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3월 24일부터 ‘2026년 생물다양성 정책지원 현장실무 인력양성’ 교육 참가자 1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물다양성 위기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곤충 대발생 등 환경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야생생물의 생태적 기초 자료를 현장에서 직접 조사하는 실무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모집 과정은 ‘생물다양성 위기 및 환경현안 대응 현장 실무능력 강화 과정(50명)’, ‘환경영향평가업무(자연·생태분야) 종사자 역량강화 과정(60명)’으로 운영된다. ‘생물다양성 위기 및 환경현안 대응 현장 실무능력 강화 과정’은 생물학 관련 전공 대학·대학원생과 야생생물 조사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 인공지능(AI), 무인기, 열화상카메라, 무인센서카메라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최신 생물조사 기법의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며, 전국 주요 생물 서식지에서의 현장 실습도 진행한다. 아울러 올해 새롭게 개설된 ‘환경영향평가업무(자연·생태분야) 종사자 역량강화 과정’은 환경영향평가업과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 야생생물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25일부터 도내 육상운송업 및 건설장비운영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 5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유류 의존도가 높은 업종을 중심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지원 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둔 육상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H49)과 건설장비 운영업(F42600) 소상공인이다. 다만 택시운송업(H49231)은 제외되며, 올해에 지역신용보증재단(타지역재단 포함)에서 이미 보증지원을 받은 경우에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총 50억 원으로, 업체당 최대 1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도는 더 많은 소상공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존 한도 1억 원에서 1천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원 내용은 1년간 연 2.5% 이차보전과 1년간 보증수수료 0.5% 감면이며, 상환 방법은 1년 만기 일시상환 또는 1년 거치 4년 분할 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2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보증드림’ 앱 또는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앱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도내 소비재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2026 경남 소비재 중소기업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하고 참가기업을 2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경남은 제조업뿐만 아니라 식품, 뷰티, 생활용품 등 소비재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적극적인 해외마케팅과 현지 유통망 확보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경남도는 해외 현지 유통망 입점과 판촉 지원을 통해 도내 소비재 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확대와 해외판로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경남지원본부가 수행하며, 미국 로스앤젤레스,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태국 방콕, 베트남 호치민 등 5개 해외무역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가별 맞춤형 유통망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소비재 중소기업 15개사 내외로, 식품, 의료·건강, 미용·화장품, 가전·IT, 생활용품 등 다양한 소비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수출 제품 촬영(AI무역지원센터) 및 온라인 마켓(buyKOREA) 상품등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호우·태풍) 사전대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3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를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부구청장을 반장으로 하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책반(TF)을 운영해 분야별 사전대비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 추진사항은 비상 대응체계 구축, 재해우려지역 및 취약시설 점검, 주민대피 기준 정립, 교육·훈련 실시 등이다. 구는 재해우려지역과 취약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및 점검을 추진 중이며, 그 결과를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와 주민대피체계 정비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인명피해 우려지역별 통제 및 주민대피 기준을 마련하고, 거주자 전수조사를 통해 우선대피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주민대피지원단과 1대1 매칭을 추진하고, 재난 예·경보시설과 민방위 사이렌 등을 활용해 위험정보를 신속히 전파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선대피 대상자 대면 교육, 주민대피지원단 임무교육,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주민들에게 신선한 농특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금요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올해 직거래장터는 3월 27일 첫 개장을 시작으로 11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 계양구청 남측광장에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총 29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금요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오랜 기간 꾸준히 이어져 온 계양구 대표 로컬푸드 장터로, 지역 농가와 주민 간 직거래를 통해 도농 상생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장터는 계양구와 농협경제지주 인천본부가 협력해 운영하며, 지역 농협과 농가, 자매결연 도시 등 총 14개 단체가 참여한다. 계양농협, 부평농협, 강화인삼농협, 인천축산농협을 비롯해 지역 농가와 공주시·영월군 농업기술센터 등 다양한 생산 주체가 함께한다. 판매 품목은 쌀과 잡곡 등 양곡류를 비롯해 제철 과일과 채소, 버섯, 화훼류, 축산물 등으로 구성되며, 강화수삼·순무 등 지역 특산물과 공주시·영월군의 특산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청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풀무원푸드머스는 23일 저소득층 영유아와 돌봄이 필요한 노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영양드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양드림’ 사업은 계양구 지역 내 어린이집에 다니는 저소득층 영유아 가구와 6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풀무원푸드머스 인천시 가맹점과 협력해 매월 50가구(영유아 35가구, 노인 15가구)에 가구당 3만 원 상당의 간식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2022년 최초 협약 이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데 따른 재협약이다. 그간 2022년 250가구(7,796천 원), 2023년 600가구(18,342천 원), 2024년 550가구(17,403천 원), 2025년 600가구(21,841천 원) 등 총 2천 가구에 간식꾸러미를 지원하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도왔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영유아와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과 관심이 더욱 확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앞두고,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 기반 조성과 서비스 연계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통합돌봄사업은 나이가 많거나 몸이 불편한 주민, 퇴원 후 회복이 필요한 주민 등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집에서 생활하면서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함께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예를 들어 혼자 사는 어르신의 건강이 악화된 경우, 병원 치료와 함께 방문 건강관리, 식사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제공받을 수 있다. 계양구는 2025년부터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에 참여하며 제도 도입을 준비해 왔으며, 같은 해 관련 조례 제정과 전담 인력을 구성하는 등 본사업 추진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왔다. 또한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의료기관 및 복지요양기관 등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의, 통합지원회의 체계화, 실무 담당자 교육 등을 통해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의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주민이 함께하는 건강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성서보건지소를 중심으로‘우리동네 건강동행단’을 운영한다. ‘우리동네 건강동행단’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건강정보를 전달하고 보건지소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주민 참여형 건강 자원봉사 사업이다. 성서보건지소는 지역 주민대표와 활동 경험자를 포함한 총 11명의 자원봉사자로 건강동행단을 구성했으며, 자원봉사 기초교육과 개인정보 보호 및 안전교육을 이수한 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또한 치매파트너 교육도 병행해 어르신 대상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 활동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건강동행단은 매월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으며,‘달서100세 건강학교’, ‘튼튼혈관 건강교실’,‘건행어르신 건강교실’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특히 노쇠 예방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신체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의 미션 수행 점검과 참여 유도 활동도 병행해 스마트 건강관리 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보건소 의사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인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건강관리 서비스다. 달서구보건소는 지난 17일 신촌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65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총 9회에 걸쳐 건강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운영 방식을 개선해 기존처럼 여러 경로당을 순회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3개 경로당을 선정해 3개월 간격으로 총 3회씩 방문하는‘집중관리형’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일회성 상담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추적형 건강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강상담실에서는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낙상 예방, 올바른 약물 복용 방법 등 노년기 필수 건강정보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청소년이 직접 정책 수립과 실행 과정에 참여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1일'2026년 달서구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관내 9세부터 24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참여 정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달서구청소년참여위원회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폭넓은 연령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모니터링 및 평가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타 지역 청소년과의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협력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달서구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기본법'에 근거해 청소년의 자치권 확대와 권익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제안된 정책은 전문가 토론과 컨설팅을 거쳐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달서구는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청소년이 지역사회 발전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소년의 꿈과 희망이 달서구의 미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아동의 권리와 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아동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3일 '2026년 달서구 아동보호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마련됐으며, 구청장과 구·시의원,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 유관기관 관계자, 동 아동위원, 주민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특히, 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한 시 낭송과 퍼포먼스가 진행돼 아동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참석자들이 아동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달서구는 매년 3월을 ‘아동보호주간’으로 지정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아동권리교육을 비롯해 디지털 과의존 예방교육, 이동안전체험교육 등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아동의 안전은 우리 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아동친화도시 달서구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예비부부들의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실속 있는 결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공공개방 결혼식장 예식물품 대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공개방 결혼식장을 활용한 ‘작은 결혼식’에 필요한 예식 물품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고비용 혼례 문화를 개선하고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월광수변공원, 배실웨딩공원, 이곡장미공원 등 달서구 관내 9개 공공개방 결혼식장을 이용하려는 예비부부다. 대여 품목은 하객용 의자(최대 100개)를 비롯해 웨딩아치 및 조화 장식, 음향장비, 사회대 등이며, 대여료는 전액 무료다. 이용을 희망하는 예비부부는 달서구청 가족정책과에 신청하면 된다. 서류 검토 등 확인 절차를 거쳐 예약이 확정되며, 대여 기간은 공휴일을 포함해 최대 4일간이다. 다만, 물품 운반과 반납은 이용자가 직접 부담해야 한다. 달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예식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공공시설을 활용한 합리적인 결혼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평상새마을금고는 23일 평리1동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과 생활 편의를 위해 실버카 10대를 기증했다. 2021년부터 6년째 매년 이어지고 있는 실버카 기부는 평상새마을 금고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지원에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사회에서 실버카는 단순한 이동 보조 기구를 넘어 어르신들의 자립적인 생활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도구로 평가된다. 평상새마을금고의 꾸준한 나눔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서,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장기덕 평상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마을금고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9~20일 동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2026년 공모사업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에서는 △선진지 현장 탐방 △우수사례 특강 △동구 현안을 바탕으로 한 아이디어 발굴 등이 진행됐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워크숍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신규 공모 사업을 적극 발굴해 동구의 발전과 구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위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동구청은 대구 최초로 오는 4월 1일부터 9개월간 전 부서를 대상으로 AI 법률지원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판례 요약, 법령 매칭, 승소율 예측 등 복잡한 법률 업무를 혁신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행정업무의 신속성과 정확도를 대폭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구 동구는 시범운영 기간 성과를 분석해 2027년부터 서비스를 확대 실시 할 방침이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AI 법률지원서비스 도입은 대구 동구 행정 혁신의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전 부서가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 자문을 바탕으로 행정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여,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