동이 우수, 부전1동이 장려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통합사례관리 공모전에서는 전포종합사회복지관이 우수,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이 장려를 수상하며, 현장 중심 사례관리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지역복지 추진 과정에서는 민·관 협력 활성화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에 기여한 공로도 개인 유공 부문에서도 함께 수상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동 주민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이 현장을 중심으로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지역복지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2025년 12월 18일, KRX국민행복재단(이사장 정은보)은 동구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하며 동구자성대노인복지관(관장 이은숙)에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혹한기 취약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따뜻한 겨울잠, 그리고 온정(情)’ 사업에 사용됐으며, 고성능 온열매트와 겨울이불 세트를 포함한 방한용품을 총 112명의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KRX국민행복재단 임직원들이 직접 어르신들 댁에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전했다. KRX국민행복재단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어르신들의 겨울철 생활 안정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2025년 12월 19일, 동구노인복지관 분관(관장 김채령)은 동지를 맞아 부산부전로타리클럽(회장 장영우)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의 동지팥죽 나눔 DAY’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본 행사는 부산부전로타리클럽(회장 장영우)의 후원과 자원봉사로 진행됐으며, 동지를 맞아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당일 행사에 참여한 지역 어르신은 “매 절기에 맞는 음식을 챙겨 먹는 일이 쉽지 않은데 정성껏 준비한 한 끼 덕분에 마음까지 따뜻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부전로타리클럽 장영우 회장은 “동지는 일년 중 밤이 가장 긴 날인 만큼, 따뜻한 팥죽 한 그릇이 어르신께 작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부전로타리클럽(회장 장영우)은 후원 및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광역시 동구는 부산광역시, 부산도시공사 주관으로 실시한 ‘2025년도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평가’에서 동구 범일동 “래추고 도시재생사업”이 ‘성과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평가는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된 지역을 대상으로 사후관리계획의 적정성, 공동이용시설 운영관리 현황, 운영조직 유무 및 전문성, 재원 확보 및 지속 가능성, 지역 활성화 전략 수립 및 파급효과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사업 준공 지역의 현 상황을 점검하고, 다음연도 사업에 환류하여 도시재생사업의 성과 지속성 및 확산체계 구축을 위하여 마련됐으며, 2023년 8월 '부산광역시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조례' 제정 이후 올해 처음으로 실시했다. 래추고 도시재생사업은 2017년 선정되어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간 총사업비 201억원을 투입하여 추진된 사업으로, ‘오래된 가치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부산진성 재생이야기’라는 비전을 가지고 지역공동체 회복사업, 골목상권 살리기 사업, 생활환경 개선사업, 지역문화 활성화 사업을 추진했다. 사업 준공 이후에는 “지역산업과 연계한 거점시설 활성화”, “마을공동체 활성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시는 22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도시철도 강서선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강서선의 예타대상사업 선정은 해당 사업이 2017년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예타 신청 보류, 민자적격성 미통과의 어려움을 겪고 세 번째 도전 만에 맺은 결실이다. 시는 강서선을 2017년 8월 예타 대상사업으로 신청했으나, 김해신공항 계획에 따라 노선 조정이 필요해 예타 신청을 보류했다. 이후 2018년 12월 민간투자사업으로 강서선 1단계 구간을 추진했으나 경제성 부족으로 기재부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시는 지난해(2024년) 6월 한국수자원공사와 ’부산 에코델타시티(EDC) 트램(강서선) 등 광역교통 편의 증진’을 위한 전략적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2025년) 11월 강서선 에코델타시티(EDC) 구간의 사업비 분담(1천50억 원 상당)을 포함하는 세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그간 사업의 걸림돌이었던 에코델타시티(EDC) 광역교통개선대책을 간선급행버스체계(BRT)에서 노면전차(트램)로 변경해 사업 추진의 원동력을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남구는 관내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을 위해 오는 2026년 1월부터 ‘주거 취약계층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남구 관내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으로, 임대차 계약 금액 1억 원 미만의 주택을 계약할 경우, 지급한 중개보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신청은 지원 대상자가 다음 서류를 구비해 남구청 부동산정보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① 중개보수 지원신청서, ② 지방세 세목별 미과세 증명서, ③ 거래계약서 사본, ④ 중개보수 지출 증빙서류, ⑤ 신청인(계약자) 명의 통장 사본, ⑥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남구가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유엔남구대학로자율상권조합은 지난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성대·부경대 대학로 일원에서 열린 '제1회 윈터 유니브 스트리트 페스타(1st Winter UNIV STREET FESTA)'가 많은 주민과 방문객의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침체된 대학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 기간 동안 ▲대학 동아리와 초대 가수 박다혜의 무대 공연 ▲대학생 거리 영화관 운영 및 연극 '작은 아씨들' 상연 ▲부경대학교 ‘라이즈사업단’ 운영한 롯데 자이언츠 팬 사인회 ▲상권 연계 영수증 트리 이벤트 ▲크리스마스 빌리지 포토존, 플리마켓, 빛 거리 조성 등 풍성한 콘텐츠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청년층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번 행사는 자율상권조합과 인근 대학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지역 주도형 축제로, 축제 기간 상권 방문객 증가와 매출 증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의미를 더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유엔남구대학로 축제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역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17일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위원회를 개최하고, 3명의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공무원의 소극적인 업무 관행에서 벗어나 주민 중심의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실천한 공무원을 발굴·우대함으로써,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달 21일부터 시작된 우수공무원 추천서 접수를 시작으로 1차 서면 심사 및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거쳐, 이후 후보자들의 우수사례 발표와 심층 질의응답을 통해 최종 3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우수사례는 △동구 끼리라면 △초량꿈모아센터 조성 △공공 심야약국 지정·운영이다. 아쉽게도 수상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신원불명 재일교포 정신질환자 보호-치료-귀국 일괄시스템 구축 △부산역 일원 간판 디자인 개선 추진 등 주민 복지와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한 다양한 우수 사업들이 후보로 올라 적극행정의 폭넓은 성과를 보여줬다. 선정된 공무원들에게는 인사상 가점과 포상금을 부여하며, 우수사례집을 발간하여 우수 행정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공직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동구 초량전통시장의 초량이음자율상권이 부산동백전 동백플러스 특화거리로 지정됨에 따라 이를 기념하는 행사 '동백+꽃이 피었습니다'가 열렸다. 초량이음자율상권조합은 지난 19일, 초량전통시장 입구에서 특화거리 지정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시민들과 함께 특화거리 출범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초량이음자율상권조합 이사장, 시장 상인, 관계기관 관계자, 시민들이 참석해 초량전통시장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동백플러스 특화거리는 부산동백전 이용을 활성화해 시민에게는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상인들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초량전통시장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동백플러스 참여 점포 확대와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행사는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시작으로 상권 조합의 사업 소개, 풍물패 세레머니, 시장을 따라 진행된 거리 퍼레이드까지 이어졌다. 퍼레이드에는 상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해 시장 곳곳을 누비며 특화거리 지정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부산광역시장은 축사를 통해 “상권활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26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22일 발표했다. 인사 발령 대상자는 총 699명으로 승진 100명, 전보 292명, 휴·복직 75명, 신규 99명 등이다. 이번 인사는 퇴직·휴직 등에 따른 상위직급 결원에 대한 승진 인사와 신설학교 및 결원기관의 충원을 위한 전보 인사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4급 이상 간부급 인사에서 조직 안정화를 위해 인사요인을 최소화하고, 보직경로와 직무능력을 고려해 현안과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교육정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를 배치했다. 승진인사는 교육행정, 전산, 사서, 공업, 보건, 시설, 시설관리, 전기운영, 사무운영 등 다양한 직렬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승진자는 3급 2명, 4급 1명, 5급 11명, 6급 이하 86명이다. 3급은 성용범총무과장이 행정국장으로, 한동인 감사서기관이 중앙도서관장으로 승진하고, 4급은 허미경 감사2담당이 감사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전보인사는 전보점수제와 기관(부서)의 특성, 개인의 직무능력, 희망지, 주거지 등을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22일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공한수 구청장 이하 간부 공무원들은 이날 적극행정 실천다짐 서약을 통해 서구 공직자로서 구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할 것을 결의했다. 서구청의 간부 공무원들 전원이 참여한 결의대회는 직원들의 투표로 선정된 표어를 활용해서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공한수 구청장은 “적극행정은 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구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행정”이라며, “구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먼저 다가가고, 할 수 있는 방법을 끝까지 고민하며, 모든 직원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행정에 앞장서 달라”고 전했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19일, 재가의료 급여사업 대상자 32가구를 의료급여사가 직접 방문하여 원활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방용품(냄비 2종, 수저 세트)을 지원하고 불편 사항 등을 상담했다. 재가의료급여 사업은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집에서도 불편함 없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식사, 이동 지원 및 대상자의 필요에 맞춘 생활용품 등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는 사업이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기본적인 식생활 환경을 갖추는 것은 자립과 건강 회복에 있어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대상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