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포항시는 2일 제철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대형폐기물 야적장 화재 상황을 가정한 모의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인명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장소 인근에 초동 조치를 위한 이동식 살수 장치와 소화기를 배치했다. 또한 대형폐기물의 야적을 소분하고 화재 위험이 있는 배터리를 제거해 화재를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고원학 환경국장은 “관할 119센터와 진행하는 이번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초동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소방서와 함께 매립장을 확인해 화재 위험이 있는 대상을 미리 확인함으로써 화재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포항시는 2일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합동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해 축제 안전사고 대비 위해 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감사의 달을 맞아 포항국제불빛축제 등 다수의 대규모 축제가 예정돼 시민들의 안전한 축제 참여를 위해 인파 밀집, 시설물 화재, 위해요소 제거 등을 겸한 합동 캠페인을 해난사고구조지원단(단장 최상원) 등 기관 및 시민단체 40명이 함께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또한 대규모 축제 개최지 인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인파밀집 대비 국민행동요령, 다중밀집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자가점검표 등을 배부하고, 집중안전점검 피켓을 활용해 안전의식을 제고시켰다. 시는 시민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 SNS와 시청 알림마당, 행동요령 영상 홍보, 행정 게시대에 현수막을 게첨하고 홍보를 강화했다. 또한 안전대전환을 맞아 일반가정, 고시원, 숙박업소, 휴게음식점 등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4월 중순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실시해 안전한 포항을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김남진 도시안전해양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포항강소특구육성센터는 2일 포스텍산학협력단, 한국로봇산업협회와 로봇·자율주행·AI 분야 기술사업화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포스텍 제약·바이오 분야 우수기술 정보 교류, 조합 회원사 산학협력 수요 정보에 대한 교류, 포스텍 연구자-조합 회원사 산학협력 중개 및 포항강소특구 주요 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한 포스텍의 로봇·자율주행·AI 우수기술 정보를 조합 회원사와 공유하고, 산학협력 파트너링 기술교류회 및 포항강소특구 입주기업의 사업화 성장과 포스텍의 우수기술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해 실질적인 기술사업화 성공 사례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정수 포항강소특구육성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포항강소특구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한국로봇산업협회의 로봇 분야 기업의 성장 지원 프로그램과 인적 자원을 적극 활용하겠다”며 “아울러 포스텍의 우수한 공공 연구 성과 및 특구가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가 협회 회원사의 R&D 역량 강화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포항시가 2일 남구 효자동 인근 야산에 대한 벌목작업을 일시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효자동 인근 야산 벌목 대상지 인근은 주·상업 밀집 지역으로 매년 지역주민들이 소음과 악취 등으로 불편함을 호소함에 따라 시가 시민 의견 수렴 차원에서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몇 해 전부터는 백로 떼 외에 가마우지까지 출몰해 지역주민의 불편함이 가중되면서 민원이 늘었다. 다만 일부에서 백로 서식지 훼손에 다양한 의견을 제기해 종합적인 판단을 통해 신속하게 공사를 일시중단키로 결정했으며, 향후 환경과 지역주민과의 의견절충을 통해 새 산란기가 지나는 9월 이후 작업 재개를 검토키로 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생태 환경 보전 및 깨끗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아울러 지역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범위에서 향후 작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효자동 야산은 한적하고 별다른 공해 유발요인이 없고 형산강과 가까워 먹잇감을 구하기 쉬워 백로 등 철새가 서식하기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포항웰빙푸드는 지난달 30일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쌀국수 3,000여 개(300만 원 상당)을 포항시에 기증했다. 이번 쌀국수 기증은 대규모 외자 유치(120억 원) 및 수출계약(약 48억 원)을 기념해 포항웰빙푸드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기증된 쌀국수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포항시 죽장면에 위치한 ㈜포항웰빙푸드는 지난 2016년 8월에 설립해 다양한 종류의 쌀국수(멸치맛, 사골맛, 김치맛, 해물맛)를 제조하는 쌀국수 전문가공업체로 KS 마크, HACCP, FDA 인증 등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김호진 ㈜포항웰빙푸드 대표는 “스리랑카 수출 기념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쌀국수 기증을 준비했다”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장상길 부시장은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갖고 나눔으로 온기를 더 해준 김호진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포항시는 2일 오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경북시청자미디어센터·오천읍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건립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건립설명회는 지난 2월 복합청사 건축설계공모 당선작이 선정됨에 따라 청사의 건립 방향과 추진현황을 알리고,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시는 설명회에서 복합청사 건립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중심으로 청사 설계 내용 및 추후 건립 과정과 시설 및 장비 구축 계획 등에 대해서 설명했으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경북시청자미디어센터·오천읍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건립 사업은 지난 2021년 포항시가 시청자미디어센터 건립지원 공모사업에서 방송통신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과하며 물꼬를 텄고, 이후 2023년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까지 통과해 사업추진에 속도가 붙었다. 복합청사는 현재 오천읍행정복지센터 부지에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되며, 미디어센터에 국비 50억 원을 포함한 160억 원, 행정복지센터에 125억 원 등 총사업비 28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포항시는 추후 행정절차를 거쳐 시공사 선정, 착공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천시는 5월 5일부터 12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2024 ITF 김천 국제주니어테니스투어대회(J60)'를 개최한다. 국제테니스연맹(ITF)과 대한테니스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미국, 호주, 싱가포르 등 10개국에서 주니어 선수 160명이 참가해 남녀 단식 및 복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출전 선수에게는 상위 등급 국제대회 참가 자격이 되는 주니어 포인트가 주어지는데, 이번 대회는 J60등급 대회로서 단식 우승자는 60점, 복식 우승자는 각각 45점이 주어진다. 우승자를 제외한 선수들에게는 단식은 16강 진출자부터, 복식은 8강 진출자부터 차등으로 포인트가 부여될 예정이다. 김종현 스포츠산업과장은 “이번 대회 참가 선수들은 저마다 각국의 테니스를 이끌어갈 유망한 인재들이다. 실력을 겨루는 경기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번 8일간 김천시가 세계 주니어 선수 간의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은 국제공인 규격을 갖춘 24면(실외20면, 실내4면)의 케미컬코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포항시가 건립 추진 중인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의 이름을 공모한 결과 최종 ‘포엑스(POEX)’가 대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포항시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5일까지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 홍보를 위해 명칭 공모전을 진행했고, 총 443건의 명칭이 접수됐다. 시는 중복 및 국내·외 사용 중인 명칭을 제외하는 내부 심사를 거쳐 MICE 전문가, MICE 산업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와 시민설문 조사를 통해 대상 1건, 우수 1건, 장려 2건 등 총 4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 명칭으로 선정된 포엑스(POEX)는 포항의 지역인 ‘포(PO)’와 전시컨벤션센터의 용도 중 전시회를 뜻하는 Exhibition의 ‘EX’를 결합한 명칭으로 누구에게나 쉽게 기억될 수 있는 쉬운 명칭이다. 시는 공모전 수상자에게 대상 100만 원, 우수 50만 원, 장려 각 25만 원의 상금을 각각 수여한다. 박상진 컨벤션관광산업과장은 “마이스 산업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는 포항에서 집중 육성 중인 이차전지, 바이오, 수소, 디지털 산업 성장의 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천시는 자동차 검사를 통한 운행 안전도 유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미수검 자동차에 대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업사업으로 5월부터 자동차검사 미수검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캠페인과 검사명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동차검사는’'자동차관리법' 제37조제1항에 따라 시장·군수·구청장이 검사가 필요한 자동차에 대해 검사를 명령할 수 있다. 이는 자동차의 상태가 검사기준에 충족하는지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자동차 관리제도의 일환이다. 김천시는 한국교통안전 공단과 협업을 통해 작년 507대의 장기 미수검 차량을 정리했다. 전국 평균 미수검자동차 정리실적이 1.4% 감소한데 반해, 김천시는 17.1%를 감소시키는 성과를 얻었다. 이러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2024년 1월 말 현재 김천시 관내 정기 검사 미수검 자동차는 약 2,853대에 달하고 있으며, 5년 이상 장기 미수검 차량이 67%, 5년 미만 미수검 차량이 33%를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천시는 검사기간이 종료된 후 30일이 경과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청도군은 지난 2일 청도평생학습행복관 다목적강당에서 수강생 및 내빈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군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 지원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청도군의 평생학습도시 지정 10주년을 맞아 평생학습 경쟁력을 높이고 전문자원봉사인력을 양성하여 평생학습문화 확산과 사회통합에 목적을 두고 있다. 청도군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아카데미는 전문영역의 기술(도배, 이미용, 마을정원사) 습득으로 우리 지역에 봉사하는 지역민을 양성하여 청도군 노인인구의 급속한 증가, 급격한 인구감소, 환경 중요성 증대, 깨끗한 마을 조성, 개인 위생·안전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청도행복헌장을 실천하는 데 마중물이 될 청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문과정의 이론 및 실습교육, 현장교육 등 실질적인 교육으로 이뤄지며 기술뿐 아니라 전문봉사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역량 또한 최대한 심어주고자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청도군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아카데미는 2일 개강을 시작, 각 11주 과정으로 주 1회, 총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상북도는 2일 대구경북신공항 광역급행철도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지방권 광역급행철도(-TX) 도입” 계획을 발표한 뒤 추진되는 후속 조치이다. 본 사업은 2024년 2월 15일 국토교통부에서 대구경북신공항 광역급행철도의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해 2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앞으로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 추진 절차에 들어가게 되며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 기본계획 수립, 기본 및 실시설계, 실시계획 승인 등을 거쳐 공사를 시작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대구경북신공항 광역급행철도 사업은 대구 ~ 신공항 ~ 경상북도 의성까지 총사업비 2조 6,485억원을 투입, 최고속도 180㎞/h의 GTX 차량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2021년 7월 고시된‘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됐으며 지방권 광역철도 활성화를 위한 5개 선도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다. 철도 개통 시 대구에서 신공항까지 30분 이내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상북도는 2일 대구경북공항과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4년 경북공항시대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 경북공항시대 워킹그룹은 대구경북공항의 성공적 건설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항신도시 조성과 지역공항·항공운송 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산, 학, 연 전문가 그룹이다. 워킹그룹은 화물운송 분과, 울릉공항 활성화 분과, 신도시 조성 분과 등 3개 분과 18명으로 구성됐다. 올해 워킹그룹은 실제로 구체화가 가능한 정책 발굴과 국책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과제 발굴, 그동안 발굴한 정책과제 중 실무적으로 추진시킬 수 있는 과제에 대해 집중해서 검토한다. 이날 회의는 이남억 대구경북공항추진본부장,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워킹그룹 위원 등이 참석했다. 화물운송 활성화 분과의 조영주(법무법인(유) 광장) 위원은 항공운송사업의 종류와 면허, 운수권 등에 대한 총괄적인 설명과 울릉공항 개항에 따라 울릉노선을 취항하는 소형항공운송사업의 수익성 검토 등의 내용으로 주제 발표했다. 앞으로 워킹그룹은 분과별 회의, 세미나 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북도는 4월 29일부터 도내 중소, 중견 기업에 취업하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구직활동과 취업 및 지역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애꿈 수당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청년애꿈 수당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 인구 감소로 구인난을 겪는 관내 중소, 중견 기업에 인력 채용을 도와주고, 경북에 취업하여 정착하고자 하는 구직 희망 청년들에게는 적극적인 구직, 근로 활동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면접부터 정착까지 패키지로 지원하는 이 사업은 취업 단계별로 면접수당(구직활동 시), 취업성공수당(취업 성공 시), 근속장려수당(1년 이상 근속 시)으로 구성되어 있다. 면접 수당은 도내 중소, 중견 기업에 면접 시 회당 7만원(1인당 최대 5회)을 지원하고 취업성공수당은 도내 취업 경력이 없는 미취업 청년이 처음으로 취업했을 때 축하금 50만원을 지원하며 근속장려수당은 취업하여 1년 이상 재직 중인 자로서, 현 사업장에 근로개시일부터 신청일까지 도내 주민등록을 유지한 청년에게 연간 120만원을 지원한다. 면접 수당과 취업성공 수당은 4. 29.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근속장려수당은 4. 29.~5. 17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일 포항에 있는 철강설비업체 ㈜플랜텍으로부터 1천만 원 상당의 탄산가스 발생기 1대를 기증받았다. 작물은 햇빛을 이용해 이산화탄소와 물을 재료로 탄수화물을 만드는 광합성 작용을 통해 생장하는데, 겨울철 밀폐된 온실에서는 광합성에 필요한 이산화탄소 농도가 대기 중의 농도보다 낮아진다. 현재 시설원예 농가에서는 작물의 당도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이산화탄소를 비료로 활용하고 있으며, 일본이나 네덜란드 등에서 수입한 연소식 이산화탄소 발생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기존의 연소식 발생기는 연소에 의한 열이 발생하고, 일부 일산화탄소나 탄화수소 등 유해가스를 발생시키는 단점이 있다. 이날 기증받은 탄산가스발생기는 촉매 연소 방식을 적용해 유해가스 배출이 없는 청정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고, 저온 연소(35~40℃)로 가스를 배출하기 때문에 작물 가까이 설치가 가능하며, 환기도 필요 없어 외부와의 온도 차로 인한 작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민영위 플랜택 신사업센터장은“이번 기증이 플랜텍의 ESG 경영철학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문경새재 일대에서 5월 2일 “봄철 산악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4월 28일 두릅 채취 중 70대(여) 길 잃음 사고, 4월 30일 청도군 청도읍 60대(여)가 산나물 채취 중 경사지에서 추락한 사고가 있었다.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산행 전 산행코스 및 소요시간, 위험구역 등 충분한 정보 파악, 기상예보 확인, 자신의 건강과 체력을 고려한 산행, 산행 전ㆍ후 스트레칭, 계절에 맞는 장비와 복장 착용, 단독산행은 피하고 산행 시 산악위치표지판을 주의 깊게 보고 사고 시 119에 정확한 위치 안내로 신속한 구조활동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날 박근오 소방본부장은 소방본부 산악동호회와 함께 산악사고 예방 캠페인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도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산을 찾는 등산객과 산나물 채취 등 입산하는 사람이 많아 산악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이다. 박근오 경북소방본부장은 도민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산행 전 충분한 준비운동과 산행에 맞는 신발과 등산화를 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