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군정 전반에 대한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군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2026년 금산군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저출생·지방소멸 대응, 청년·소상공인 민생문제 해결, 행정·복지 사각지대 해소, 사회기반시설 조성, 금산군 발전 정책 등 군정 전반을 주제로 한다. 공모 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금산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군민을 비롯해 지역 내에서 생활하는 직장인 및 학생, 공무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민제안은 온라인 국민생각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9일 군청 1층 로비에 설치 예정인 공모함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공모된 제안은 △실행 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및 효율성 △적용범위 △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서면심사와 온라인투표,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결과는 오는 3월 중 금산군 홈페이지 및 개별 통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우수 제안에는 등급에 따라 △대상 200만 원 △금상 100만 원 △은상 50만 원 △동상 30만 원 △장려상 10만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 금산읍은 지난 9일 읍행정복지센터 2층 다용도회의실에서 이장 반부패·청렴 서약식을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서약식은 지난 5일 실시한 금산읍 직원 반부패·청렴 서약식에 이어 행정의 동반자인 이장까지 청렴 실천 주체를 확대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서약식은 금산읍 이장협의회장의 선창 낭독 후 전원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금산읍 관내 이장 43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며 반부패·청렴 실천을 공식적으로 약속했다. 이들은 서약을 통해 △부당청탁 및 금품·향응 수수 근절 △사적 이익 배제 △공정하고 성실한 마을 업무 수행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책임 있는 역할 수행 등을 다짐했다. 읍은 이번 이장 반부패·청렴 서약식을 통해 이장의 청렴 의식을 한층 강화하고 부패 취약 요인을 예방함으로써 주민 신뢰를 높여 나갈 뿐 아니라 행정과 마을 간 협력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복안이다. 읍 관계자는 “직원 청렴 서약에 이어 이장 서약식까지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한랭질환 및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말까지 겨울철 어르신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에 나선다. 겨울철 한파 대비 방문 건강관리는 보건소 방문이 어렵고 만성질환자 등 건강 위험도가 높은 주민들은 대상으로 읍면별 전담 방문 건강관리 사업 간호사가 가정 및 경로당을 방문하거나 전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겨울철 한파로 저체온증, 동상, 손상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독거노인, 영유아,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의 경우 더욱 각별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겨울철 한파 대비 건강 수칙으로는 △실내 적정 온도(18~20℃) 및 습도(40~60%) 유지 △ 외출 전 체감온도 확인 △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실내에서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가벼운 운동과 적절한 수분 섭취 및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 등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며 “주민들께서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장애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인 금산군장애인복지관의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산읍 상옥리 480-5번지에 위치한 이 시설은 약 16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2023년 10월에 착공해 23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5년 9월 준공했다. 군은 오는 3월 시설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같은 부지 내에 개관 예정인 반다비체육센터와 함께 복지관은 지역주민과 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통합복지공간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중앙회가 금산군 장애인복지관 수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달 종사자 채용 후 2월 중 개관 및 운영 준비를 마치고 3월부터 상담, 치료, 바리스타교육 등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 종사자 채용공고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홈페이지 및 금산군 홈페이지 등에 공고됐다. 시설장은 지난 1월 6일부터 1월 13일까지 채용공고가 진행 중이며 팀장 및 팀원, 시설관리직 등 9명은 1월 6일부터 1월 21일까지 일정으로 채용공고 중이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 통합과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상반기 청소년들이 꿈의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오는 6월까지 문화·예술, 과학·정보, 건강·보건, 자기개발 등 4개 분야 12개 과정의 상설 프로그램 및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상설 프로그램은 드럼·통기타·탁구 교실, 케이-팝(K-POP) 댄스, 토요일 과학, 요리 톡톡 등이 있으며 겨울방학 기간에는 다이어리 꾸미기와 가족반찬 만들기 등 특강이 진행된다.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상반기 자기개발, 과학정보, 문화예술, 건강보건 분야의 상설 프로그램과 방학 특강을 포함해 총 12개 분야 19개 반을 운영한다. 주산 빠른 셈, 정보기술자격(ITQ), 비트브릭 코딩, 감성돋음 수채화, 플라잉 요가, 스마일 농구 등 청소년의 흥미와 진로 탐색을 고려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두 시설의 모든 프로그램은 수강료가 무료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교재비 및 재료비만 참가자가 부담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온라인 접수로 조기에 마감됐다. 2026년 상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동절기 한파로 인한 수도시설 동파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3월까지 동파대비 비상대응반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협조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주요게시판에 게시했으며 동파 취약구간의 수도계량기함 7000전에 대한 보온덮개 보온조치를 완료했다. 또, 매년 반복적으로 동파가 발생하는 복도식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보온 상태 점검에도 나설 예정이다. 한파 경보 발령 시에는 안내문자, 마을방송을 통해 동파피해를 예방할 방침이다. 최근 3년간 동파 신고 건은 2022년 47건, 2023년 17건, 2024년 26건으로 기온에 따라 변화를 보이고 있다. 동파는 영하 10℃ 이하 한파 시 보온 조치가 미흡할 경우 발생한다. 군 관계자는 “수도 사용이 저조한 수용가와 복도식 공동주택의 경우 동파 예방을 위해 각별히 신경 쓸 필요가 있다”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내용을 주민들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새금산병원 앞에서 중도오거리 방향으로 도시계획도로(소로3-금산175호)를 개설한다. 이 사업은 사업비 약 7억 원을 투입하며 규모는 도로 폭 6m, 연장 150m다. 올해 3월까지 토지 보상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연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소방도로 개설, 교통량 분산 등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내 원활한 교통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남도교육청과 서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8일, 도내 2025학년도 겨울방학 스포츠 캠프 운영학교 대상으로 한 자문·상담 및 운영 점검의 일환으로 성연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겨울방학 중 운영 중인 스포츠 캠프의 실태를 점검하고, 학교 현장에 대한 자문과 개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충남도교육청 관계자와 서산교육지원청 관계자가 함께 참여했다. 자문상담반은 성연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겨울방학 배구캠프(교과 캠프형 스포츠 강좌)**를 대상으로 ▲캠프 운영 계획 ▲학생 참여 현황 ▲ 운영의 적절성 ▲체육시설 안전 관리 등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해당 스포츠 캠프는 계획된 학생 수 52명 중 42명이 실제 참여하여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으며, 운영계획, 체육시설의 안전 관리, 행정 업무 처리 등 전반적인 운영이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5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배구 수업 운영을 통해 ‘1교 1기’ 학교체육 정책이 내실 있게 실천되고 있으며, 체육 기자재 외부 지원을 통한 교육 환경 개선 노력도 이루어지고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1월 9일 오전 11시 20분, 교육지원청 본관 입구에서 교육부 주관 ‘늘봄·방과후학교 우수사례 기관’ 전국 대상 수상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거행했다. 이번 현판식은 서산교육지원청이 전국 최고의 늘봄 및 방과후학교 운영 기관으로 인정받은 것을 대내외에 알리고, 그간의 성과를 전 직원이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지용 교육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석하여 파이팅 구호를 외치며 서산 교육의 자긍심을 높였다. 서산교육지원청은 그동안 지역 특색을 살린 방과후 프로그램과 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특히 교육부로부터 프로그램의 다양성, 운영의 투명성, 학부모 만족도 등 모든 지표에서 압도적인 평가를 받아 전국 1위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봄이어유’ 브랜드 확산과 2026 충남 온돌봄의 성공적 안착 서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수상을 동력 삼아 2026년 충남 교육의 핵심 과제인 ‘충남형 온돌봄’ 체제로의 전환을 선도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서산만의 독창적인 돌봄 통합 브랜드인 ‘해봄이어유’를 더욱 공고하게 확장한다. ‘해봄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논산시에서 직영하는‘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오는 15일 오후 2시 급식소 원장 및 시설장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026년 센터 업무 계획 △25년 지원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안내 △25년 교육 요구도 조사 결과 안내 △조리실 위생‧안전‧영양관리 중점사항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지난 2013년‘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근거해 개소했으며, 국가의 미래인 어린이의 건강증진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급식소별 특성에 따른 집중 개별관리와 체계적인 맞춤형 지도를 위해 급식소 전담관리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충남 최초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사업’을 시작했으며, 2022년 정식 국가사업으로 확정됐다. 이를 통해 그 동안 급식 사각지대로 여겨졌던 ‘영양사가 없는 50인 미만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생활 환경 개선과 균형 잡힌 급식 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본격적인 통합운영을 실시해 어린이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논산시 사이버문화센터’가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전면 개편을 완료했다. 이번 개편은 인공지능(AI) 기술 확산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라는 시대적 흐름에 대응해 시민들에게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2025년 논산시사이버문화센터 운영 결과와 설문조사 분석을 통해 시민의 실제 수요와 학습 편의성, 최신 트렌드를 개편 과정에 반영했다. 특히, 교육 콘텐츠의‘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를 동시에 이뤄낸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 기존 512개 수준이던 강좌 수를 7배인 3,696개로 대폭 확대했으며, 분야 역시 △인문학 △외국어 △자격증 △생활 취미 등 한층 다양화하여 개인의 관심과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챗GPT 등 생성형 AI 활용법과 IT 기초 소양 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실제 일상과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형 디지털 역량 강좌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들의 미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보안, 개인정보 보호, 인터넷 중독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출산 축하금 지원사업과 중학생 문화체험 공감 프로젝트 등 출산·청소년 분야 신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총회에서는 화장실 안전바 지원사업 등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에 총 12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박근찬 후원회장은 “후원회원과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의미 있는 복지사업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비인후원회는 꾸러미 나눔, 명절맞이 물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장학사업, 행복택시 운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비인면 지역사회의 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천군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1월 12일부터 21일까지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 과정은 초등 1단계와 중학 3단계로, 만 18세 이상 학력 취득을 희망하는 성인이 대상이다. 해당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정규 학력으로 인정되는 학력인정서를 받을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서천군 평생학습포털 누리집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수강료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다. 김익열 자치행정과장은 “배움의 시기를 놓친 성인들이 만학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자치행정과 교육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천군은 군민의 자동차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까지의 세액에 대해 5% 공제 혜택이 적용돼 연세액의 약 4.57%를 감면받을 수 있는 제도다. 연납 신청은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지만 공제율이 각각 3월 3.7%, 6월 2.5%, 9월 1.25%로 점차 낮아져 1월에 신청·납부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 신청은 서천군청 재무과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위택스 홈페이지와 스마트 위택스 앱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연납 고지서가 발송된다. 다만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이체 대상이 아니므로 납부기한 내에 직접 납부해야 한다. 신창용 재무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은 군민들이 세액을 절감할 수 있는 제도”라며 “자동차 소유주들은 다양한 납부 방법을 활용해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천군이 지난해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유치에서 실행으로’ 전환하는 투자유치 원년으로 삼고 본격적인 전략 추진에 나선다. 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복귀기업 데일리킹과의 540억원 투자협약을 포함해 총 9건, 1천525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뤄냈다. 특히 데일리킹 유치는 국내 생산기반 회귀 흐름에 부합하는 사례로, 지역 산업구조 고도화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외자유치 기반 마련을 위해 중국 전기자동차 현지 공장을 방문하는 등 해외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며 현장 중심의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해 왔다. 2026년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준공 원년의 해로, 군은 투자유치 전략의 무게중심을 ‘협약 체결’에서 ‘투자 이행’으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투자이행 전담 관리제를 도입해 착공부터 가동까지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하고, 행정·인허가·기반시설 지원을 통해 조기 투자이행을 유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의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