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법무부와 교육부는 2월 13일,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심사 및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심사’와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는 외국인 유학생이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해,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제고하고 외국인 유학생 불법체류 등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하여 2012년부터 매년 관계부처 합동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2025년 평가부터는 제4주기 기본계획의 개편 사항을 반영하여, 대학의 행정적 부담은 완화하는 한편 부실한 유학생 유치‧관리에 대해서는 제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했다. 특히 전문대학의 특성을 고려한 별도 평가지표 마련, 어학 능력 기준의 점진적 상향(‘26.~적용) 등을 통해 대학의 유학생 관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자 했다. 평가 결과는 2월 12일 각 대학에 통보했다. 2025년 인증대학은 학위과정 181개교, 어학연수과정 123개교로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 이는 대학별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의 필요성이 점차 증대됐을 뿐만 아니라, 제4주기 평가에서 지표를 간소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선하여 신청학교 수가 증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KBO는 오는 2월 16일(월)부터 WBC를 대비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2차 오키나와 캠프를 실시한다. 대표팀은 이번 캠프에서 전술 완성도 제고와 실전 감각 향상에 중점을 둔 훈련 및 연습경기를 진행하며, WBC를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2018년부터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해온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이번 2차 오키나와 캠프에 대표팀과 동행한다. 이번 캠프에서 신한은행은 대표팀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단 헬멧, 훈련복 및 유니폼 소매 광고를 진행한다. 또한 오키나와 캠프 기간 동안 신한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국가대표 캠프 참관단’ 프로모션을 운영하는 등 현지에서 대표팀의 훈련을 직접 참관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한다.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KBO와 함께 리그 발전과 국가대표팀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보령시와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12일 중앙시장, 한내시장, 동부시장 일원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온기나눔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 내 노점 어르신과 상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기를 전할 방한용품을 나누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동절기 한파를 겪는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대추 생강차가 담긴 텀블러를 비롯해 ▲터치장갑 400개 ▲핫팩 380개 ▲칫솔 세트 500개 등 방한용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속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또한 보령시는 침체된 전통시장의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설맞이 장보기 캠페인’을 추진했다. 아울러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장바구니 200개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일상 속 친환경 제품 사용을 독려하고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 캠페인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전통시장이 다시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보령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까지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임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선물용·제수용 임산물의 원산지 둔갑 등 부정 유통을 방지하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노점과 전통시장 상인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을 설명하고,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거나 사실과 다르게 표시하는 행위 등 주요 위반 사항과 그에 따른 행정처분 기준을 안내했다. 이종규 산림과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임산물 원산지 단속을 통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며 “임산물의 물가 안정과 수급 안정을 추진해 임산물의 소비 촉진도 함께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충북 보은군은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군내 사회복지시설과 군 부대를 잇따라 방문하며 민생과 안보 현장을 직접 챙겼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날 대청댐노인복지관과 소망노인요양원, 보은군 노인장애인복지관, 실버복지관 등 군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시설 이용자 및 입소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각 시설에는 백미와 떡국 등 명절 위문물품이 전달됐으며, 대청댐노인복지관에서는 배식 봉사에 직접 참여해 노인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한 시설 운영 현장을 살피며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과 애로사항을 점검하는 등 명절을 앞둔 복지 현장을 세심히 확인했다. 이어 최 군수는 보은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자격으로 제2201부대 3대대(대대장 조백현)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보은군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와 향토방위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 80명에게 총 200만원 상당의 결초보은상품권을 전달하며, 명절 연휴에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애쓰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설 명절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제천시의회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한 캠페인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방문을 독려함으로써 위축된 지역경제에 온기를 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30여 명은 동문시장과 내토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지역 농특산물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기 의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을 찾아 설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의회는 지난 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195포를 기탁했으며, 10일에는 지역 군부대를 찾아 설 연휴 기간에도 임무를 수행 중인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했다.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충청북도가 단양고와 영동 황간고에 이어 12일 제천고등학교에서 인구감소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멘토링’을 실시하며 지역 교육 격차 해소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지역 학습·멘토링 지원사업인 ‘충Book-e’사업의 일환으로, 상대적으로 대입 정보 접근성이 낮은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해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도내 현직 교사들로 구성된 충청북도교육청 대입지원단이 참여해 복잡한 대학 입시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전공 계열별로 세분화된 소그룹 멘토링을 진행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멘토로 참여한 충북 출신 대학생들이 지역에서 성장하며 겪은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하며 실질적인 진로 설계의 시간을 가졌다. 총 23억 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 등 도내 6개 시·군 학생 1,500명을 대상으로 학교 밖 맞춤형 교육을 지원한다. 학생들은 EBS 콘텐츠를 활용한 AI 학습진단으로 자신의 역량을 분석받는 것은 물론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충청북도는 2월 12일, 세계은행(World Bank)과 마다가스카르 고위급 대표단을 초청해 진천 오픈랩(충북TP 차세대융합기술혁신센터)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제조·농업 분야 인공지능(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는 마다가스카르 농업·축산부 및 디지털 개발·전환 부처 고위 인사와 세계은행 농업·디지털 분야 전문가,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충청북도 및 충북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총 23명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충북TP 오픈랩의 AI 테스트베드와 실증 인프라를 직접 둘러보고, 충청북도가 추진 중인 제조 AI, 스마트농업, 데이터 기반 산업혁신 사례를 공유받았다. 마다가스카르는 농업이 국내총생산(GDP)과 고용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국가로, 기후변화에 따른 생산성 관리, 디지털 인프라 확충, 농업 데이터 축적 등과 관련한 과제를 안고 있다. 특히 농업 생산의 안정성과 식량안보 확보를 위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농업 혁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세계은행은 마다가스카르를 포함한 아프리카 국가를 대상으로 디지털 농업, 데이터 거버넌스, 스마트 생산체계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산교육지원청은 2월 12일 서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 내 손에 해봄 App 플랫폼 고도화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디지털 돌봄 서비스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2026 서산교육발전특구 지정 및 운영 계획과 '서산 내 손에 해봄 App 플랫폼 고도화 사업' 용역 계약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교육청·지자체·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돌봄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충남교육청, 서산교육지원청, 서산시청, 한서대학교 관계자와 앱 개발업체 등 약 40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개발 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내 손에 해봄 App 플랫폼 고도화 사업’은 학부모와 학생이 지역 내 모든 돌봄 프로그램을 한눈에 확인하고 신청·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맞춤형 교육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나이스(NEIS) 정보 연동, 모바일 기반 실시간 출결 관리, 학생 관리 시스템을 구현할 계획이다. 서산교육지원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11일, 저경력 공무원들과 『2026년 기관장과 저경력 공무원의 청렴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저경력 공무원들과 청렴 인식을 나누고, 학교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서로 이야기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저경력 공무원은 “막연하게 알고 있던 청렴에 대해 많이 알아갈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했고, 또 다른 신규 공무원은 “직장 밖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동기들과 함께 마음에만 담아두었던 말들을 나누고 나니 답답함이 많이 해소됐다”라고 했다. 김지용 교육장은 “이번 간담회가 저경력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에 도움이 됐길 바라며,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를 처리해 주시길 당부한다”라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마음의 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세대 간에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며,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 문화 조성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계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군은 12일 보훈가구와 저소득 2가구를 비롯해 소망의집·동행(증평읍 대학로 30), 증평효인원(증평읍 울어바위길 79-26), 인삼골 주간보호센터(증평읍 광장로 30) 등 사회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군은 명절 연휴 전까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56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5곳 378명에게 총 3300만 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위문사업에는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웃돕기 성금 2800만 원이 활용됐다. 여기에 군 자체 재원 및 기탁받은 후원 물품을 더해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마련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또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기관·단체·기업·공직자가 1대1 결연을 맺고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희망멘토링 운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군청 각 부서에서도 결연가구 24세대를 직접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시즌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 ‘미니올림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기간 내 주말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동계 스포츠에 대한 아동의 관심을 높이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동계올림픽 인기 종목인 ‘컬링’을 비롯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신체활동 중심의 다양한 스포츠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미니올림픽 컬링대회’는 2월 13일 오후 2시부터 천안어린이 꿈누리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 컬링대회를 제외한 스포츠 프로그램은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조삼혁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놀이처럼 스포츠를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뜻깊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국제 스포츠 축제의 분위기를 지역에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2일, 간월도 관광지 일원에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명절을 맞아 간월도관광지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청렴 실천을 바탕으로 한 깨끗하고 신뢰받는 관광도시 조성 의지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산시 관광과 전직원들이 참여해 관광지 주변 생활 쓰레기 수거, 해안가 및 산책로 정비, 불법 투기물 점검 등 관광지 환경 개선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 특히 서산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청렴한 행정이 깨끗한 관광환경을 만든다’는 인식을 공유하며 청렴 실천을 현장에서 행동으로 보여주는 계기로 삼았다. 오은정 관광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간월도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머무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부터 청렴을 생활화해, 신뢰받는 관광행정과 쾌적한 관광도시 서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청렴 실천 활동을 병행해 지속 가능한 관광 환경 조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해미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3월부터 지역 청소년을 위한 분기별 맞춤형 공예 프로그램인 '청소년 사계절 공방'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인 수공예 창작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경험하고 예술적 감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4분기에 걸쳐 계절별 특색을 살린 테마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1분기 오감 아뜰리에(리빙 공방) ▲2분기 라탄 무드(라탄 공방) ▲3분기 보드레 한복(퓨전한복 공방) ▲4분기 달콤한 온도(제빵 공방) 등 시즌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해미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수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문화적 소양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감각적이고 내실 있는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보급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참가 모집은 해미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분기별로 상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해미청소년문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은 11일 노인복지회관에서 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2026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한용상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올해 1. 1.부로 새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위원 7명을 위촉하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운영위원회는 사회복지 전문가, 공익단체 추천인,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3년간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에 관한 제반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 아울러, 제1차 회의에서는 종합사회복지관이 올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올해 복지관은 기능·취미 교육 프로그램 총 40과목 64개 반을 운영하며, 작년대비 약7% 늘어난 2,244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르신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총 15개 과목, 20개 반을 편성해, 약 800명의 수강생들에게 다양한 교양·취미 교육을 제공한다. 조기특수·심리교육 프로그램은 수강 연령 상한을 기존 7세에서 8세로, 교육 기간을 3년에서 4년으로 확대하여 수강 아동들이 취학 후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