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몽경영인협의회 회장 박대진은 부산시 의회 위원장 강철호과 함께 부산 지역 3050 경영인들과 뜻깊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시 의회를 방문한 10여 명의 각 분야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부산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NPC글로벌 대표 최정현 ▲신화이엔지 대표 이학민 ▲부영회계법인 대표 회계사 박강범 ▲법무법인 로퍼스 대표 변호사 김상준 ▲늘바다품애 대표 최준익 ▲민플란트치과 대표원장 민홍기 ▲영진쿨링 대표 강지훈 ▲다우 플랫폼 대표 장지훈 등 부산을 대표하는 젊고 유능한 기업인들이 함께했다.
강철호 위원장은 부산시 의회 위원으로서 시민들 사이에서 ‘황소 일꾼’이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지역 현안에 적극적인 인물이다. 이날 자리에서도 그는 선배 기업인으로서 젊은 대표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부산시 발전을 위한 비전과 역할에 대해 진솔한 메시지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강 위원장의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에서 지역을 위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강 위원장은 “부산 지역 기업인들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힘을 모아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서로에게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소통하고,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하자"라고 전했다.
이에 박대진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좋은 자리와 소중한 시간을 내주신 강철호 위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더 많은 젊은 대표들과 여성 기업 대표들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참석한 기업 대표들 역시 뜻깊은 만남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 지역 기업인과 시의회 간의 실질적인 소통 창구로서, 지역 경제와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