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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고기의 기준 맛집!” … 청우정 대구 신월성점, 프리미엄 블랙앵거스로 차별화된 미식 경험 선보여

"블랙앵거스 프라임 탑초이스 최상등급 엄선"
2차 선별로 완성하는 ‘마지막 한 점까지 질리지 않는 고기’

 

  청우정 신월성점이 고기의 본질을 다시 묻는다. 이곳은 “고기는 결국 선별과 기본에서 갈린다”는 철학 아래, 프리미엄 블랙앵거스 최상등급만을 엄선해 손님상에 올리며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청우정 신월성점은 미국산 블랙앵거스 프라임~탑초이스 등급 중에서도 최상급만을 선별해 사용한다. 한우 등급으로 비교하면 1+에서 1++ 수준에 해당하는 육질을 기준으로 들여오며, 단순히 등급표에만 의존하지 않고 입고 후 다시 한 번 2차 선별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을 통해 결, 지방 분포, 선도 상태가 가장 좋은 부위만을 남겨 손님상에 제공하는 것이 이곳의 원칙이다.

 

이 같은 철저한 선별 과정을 거친 청우정의 고기는 불판 위에서 과하지 않게 기름지면서도, 씹을수록 살아나는 육즙과 깊은 육향이 특징이다. 마지막 한 점까지도 질리지 않는 깔끔한 맛이 청우정 신월성점이 내세우는 가장 큰 강점이다.

 

청우정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블랙앵거스 프라임 최상등급은 양념 없이도 고기 본연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된다. LA갈비, 생소갈비, 생안창살 등 각 부위는 개성이 분명해 첫 입부터 ‘잘 고른 고기’라는 인상을 남긴다. 깊고 깔끔한 육향, 입안에서 자연스럽게 풀리는 부드러움은 이곳의 시그니처로 꼽힌다.

 

굽기 방식에 대해서도 청우정 신월성점은 명확한 기준을 제시한다. 고기를 완전히 익히기보다는 겉은 익고 속은 살짝 덜 익은 미디엄 레어 상태가 가장 균형 잡힌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온도에서 육즙과 향이 가장 조화롭게 살아난다는 것이 매장 측의 철학이다.

 

청우정 신월성점은 “좋은 등급을 고르고, 좋은 부위만 남기며, 불필요한 거품은 덜어냈다”는 약속을 내세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고기의 진짜 기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고기에 대한 기본을 지키는 것, 그리고 손님에게 정직한 한 점을 내놓는 것. 청우정 신월성점은 오늘도 그 원칙을 바탕으로 손님을 맞이하며, 고기의 기준을 다시 세워가고 있다.



프랜차이즈 및 기사 관련 문의 070-4540-6590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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