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청년비즈니스 연구소와 전주 청소년 센터가 오는 2026년 2월 3일(화) 오전 11시, 전주시 완산구 태진로 15-14에 위치한 전주 청소년 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과 청년의 진로 탐색, 역량 강화, 창업 및 취·창업 교육 등 실질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청소년을 위한 협력, 지역 사회 변화의 마중물
청년비즈니스 연구소는 청년 정책 연구와 더불어, 취·창업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지원 등 청년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청년의 창의성과 자립 역량 강화를 통한 사회 진출 기회 확대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전주 청소년 센터는 여아 및 청소년이 스스로 중심이 되는 건강한 사회 참여를 이끌기 위해 다양한 교육, 복지, 정책연계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MOU 체결 목적 및 기대 효과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음과 같은 주요 목표를 실현할 계획이다.
청소년의 진로 및 진학, 사회생활 준비를 위한 맞춤형 멘토링
청년 창업 및 취업 관련 교육, 실전 중심의 창업 경험 공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네트워킹 지원
청년 비즈니스 연구소는 “이번 협력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보다 밝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책 기반의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뜻을 밝혔다.
전주 청소년 센터 주요사업
아동·청소년 자치 및 참여 활성화
성폭력·성매매 예방 교육, 성인지 감수성 교육
아동·청소년 건강 및 복지 증진
보호자 및 지역사회를 위한 교육 지원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 및 연계 서비스 제공 등
이번 MOU 체결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부터 청년에 이르기까지 생애 전반에 걸친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실천적 프로그램과 청년을 위한 맞춤형 창업·진로 지원이 어우러지며, 지역사회의 건강한 변화를 이끌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gptonline.ai/ko/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