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07145304-40260]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달성군의회는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제325회 임시회를 연다.
첫날인 8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문화가 숨 쉬는 달성, 지역 예술인 거리공연(버스킹) 활성화 제안(박영동 의원), ▲어르신 목욕 이용 지원을 통한 생활밀착형 복지제안(신달호 의원)에 관한 5분 자유발언 및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의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0일부터 14일까지는 상임위별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할 계획이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전홍배)는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 달서중·고등학교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진행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며, 그밖에도 세천늪테마정원, 구지 창리근린공원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곽동환)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관련 유적지인 사육신기념관의 주차장 확장 사업을 둘러보고, 금호강변 가족캠핑장 조성사업 현장, 현풍 국도5호선~원오교간 도로확장공사 현장 등을 살펴보며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에도 빈틈이 없도록 관계자들에게 당부할 계획이다.
한편, 김은영 의장은 “이번에 점검하게 될 사업장은 군민들의 관심이 높고, 중요한 현장이므로 각 상임위별로 꼼꼼히 점검해 달라”고 말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부서에서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