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완주군이 9월부터 마늘, 양파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신속 토양분석 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하는 신속 토양 분석 서비스는 인공지능(AI) 기술과 간접 토양 감지 기술을 응용한 것으로,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존에 2주가 걸리던 토양분석 결과를 이틀 만에 확인이 가능하다. 토양검정이란 토양 환경보전과 건강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토양의 영양상태‘를 검사하는 일이다. 작물 재배 과정에서 다양한 요인으로 토양의 영양 균형이 깨질 수 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토양검정을 실시해 영양상태를 점검하고 비료 사용 처방을 받아 부족한 양분을 보충할 수 있다. 토양검정은 작물 수확 직후 또는 정식(파종) 전에 실시하는 것이 적합하며, 9월부터 마늘‧양파 정식(파종)을 준비하는 완주군 농업인들은 토양검정을 통해서 자신들의 농경지에 맞는 양분관리를 해야 한다.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마늘‧양파 재배를 준비하는 농업인들이 정식(파종) 전 AI 기반 신속 토양분석 서비스를 이용하여 실질적 영농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완주노인복지센터가 최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일환으로 ‘여름철 영양교육 및 묵사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건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여름철 기력 보충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센터 종사자들이 직접 묵사발을 정성껏 준비해 이용자 전 대상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묵사발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더운 날씨에 집으로 직접 찾아와 시원한 음식을 챙겨주니 감사하다”며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든든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곽인천 완주노인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 돌봄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노인복지센터는 지역 내 5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부확인, 연계서비스, 사회참여, 생활교육 등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완주문화재단은 지난 27일, 산업단지 근로자의 정서적 휴식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문화정비소 – 찾아가는 문화배달(모두多클래스)'를 현대자동차 완주공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높은 만족도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근로자들이 선호하는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8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진행됐다. ▲나를 위한 꽃 한송이 ▲오늘의 꽃, 오늘의 나를 주제로 열린 꽃꽂이 원데이 클래스에서 근로자들은 직접 꽃을 만지고 다듬으며 일상 속 활력을 얻고 소소한 행복을 경험했다. 참여 근로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꽃꽂이를 회사 안에서 경험하니 새롭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힐링이 되는 점심시간이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찾아가는 문화배달(모두多클래스)'는 지역 내 예술인과 생활문화 강사가 직접 기업 현장을 찾아가 진행하는 문화향유 프로그램으로,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기업의 문화복지 실현을 동시에 도모한다. ‘모두多클래스’는 완주산업단지 내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기업은 원하는 클래스 종목을 선택해 지역 강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군산시 나운동 드림교회가 군산시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했다. 28일 열린 전달식에는 드림교회 임만호 담임목사와 교회 관계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 구미희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기탁된 성금은 드림교회 내 샬롬카페 운영 수익금 전액으로 향후 군산시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가구를 지원하는 데 쓰이게 된다. 드림교회 임만호 담임목사는 “샬롬카페는 교인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나눈 작은 정성의 결실”이라며, “작지만 소중한 정성들이 담긴 이 성금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의 삶을 행복과 희망으로 가득 채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구미희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장도 “드림교회의 후원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주민의 참여와 나눔이 모여 아이들의 내일을 지켜주는 값진 사례.”라고 강조했다. 이어 “군산시와 함께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제시는 지난 27일, 법무법인 관계자들과 함께 새만금신항과 수변도시 등 새만금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김제시 관할인 새만금 제2호 방조제와 연접해 2026년 하반기 개항을 목표로 조성 중인 새만금신항, 항만의 배후도시 기능을 맡게 될 스마트 수변도시, 그리고 2026년 개통 예정인 새만금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새만금 동서도로 등 주요 해양 진출 거점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법무법인 관계자들은 현장을 둘러본 뒤, 시가 그간 대법원과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일관되게 제시해 온 관할권 논거들, 즉 △내륙과 신규 매립지의 연접성, △항만 배후 기반시설과의 연계를 통한 국토 이용 효율성, △새만금 사업으로 소멸된 해양진출권 확보 필요성, △새만금 1~4호 방조제가 새만금 3개 시·군의 경계를 명확하게 구분해 주고 있다는 점을 보다 명확히 이해하게 됐으며, 새만금신항이 김제시 관할로 결정되는 것이 타당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법무법인과 관할권 확보를 위한 논리와 입장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며, “앞으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제시는 효율적인 물 절약과 관내 물 자원의 지속 가능한 관리를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절수설비 및 절수기기 설치 현황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숙박업, 목욕장업, 체육시설, 공중화장실 등 397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오는 9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조사 항목은 △절수설비 및 절수기기 설치 여부, △교체 필요 대상, △설치된 절수기기의 수도법 기준 충족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는 절수기기 미설치 시설에 대한 보급 지원, 노후·기준 미달 기기의 교체 사업, 그리고 절수기기 사용 활성화를 위해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조사 결과를 정책에 반영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물 절약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와 가뭄 등으로 물 부족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물 절약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어린이와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어린이 뮤지컬 '무지개 물고기'가 오는 9월 13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1일 2회 공연으로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마커스 피터스가 발간한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그림동화 ‘무지개 물고기’를 뮤지컬로 만든 작품으로 평소 친구와 물건을 나눠 쓰기 싫어하는 주인공 어린이가 우연히 바닷속 여행을 떠나면서 나눔과 화합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는 내용으로 아이들의 상상력, 관찰력, 사고력, 표현력을 길러주는 교육적 작품이다. 유쾌하고 통쾌한 뮤지컬로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상상의 세계로 어린이에게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공연으로 배우와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관객과 하나 되는 참여형 뮤지컬로 진행된다. 관람권 예매는 오는 9월 2일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동시 선착순 판매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제시는 지난 27일, 세정과 직원 21명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김제시청, 터미널, 홈플러스 사거리 등에서 약 1시간 동안 거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37,550건 4.1억원, 주민세(사업소분) 5,980건 9.3억원을 부과·고지했으며, 이번 거리 홍보는 정기분 주민세 납부 기한을 앞두고 지방 세수의 안정적 확보는 물론 미납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고자 진행됐다. 시는 정기분 납기일 전까지 추가로 거리 홍보를 진행하여 주민세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조우형 세정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지방세 납부 일정을 보다 쉽게 인지하고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세정 서비스를 확대해 신뢰받는 세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제시는 김제시환경미화원봉사단이 지난 27일 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시청 소속의 시 전·현직 환경미화원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받고 있는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해 추진됐다. 이정훈 환경미화원 봉사단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아이들이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미화 교육가족과장은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드림스타트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 교육,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아동복지사업으로, 지역사회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제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2월 18일까지(49일간) 추진되는 2025년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총 80개 사업에서 126명을 선발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은 물론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69세 이하의 근로능력이 있는 시민으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가구 소득액, 재산, 부양가족 수 등을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한 뒤 9월 26일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시는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경제적 자립 기반이 취약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다양한 생활 밀착형 사업 추진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추가 문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 경제진흥과로 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제시가 공동체 기반 농촌 경제·사회서비스 선도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농촌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제도적 기반과 현장 실천을 동시에 추진하며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된 '농촌지역 공동체 기반 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에 관한 법률'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침체된 농촌 지역의 경제·사회서비스를 공동체 기반으로 회복하기 위한 법적 장치다. 해당 법률은 농촌 지자체에 ▲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계획 수립 ▲농촌서비스 공동체 육성 ▲사회적농업 확산 ▲지역지원기관 지정 등을 요구하고 있다. 시는 이 법 시행 이전부터 발 빠르게 대응해 왔다. ‘생생마을관리소’ 등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사업을 선도적으로 운영하며 이미 농촌 공동체 기반 서비스를 실천해 왔고, 그 중심에는 김제시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있다. 센터는 ▲노인 건강관리 활동가 양성·파견 ▲마을기술사업단 ▲주민공동학습회 운영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가 백구면에 설치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창군이 지난 27일 군청 5층 회의실에서 한국장애인개발원 과장을 초빙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에 대한 심도깊은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각 사업부서 담당자와 부서 서무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제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실질적인 구매 절차를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의 법적 의무와 다양한 구매 가능 품목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창군 무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취약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대상으로 수해 복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반찬 나눔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건강하고 따뜻한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마을 도로에 최대 도로 두께 기준 30cm가량 토사가 유입되어 통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협의체는 포크레인 투입 및 수작업 정비를 통해 도로를 복구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했다. 류창현 민간위원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복구 활동에 나섰다”고 말했다. 강필구 무장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과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창군은 지난 26일 고창읍주민행복센터에서 지역 여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활력고창 여성아카데미 강좌를 개강했다. 활력고창 여성아카데미는 건강웰빙과정, 자기계발·교양소통과정, 이미지메이킹·패션·뷰티과정, 여성리더 특강 등 총 4개과정으로 분야별 역량강화를 통해 여성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건강웰빙과정 “틀어진 몸이 보내는 신호! 자세만 바꿔도 달라진다”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8월 26일부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고창군 여성리더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유익한 강좌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유정현 고창군 인재양성과장은 “즐겁고 공감되는 활력고창 여성아카데미 강좌를 통해 여성이 지역 내 리더로서 군정에 참여할 수 있고 여성의 사회참여가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창군이 9월부터 올 연말까지 고창사랑상품권의 상시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해 할인판매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2차 추가경정예산 기반의 국비지원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고창군에서 지급하는 ‘고창 군민활력지원금’과 연계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고창사랑상품권은 지류상품권, 고창사랑카드, 모바일(고향사랑페이) 형태로 판매되며, 1인당 월 구매한도는 총 70만원이다. 확대된 15% 할인율은 9월부터 적용되며, 구매시 10% 선할인에 고창사랑카드 결제시 5% 후캐시백이 추가로 지급된다. 또한, 지난 8월 22부터 고수, 아산(아산점, 선운사점), 무장, 공음, 상하, 해리, 성송, 성내, 부안 등 총 10개소의 하나로마트를 고창사랑상품권 사용처로 등록하여, 면 지역 군민도 보다 편리하게 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사랑상품권은 매년 발행액이 증가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소비생활 중심으로 자리잡아 지역상권 활성화를 이끌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