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물 기업과 물 관련 공공기관이 함께 하는 ‘2025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를 2월 26일부터 27일까지(2일간)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한다. 대구광역시·경상북도·한국수자원공사·한국환경공단이 공동주최하고 환경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한국물기술인증원이 후원하며 국내 물기업 40개사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물 관련 제품의 전시·발표회, 기업과 구매자가 참여하는 구매상담회,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최신 동향 공유를 위한 주제발표등으로 구성된다. 26일 개회식에는 환경부 차관, 임이자 국회의원,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하며 물 산업 발전 유공자 5명에게 환경부 장관상, 대구광역시장상 등을 수여한다. 물산업 유공자 환경부장관상은 국내최초로 수질계측기를 국산화에 성공하고 스마트 물관리 주요기술 중 자동드레인장치를 개발한 블루센 주식회사 손창식 대표가 수상한다. 대구광역시장 표창은 상하수관로 노후관 진단기술에 디지털 센서 로봇기술 개발·보급을 추진한 탑전자산업㈜ 고세진 대표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YMCA는 3.1운동 106주년을 기념하여, 대구광역시 후원, 대구YMCA 주최·주관으로 ‘대구 3.1만세운동 전야행사’를 오는 2월 28일 오후 2시~ 5시까지 교남YMCA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청년·청소년 및 대구시민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기 위함이며 예술과 역사를 연결하는 ‘독립운동가 부조 전시회’와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만나는 ‘대구 3.1만세운동 인물 세미나’를 통해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독립운동가 부조 전시회 – 예술로 만나는 역사적 감동 첫 번째 프로그램은 ‘독립운동가 부조 전시회’로, 독립운동가들의 위대한 정신을 형상화한 부조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업적을 부조 작품을 통해 되새기며, 관람객들에게 3.1운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부조 작품을 만든 한기환 작가가 각 작품에 담긴 의미와 창작 배경을 직접 설명하는 큐레이팅 시간이 마련되어 있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3.1만세운동 인물 세미나 – 독립운동 영웅들의 이야기 두 번째 프로그램은 ‘대구 3.1만세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재)대구동구문화재단 안심도서관과 신천도서관은 오는 13일까지 2025년 지역 주민이 한 해 동안 읽을 도서를 선정하기 위한'2025년 대구 동구 올해의 책'투표를 진행한다. 동구 지역 5개 공공도서관에서 추천한 다양한 도서 중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2025년 대구 동구 올해의 책'의 후보 도서는, 유아, 초등, 청소년, 성인 등 4개 부문(부문별 각 3권) 총 12권이다. 투표는 동구 주민 모두 가능하며 안심도서관 및 신천도서관 방문 혹은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투표로 부문별 1권씩 투표할 수 있으며, 부문별 총 4권(부문별 각 1권)을 선정한다. 주민 투표로 선정된 최종 도서는 향후 올해의 책 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2025년 대구 동구 올해의 책'으로 최종 결정된다. 향후 안심도서관은 최종 결정된 도서를 중심으로'2025년 대구 동구 올해의 책선포식','작가초청 강연회'등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재)대구동구문화재단 윤석준 이사장은 “대구 동구 올해의 책을 통해 지역주민의 독서에 대한 관심이 높이고, 소외계층의 문화복지 실현에 이바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는 2025 대구시민주간과 연계해 3월 1일 오후 2시, 박물관 재현실에서 대구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무형유산연합회와 협력해 진행되며, 대구시 지정 무형유산의 보유자와 전승교육사들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전통문화의 가치와 그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대구 지정 무형유산 가운데 영제시조, 살풀이춤, 천왕메기 판굿 등을 선보인다. 첫 번째 무대는 영제(嶺制)시조이다. 영제시조는 영남(경상도)을 중심으로 한 시조창이다. 박선애 보유자와 김향교 전승교육사가 전통 시조창의 우아함과 깊이를 전달하는데, 지역 정체성과 예술적 가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번째 무대는 살풀이춤으로, 예로부터 한 해의 나쁜 기운을 풀기 위해 굿판을 벌이면서 추는 춤을 살풀이춤이라 한다. 조은희 전승교육사의 소고춤과 변승희 전승교육사의 부채산조 공연으로 이어지는데, 섬세한 동작과 감정 표현으로 한국인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을 독려하고 그들의 예술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2025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2. 14.~4. 25.)의 일환으로, 대구를 바탕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젊은 음악인 첼리스트 이희수(2. 28. 19:30), 클라리네티스트 황은진(3. 1. 17:00), 바이올리니스트 이진하(3.2. 17:00)의 리사이틀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개최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2월 14일부터 4월 25일까지 70일간 ‘봄이 오면, 예술이 피어난다’를 슬로건으로 삼아 신진 예술가부터 원로까지 다양한 연령대, 장르의 예술인들을 무대에 올리는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은 2024년 첫 선을 보이며 지역예술단체를 중심으로 공연을 개최했던 반면, 올해는 단체뿐만 아니라 독주자 한 명 한 명을 주목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3일간 펼쳐지는 리사이틀 중 가장 처음 만날 수 있는 연주자는 첼리스트 이희수(2. 28.)이다. 다채롭고 풍부한 음색을 가진 첼리스트 이희수는 만 13세에 첼로를 시작하여 경북예술고등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대구포럼 네 번째 전시로 ‘대구미술 1980-1989: 형상의 소환’을 2월 25일부터 6월 22일까지 대구미술관 2, 3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사회적 전환기의 중심에 있던 1980년대를 주목해, 당시 대구 미술계가 펼친 다양한 활동을 당시 지역에서 제작되고 발표된 작품들과 함께 살펴보고자 마련됐다. 1980년대는 유신정권 종식 후 신군부가 등장했으나, 시민들의 저항이 이어졌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희생을 대가로 민주주의가 발전했다. 동시에 경제 성장과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사회 내부에는 다양한 갈등과 변화가 존재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는 사회·경제·문화 전반에 영향을 미쳤고, 대구 미술계 역시 회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흐름을 형성했다. 작가들은 생활 속에서 시대 격변을 온몸으로 체감하며 작품에 투영했고, 시대정신의 상징물로써 다양하게 형상화했다. 형식주의와 개념미술이 주도하던 국내 화단에 ‘형상’을 통한 상징과 표현으로 영감과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번 전시는 ‘실험과 행위’, ‘비판과 은유’, ‘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2월 25일 동인청사 및 산격청사에서 공무원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헌혈버스를 운영하고 대구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며 시민들의 참여도 가능하다. 2월 21일 기준 전국의 혈액 재고 보유량은 4.4일분으로 ‘관심 단계’에 있으며, 동절기 겨울방학 및 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자 수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지역 혈액 보유량은 3.1일분(A형 1.8일, B형 5.3일, O형 2.8일, AB형 2.8일)으로 지역 구성원들의 헌혈참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대구시에서는 공공부문의 생명나눔 실천을 독려하고,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헌혈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헌혈행사는 인근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당부했다. 대구시는 2024년 진행한 단체헌혈에 20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2025년에도 분기별 단체헌혈 행사를 실시해 지역 혈액수급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콘서트하우스가 개최하는 ‘DCH 앙상블 페스티벌’의 3월 첫 무대는 에코 챔버 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3월 1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지난 2월,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새롭게 시작한 봄 음악 축제 ‘DCH 앙상블 페스티벌’이 클래식 애호가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3월에는 해외 단체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내 연주 단체와 지역 예술인들도 참여하며 축제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 예정이다. 에코 챔버 오케스트라는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단체로 음악을 통해 울림을 만들고 그 울림이 메아리처럼 멀리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그들만의 세련된 해석과 풍부한 음색으로 연주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이들은 신상준 음악감독과 백진현 지휘자를 필두로 음악을 통해 관객과 공감을 만들고자 한다. 음악감독 신상준은 탁월한 연주 실력과 교육자로서 클래식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음악가이다. 그는 렉싱턴 필하모닉, 리치먼드 심포니,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 등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를 대표해 2025년 다양한 해외교류 사업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한국 오페라를 알리고,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 대구오페라하우스-에스토니아 국립극장 업무협약(MOU) 체결 - 2025년 에스토니아 사아레마 오페라 축제 초청으로 오페라 공연 상호 번영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에스토니아 탈린시 국립극장 에스티 콘서트와 지난 2월 3일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간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한국)와 탈린(에스토니아) 두 도시의 연대와 협력을 기반으로 무궁무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및 에스토니아 사아레마 오페라 축제에 대한 공동 홍보와 적극적인 업무 협력을 통해 참여 예술가들의 활동 반경을 넓히고, 확장된 경험의 장을 마련하여 세계로 뻗어나가는 예술 교류의 현장을 만들어낸다. 따라서 이번 업무협약(MOU)체결을 통해, 오는 7월 22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2025년 에스토니아 사아레마 오페라 축제’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생활개선달성군연합회는 21일 달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개선회 임원 60여 명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대 생활개선달성군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식은 16대 천윤옥(하빈) 회장의 이임사를 시작으로 17대 신명숙(가창) 회장의 취임사, 감사패 수여, 회기 전달 및 군임원과 읍면 회장단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이번 행사에서 생활개선달성군연합회는 농촌여성교육단체로서 지역사회의 인재 육성 및 교육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 200만 원을 달성교육재단에 기탁했다.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신명숙 회장은 “그동안 달성군의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천윤옥 회장과 제16대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생활개선연합회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밑거름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농촌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농촌생활개선사업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농촌 여성의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농업기술센터 소속 농촌여성단체로서, 농촌일손돕기, 농촌어르신 정나눔 행사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는 2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5년 대구예술발전소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입주작가 12인의 프리뷰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프리뷰전-교류전-오픈스튜디오-성과전’으로 진행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첫 행사로 대구예술발전소 입주작가의 예술세계를 소개하는 자리다. 15기 입주작가들은 프리뷰전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관람객에게 예술적 영감과 동시대 예술을 바라보는 작가의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심사를 통해 선정된 이번 입주작가는 총 12인으로 이번 전시를 통하여 본격적인 작품 활동에 들어가며 그 중 2명은 대구의 신진작가로 2025년의 시작을 대구예술발전소와 함께한다. ▲ 4층 복도에서는 구지은(회화), 김상덕(회화), 김제원(영상), 손혜경(설치), 신건우(회화), 원선금(설치)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며, ▲ 5층 복도에서는 권효정(설치), 모유진(회화), 손진희(설치), 신도성(회화), 원예찬(설치), 전영현(영상)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구예술발전소 전시 관람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2월 21일 두류수영장에서 2025년 제1회 ‘온기나눔 단체 헌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달서구 성당동에 위치한 두류수영장에서 진행됐으며,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공단 임직원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공단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협력해 2020년 코로나19 확산 이후 헌혈 문화 정착과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6년째 정기적인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첫 단체 헌혈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협력하여 이동 헌혈 버스를 통해 진행됐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헌혈자 대상 공가 부여, 부서 평가 시 봉사시간 인정, 마일리지 지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헌혈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단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수혈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달성군은 오는 3월 한 달간 ‘대구편입’과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하여 지역 주민들을 위한 특별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달성군 대구시 편입 3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할인행사는 편입 30주년을 축하하고,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근로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특별행사로 달성군 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외식업(분식), 세탁, 세차 서비스사업에 대해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3월 한 달 동안 진행되며, 달성군민과 지역 내 기업, 학교 및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한편, 자활사업은 저소득 계층의 자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주민과 함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달성군은 하반기에 생활‧레져용품 대여, 생활 불편사항 개선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자활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할 예정”이라 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파워풀 프렌즈’를 2월 17일부터 3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은 오는 5월 10일~5월 11일 이틀간 국채보상로 일대를 가득 메우는 거리퍼레이드와 다양한 공연, 체험프로그램이 펼쳐지는 대구 대표축제이다. 올해 문예진흥원은 ‘자유로운 거리, 활력있는 퍼레이드’라는 슬로건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 축제로서의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예진흥원은 원활한 축제 운영을 위해 축제 일선에서 시민과 소통하고 축제 운영을 돕는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자원봉사자 ‘파워풀 프렌드’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리더급 자원봉사자인 ‘파워풀 리더스’와 운영, 통역, 교통, 홍보의 4개 분야에서 활동할 ‘파워풀 프렌즈’로 나뉜다. 모집 인원은 총 500명 내외로 만 19세 이상 내·외국인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파워풀 프렌드’의 활동기간은 전야제인 5월 9일부터 행사일인 5월 10일~5월 11일까지 3일간이며, 참가자들에게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북구 고성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고성동 유관단체 합동 윷놀이 대회가 지난 2월 14일 18시 30분 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개최됐다. 화합의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동 유관단체간 친선을 다지고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고성동 10개 조직단체 회원 60여명을 비롯하여 우재준 국회의원, 류종우 시의원, 임수환 구의원 등이 참여했다. 이성배 고성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유관단체간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바쁘신 와중에도 행사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배현숙 동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많은 정성을 기울인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유관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고성동 주민의 가정에 대보름같은 풍성함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