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경남권에서 석물 시공과 장묘 서비스를 제공하는 팔공석물이 2002년 창업 이후 2대째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장기간 축적된 현장 노하우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팔공석물은 묘지 조성, 이장·개장, 납골 조성, 파묘, 산소 비석·상석 시공, 벌초 대행, 후불제 상조, 토목 공사 등 장묘 전반의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하며, 석재품 일체를 직접 취급하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20년 이상 경력의 숙련 인력이 토질·지형·매장 기간 등 변수를 사전에 정밀 분석해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미숙자 작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품질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가격 정책 또한 투명하다. 사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합리적인 견적을 제시하며, 당일 작업 상황에 따른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팔공석물은 ‘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개장 시 유골 수습은 전 과정 수작업으로 진행해 손가락 마디 뼈까지 100% 수습을 원칙으로 하며, 수습 후에는 예를 갖춘 입관 절차를 통해 고인을 정중히 모신다. 또한 개장 이후에는 고객의 희망에 따라 수목장, 납골당, 산골 등 가장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봉안 시설과 안치 방법을 맞춤 컨설팅으로 안내한다.
팔공석물은 석물 사업을 넘어 벌초 대행, 벌목 사업, 잔디 유통, 상조업 등 연관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하며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지역 사회에 밀착한 책임 시공과 진정성 있는 장인정신으로, 앞으로도 신뢰받는 장묘·석물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