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랩프리가 3월 10일 신곡 ‘친구’를 벅스, 멜론, 지니뮤직 등 다양한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했다. 이번 곡은 랩프리와 절친한 친구 뮤지션 무지카가 협업해 만든 작품으로, 친구 사이 우정을 돈독히 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친구’는 곡의 초반부에 잔잔한 분위기로 시작해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강렬하고 힘 있는 사운드로 전개된다. 전형적인 발라드 형식을 따르지 않고 발라드와 랩이 어우러진 다양한 음악적 요소가 접목된 점이 특징이다.
랩프리와 무지카는 이번 곡을 통해 우정의 소중함과 함께하는 순간의 특별함을 전하고자 했으며, 친구와의 관계를 더욱 다지고 싶을 때 혹은 여행길에서 함께 듣기 좋은 노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소셜 미디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음악적 도전을 이어가는 랩프리는 이번 신곡 ‘친구’로 더욱 폭넓은 팬층과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 우정과 음악, 그리고 새로운 감성의 조화를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친구’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