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 남구지부는 오은택 남구청장의 유례없는 갑질 행정 및 인사 참사를 규탄하며, 2026년 1월 6일 12시, 중식시간을 이용하여 남구청 광장에서 남구 조합원 60여 명이 참여한 중식 선전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악성민원 및 심각한 갑질 논란이 제기된 인물이 정책비서관의 재임명된 것을 계기로 그간 은폐되어진 남구청 내에 발생한 부당 업무지시, 심각한 갑질 등이 드러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 남구지부는 오는 1월 14일에 남구 조합원 및 공무원노조 부산본부와 16개 구,군 공무원노조와 연대하여 갑질 행정과 인사 참사를 규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진구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 구강보건실은 2025년 두 달에 한 번 칫솔을 배부하는 ⌜새 칫솔 준 데이⌟ 사업을 운영했다. 잘못된 칫솔질로 인한 치경부 마모증은 노년층에서 자주 나타나며, 칫솔모의 조기 마모와 잇몸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고자 구강보건실은 올바른 칫솔질 교육을 실시하고 정기적인 칫솔 교체를 강조하고 있다. ⌜새 칫솔 준 데이⌟ 는 부산진구 주민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 구강보건실을 방문 시, 1:1 맞춤형 구강교육(2개월 주기)과 새 칫솔 등을 제공한다.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새 칫솔 준 데이⌟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올바른 구강 건강 습관을 형성하고 구강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지난 6일 부산진구 초읍동에 근무하는 정지훈 주무관이 노후 아파트 00맨션의 가스 누출을 적시에 확인하여 인명피해를 막았다. 이날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않는데 매월 가스요금이 나온다”라는 주민의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을 방문한 정 주무관은 가스관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가스 냄새를 감지하고 즉시 관할 기관(부산도시가스)에 이를 통보했다. 부산도시가스 측은 정 주무관의 가스 누출이 확인된 배관을 긴급 복구했다. 정 주무관은 매사에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여 주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남구 지역 봉사단체인 디딤돌봉사단(회장 권경옥)은‘사랑의 복꾸러미’ 170개를 부산 남구에 기탁하며,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디딤돌봉사단이 올해 계획한 봉사의 첫걸음으로, 추운 겨울철 홀로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복꾸러미는 떡국, 라면, 레토르트 국 등 꼭 필요한 식품들로 구성돼, 이웃들에게 새해의 응원과 희망을 전하고자 했다. 디딤돌봉사단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꾸러미를 제작했으며, 해당 물품은 관내 홀로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170세대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권경옥 디딤돌봉사단 회장은 “새해를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하고 든든한 출발을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올해도 매달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디딤돌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아이제이시스템공조(대표 유익종)는 1월 6일,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부산진구에 전달했다. 이 날 전달식에 참석한 유익종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필요한 분들을 위해 소중히 잘 사용하겠다.”라고 답했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지난 6일 부산진구 초읍동에 근무하는 정지훈 주무관이 노후 아파트 00맨션의 가스 누출을 적시에 확인하여 인명피해를 막았다. 이날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않는데 매월 가스요금이 나온다”라는 주민의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을 방문한 정 주무관은 가스관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가스 냄새를 감지하고 즉시 관할 기관(부산도시가스)에 이를 통보했다. 부산도시가스 측은 정 주무관의 가스 누출이 확인된 배관을 긴급 복구했다. 정 주무관은 매사에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여 주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중구 부평동주민센터는 지난 1월 5일, 공무원과 주민 등 10여 명이 함께 광복로 주변 골목길 일원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광복로에서 열리고 있는 겨울빛 트리축제와 연계하여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방문객과 관광객에게 더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선사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성택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정비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축제를 찾는 분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중구는 중구민을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3월 26일까지 자유 헬스 프로그램인‘제1기 신체활동교실’을 복합건강센터 6층에 위치한 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재활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신체활동 실천율 향상과 비만도를 개선하기 위한 본 프로그램은 순환식 운동 장비를 이용하여 근력 및 유산소 운동을 진행하며 운동 외 사전·사후 체성분 측정을 통한 개인 건강 및 운동 상담 등 개인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기간은 1월 6일부터 1월 14일까지이며, 선정기준·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중구 복합건강센터 6층 운동재활실로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중구협의회(협의회장 김현진)는 지난 1월 1일 오전 7시 영주동 너나들이공원에서 중구청장, 제22기 자문위원. 기관·단체장 및 각급단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평화통일기원 중구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새해인사, △평화통일기원 희망트리 소원달기,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일출 감상 등 순서로 진행됐고 푸드트럭을 운영하여 참석자들에게 어묵, 차 등을 제공했다. 김현진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오늘 우리가 함께 소망하는 통일의 염원이 작은 발걸음이 되어, 평화의 한반도를 만드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축사에서 “2026년은 중구에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대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우리가 쏘아 올린 평화와 번영의 염원이 한반도의 평화통일로 이어지고, 나아가 우리 중구가 그 평화의 물결을 타고 세계로 나아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민주평통 부산중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기장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토지 특성 조사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기장군 관내 약 10만 9천 필지를 대상으로 2025년 11월 19일부터 2026년 1월 16일까지 진행된다. 군은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 각종 공적 장부를 확인하는 한편, 토지의 이용 상황, 지목 및 형상 등 토지의 물리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조사를 병행해 토지특성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이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 및 표준지 특성과 비교·분석한 뒤, 토지가격비준표에 따른 가격 배율을 적용해 필지별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게 된다.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친 후 열람 및 의견제출 절차를 실시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4월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기장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조사 단계부터 정확하고 공정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 토지정보과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기장군은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1월 23일까지 3주간 군 발주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 1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 실태 점검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기온 저하와 작업 환경 변화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건설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건설공사 단계별 안전보건대장 작성 여부 ▲안전보건조정자 선임 여부 ▲공사기간 단축 및 공법 변경 금지 준수 여부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적정 계상 여부 ▲동절기 위험요인별 핵심 점검사항(떨어짐, 무너짐, 중독, 화재, 한랭질환)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군은 발주부서와 현장 관계자에게 동절기 위험요인별 핵심 점검사항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점검 과정에서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보완 조치를 시행하는 등 중대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이번 안전·보건 관리 실태 점검을 통해 동절기 건설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시는 현지시각 1월 5일 오전 10시 30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시청에서 알래스카주 최대 항만도시 앵커리지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앵커리지시 방문은 글로벌 허브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이 북미 지역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북극항로의 전략적 거점인 알래스카와의 실질적인 교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체결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수잔 라프랑스(Suzanne LaFrance) 앵커리지시장이 참석해 직접 협정서에 서명했다. 박 시장과 수잔 라프랑스 시장은 이날 체결식에서 양 도시가 가진 지리적 이점과 산업적 공통점을 바탕으로 항만·물류, 관광, 문화, 에너지자원, 인적교류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정은 시가 북미 북극권 지역과 맺은 첫 번째 우호협력 관계로, 향후 미국 북부 지역으로의 외교·경제적 영향력을 확대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앵커리지시는 북미와 아시아를 잇는 항공·해상 물류의 요충지로, 이번 협정은 부산항과 ‘돈 영 알래스카항(구 앵커리지항)’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미래 북극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5일 생명선의원(원장 허운 등 3명)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보험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와 요양 서비스를 가정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지속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계속 거주(Aging In Place)’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생명선의원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집에 계시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방문진료와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춰 필요한 지역사회 복지·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의료적 관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상구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병원이나 시설 이용이 잦았던 어르신들이 익숙한 가정에서 안정적으로 의료·요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불필요한 입원과 시설 입소를 예방함으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동구가족센터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블루베리 수확 체험, 탁구놀이, 과학놀이, 햄버거·김밥 만들기 등 다양한 대면·비대면 체험형 프로그램을 총 10회 운영했다. 또한 마무리 행사로 동구아빠단 30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아빠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공연을 진행하며, 2025년 동구아빠단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빠는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며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됐고, 아빠로서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동구가족센터 변진해 센터장은 “동구아빠단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육아 문화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의 양육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관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동구아빠단 신청 관련 사항은 부산동구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진구 생활문화센터(센터장 김민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성과 평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을 이끌어 냈으며, 사업 전반에 걸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센터는 ‘피란 도시 부산’과 ‘부산의 삶과 문학’을 주제로 인문 강좌와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소설 토지와 파친코를 통해 본 근현대사 이야기, 김동리의 ‘밀다원 시대’ 예술가 탐구, 근대 건축 탐방과 김정한 문학관 현장 학습 등을 통해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조명하며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김민진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인문·문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이자 주민들이 보여준 높은 문화적 수준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일상이 풍요로운 문화 활동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