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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목골 골프동호회, 12년 전통 이어… 지역 대표 골프 커뮤니티로 자리매김

 

 

 

세목골 골프동호회가 12년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대표적인 골프 커뮤니티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제11회 세목골 동호회 회장배’ 대회는 회원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동호회의 끈끈한 결속력과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세목골 골프동호회는
창립 멤버인 초대회장 김득윤, 이용준 고문, 한성호, 조영환, 박승환, 윤선희를 필두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초기 멤버들의 방향성과 헌신이 기반이 되어 12년이라는 시간 동안 흔들림 없는 동호회로 자리 잡았다.

 

현재 동호회는 이준호 회장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세대를 이어가며 조직의 체계와 분위기를 더욱 견고하게 다져가고 있다.

 

세목골 골프동호회는 단순한 스포츠 모임을 넘어, 회원 간 신뢰와 교류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로 발전해왔다. 정기 라운딩은 물론 다양한 대회와 행사 운영을 통해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신규 회원 유입 또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회장배 대회는 동호회의 운영력과 조직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행사로 평가된다.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에게 단순한 경기 이상의 의미 있는 경험과 추억을 제공했다.

 

이준호 회장은
“12년이라는 시간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세목골 골프동호회가 더욱 단단한 커뮤니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목골 골프동호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골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안뉴스 진하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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