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정주환경개선사업을 본격화하며 농로·도로 포장, 용배수로 설치 및 정비, 사면 정비 등에 나선다. 이 사업들은 농업 기반시설의 유지관리 및 재해 예방을 통해 농촌 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한다. 추진 사업은 마을안길 아스콘 덧씌우기, 배수로 정비, 농로 포장 등 총 31건이며 사업비는 총 19억7600만 원(도비 9억8800만 원, 군비 9억8800만 원)이 투입된다. 금산군 정주환경개선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건설교통과 농업기반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을 위해 정주환경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영농 편의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도로유지관리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상반기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해 도로 노후화 및 파손 상태를 점검하고 이를 보수 하는 데 필요한 최적의 설계 방안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주요 도로의 안정성과 품질을 높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도로유지관리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에 시행하는 실시설계 용역은 금산군의 도로 개선에 중요한 작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관내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건설공사대장 통보 제도에 대한 정확한 안내에 나선다.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제26조에 따르면 도급금액이 1억 원 이상 또는 하도급 금액이 4000만 원 이상인 건설공사를 도급받은 건설사업자는 건설산업종합정보망을 이용해 건설공사대장의 기재사항을 도급계약을 체결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발주자에게 통보해야 한다. 군은 제도 미이행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는 사례를 사전에 막기 위해 해당 내용을 지역 내 전문건설업체에 정기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2019년 이전 등록된 업체들의 경우 신규건설업 윤리 및 실무 교육을 통해 공식적인 안내를 받지 못해 불필요한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를 막고자 해당 내용을 알릴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건설업체에서 법적 의무를 정확히 이해하고 법규를 준수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3월 27일 시행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서비스 운영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서비스는 병의원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를 위해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건강관리,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보건소와 지역 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의원·보건소 협업형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며 금산365의원과 금산한의원이 참여기관으로 함께한다. 보건소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서비스 운영을 위해 사회복지직 2명과 간호직 2명을 전담 인력으로 배치했으며 대상자 발굴과 건강관리, 사례관리, 모니터링 등 통합적인 지원체계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대상자 발굴과 사업 홍보에 나섬으로써 보건·의료·복지 간 협력체계를 확대해 주민 체감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케어플랜을 기반으로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통합 연계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일 청소년수련관 1층 청소년카페 ‘와락’에서 청소년수련관에 소속된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연합 발대식을 성료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청소년자치기구 제16기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비롯해 제3기 청소년문화기획단과 동아리 참여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 연결하고 연대하는 출발점으로의 의미를 공유했다. 행사는 개회식 및 청소년 선언문 낭독, 환영사, 자치기구 및 동아리 소개, 레크리에이션 및 기구별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문화기획단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관 운영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기획프로그램, 청소년 행사 참여 등에 나서며 동아리는 봉사, 댄스, 밴드, 4차산업, 진로, 취미 등 청소년들이 원하는 분야에서 자율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 및 동아리 활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군 관계자는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기 성장과 인격 형성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장을 만들 수 있도록 청소년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어려움에 놓인 청소년들의 안전과 복지를 보장하기 위해 9~24세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에 해당하는 경우로 기초생계비와 숙식 제공, 건강검진 및 치료비, 교육·훈련비 등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전반적인 비용을 포함한다. 지원 기간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년 이내로 정해지며 필요시 최대 1년 연장할 수 있다. 청소년 본인뿐만 아니라 보호자, 교사, 청소년지도사와 상담사,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등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연중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지원을 통해 드러나지 않는 위기 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남교육청은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문화 정착을 위해 ‘2월 교육과정 함께 만드는 주간’과 ‘3월 교육과정 몰입 기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2월 교육과정 함께 만드는 주간’은 2월 19일부터 25일까지, ‘3월 교육과정 몰입 기간’은 3월 3일부터 20일까지 이며, 교육과정 집중 기간으로 학교가 새 학기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교원의 행정 업무 경감을 위해 학교로 공문을 제한적으로 발송한다. 단, 중요한 인사, 감사, 전출입 등 긴급 사안은 제외한다. 교육과정 집중 기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학교에 안내할 각 사업 계획서는 ‘기본계획나눔방(K에듀파인 내 게시판)’에 탑재하고,‘충남교육청학교업무자료실’, 충남교육청 누리집의 ‘학교업무최적화 자료실’에 관련 자료를 안내하여 학교 교육과정 계획 수립을 지원한다. 그리고 위 기간 중에는 교원 대상 연수, 회의, 출장 등은 가급적 지양하여 교원들이 학교 교육과정 계획 수립과 교육과정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충남교육청은 학교 업무 경감과 효율화를 위해 학교업무최적화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도내 유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남교육청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교육적 해결 역량을 높이고, 학생 간 갈등의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관계회복지원단 역량강화 기본과정 배움자리’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총 2회기에 걸쳐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2026년 충남교육청 관계회복지원단으로 활동할 교원 120명을 대상으로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학생들의 관계 회복을 현장에 실효성 있게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복적 서클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내용은 △존중의 약속 서클 운영 △경청과 공감 대화 실습 △회복적 질문을 활용한 사전모임, 본모임, 사후모임 운영 △관계회복지원단 진행자 지도력 강화 등이다. 특히 실제 학교폭력 사안과 유사한 갈등 상황을 바탕으로 한 반복 실습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조정.중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김지철 교육감은“관계회복지원단은 학교폭력 사안을 교육적으로 해결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인력”이라며,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학생들의 갈등을 조기에 조정하고 진정성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남도는 지난 12일 당진에 이어 13일 전국 최대 양돈 단지인 홍성군 은하면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해 ASF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살처분 및 이동 제한 등 긴급 차단방역 조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총 2900마리의 돼지를 사육 중인 해당 농장에선 평소보다 폐사가 증가(2두→6두)해 농장주가 홍성군에 신고했으며, 도 동물위생시험소는 폐사축 1두와 동거축 10두를 검사해 13일 0시 6두가 양성임을 확인했다. 도는 ASF 추가 발생에 따라 시군 및 한돈협회, 양돈농가 등에 발생 상황을 긴급 전파했으며, 발생농장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가축 이동을 제한하고 있다. 아울러 13일부터 도와 홍성군은 발생 농가에 대한 살처분 및 매몰 작업을 신속히 진행 중이며, 발생 농장 10㎞ 이내 방역대에 소재한 294개 양돈농장에 대해 이동을 제한하고 가축방역관을 동원해 신속히 정밀검사를 진행, 감염축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발생 농장과 직접적으로 역학관계가 있는 농장, 사료공장, 도축장 등 181개소에 대해서도 소독 및 이동 제한 등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충주시의회가 13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 및 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충주적십자봉사관에 5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김낙우 의장을 비롯해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조우상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주시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지난해 해외 연수비 등을 절감해 마련한 것으로, 도내 각 시·군에 500만 원씩 지정 기탁하여 총 5,500만 원의 성금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낙우 의장은 “오늘의 나눔이 충주를 비롯한 도내 전역에 따뜻함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방의회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공동체 회복에 앞장서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질병관리청은 설 명절 기간 중 발생하는 주요 손상에 대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고, 설 명절에 주의해야 하는 기도폐쇄, 화상·베임, 교통사고에 대한 손상 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6년(2019~2024년) 23개 참여병원 응급실로부터 조사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설 명절 동안 기도폐쇄가 발생한 건수는 하루 평균 0.9건으로 평소(하루 평균 0.5건)보다 1.8배(80.0%)증가했다. 설 명절 기간 기도폐쇄를 유발하는 물질은 떡 등 ‘음식’이 87.5%로 평소(78.5%)보다 9%p 높아 명절 음식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손상으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중 입원으로 이어진 환자는 전체의 15.8%였으며, 주요 손상 기전별 입원율은 낙상 20.6%, 둔상 6.2%, 교통사고가 27.1%이었다. 이에 비해 기도폐쇄로 내원한 환자의 입원율은 41.2%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연령 구간별로는 설 명절 기간 발생한 기도폐쇄의 68.8%가 70대 이상에서 발생했다. 0~9세에서 18.8% 발생해 평소(15.7%) 대비 3.1%p 증가했고, 80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월 12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및 전망을 ‘Aa2,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무디스는 한국의 매우 높은 수준의 경제적 다양성과 경쟁력, 주요 도전과제들에 대한 제도적 관리 역량과 함께, 고령화에 따른 구조적 문제, 국가채무 증가,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무디스는 2025년 한국 경제 성장률이 전년대비 1.0%로 부진했지만, 2026년에는 글로벌 AI 경기 호황에 힘입은 반도체 수출 증가, 설비투자 회복 등으로 1.8%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향후 장기적으로 우리나라 성장률이 대체로 다른 선진국과 비슷한 수준인 2% 내외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노동력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기업·공공 부문의 인공지능(AI) 도입, 자본시장 및 지배구조 개혁, 지역균형 발전 노력 등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토대로 이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무디스는 한국이 반도체 외에도 상당한 경쟁력이 있는 방위산업, 조선 등을 통해 수출 품목을 다각화하는 전략을 통해 성장을 추가로 뒷받침할 것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12일 전북 정읍(4,882 마리 사육), 경북 김천(2,759 마리 사육), 충남 홍성 소재 돼지농장(2,900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발생지역 돼지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2월 13일 00시부터 2월 15일 00시까지 48시간 동안 전북 8개 시‧군(정읍·부안·김제·고창·순창·임실·완주·무주), 전남 1개 시‧군(장성), 충북 1개 시‧군(영동), 충남 5개 시‧군(홍성·서산·예산·청양·보령), 경북 5개 시‧군(김천·상주·구미·칠곡·성주), 경남 1개 시‧군(거창) 돼지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월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전국민 신용회복지원 수기 공모전'에 입상한 수상자 3명과 면담을 가졌다. 수상자들은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끝까지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실하게 연체채무를 전액상환하고 신용회복 지원조치를 통해 다시 정상적인 금융생활로 복귀하게 된 경험을 공유한 사람들이다. 이억원 위원장은 전 금융권이 뜻을 모아 시행한 이번 신용회복 지원조치가 단순히 연체이력을 지워주는 절차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성실하게 책무를 다한 이들에게 다시 한 번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한 번의 실패가 결코 끝이 아님을 여러분이 증명해 주셨다”고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이억원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남아공에서 개최된 G20 정상회의에서 연대·평등·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포용적 성장”에 대해 논의됐던 점을 상기하며, 금융위원회가 지속적으로 추진중인 “포용금융”이 전세계적인 관심사일 뿐만 아니라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이라는 국정과제와도 맞닿아 있다고 언급했다. 이번 공모전을 주최한 한국신용정보원 최유삼 원장은 신용회복 지원조치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우양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 어르신 명절 먹거리 지원사업 ‘공백없는 빨간날’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에 따라 노인복지관은 우양재단으로부터 사업비 60만 원을 지원받아, 식사 공백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노인들을 도울 수 있게 됐다. ‘공백없는 빨간날’은 명절 기간 경로식당 운영 중단 등으로 식사 공백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노인에게 쿠폰을 제공해, 안정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복지관은 지역 식당과 연계해 취약계층 노인 20명에게 식사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우양재단의 지원을 통해 먹거리 후원품과 후원금 등을 꾸준히 지원받으며 지역사회 취약노년층의 식생활 안정에 힘써오고 있다. 김웅 관장은 “명절은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식사와 돌봄의 공백이 더욱 크게 느껴질 수 있는 시기”라며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우양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