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부여군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보조금 지원사업’을 올해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부여군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배출·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이전 부여군에 주소지를 둔 실제 거주하는 자를 대상으로 하며, 1가구당 구매비용의 50%, 최대 35만 원까지 지원된다. 단, 분쇄 등을 통해 하수구로 배출하는 기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1월 12일부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진행하며, 지원 대상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처리비용 절감은 물론, 주민들의 생활 불편도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청양군이 ‘2026 푸드플랜’을 앞세워 생산·유통·소비·복지를 잇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 강화에 나선다. 군은 12일 지역 먹거리 체계를 고도화한 ‘2026년 청양군 푸드플랜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먹거리 선순환 체계 완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5대 분야 11개 전략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지역먹거리 지수 대상을 수상한 성과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생산-유통-소비-복지 전 단계에서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청양군 푸드플랜의 핵심은 단순하다. 생산–유통–소비–복지–일자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지역 안에서 생산된 먹거리가 지역의 시장과 공공급식으로 연결되고 다시 주민의 삶을 개선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군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안정적 생산기반 조성 ▲먹거리 관계시장 확대 ▲청양형 토털케어 시스템 실현 ▲공동체기반 푸드플랜 확산 ▲푸드플랜 실행체계 구축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세부 과제로는 ▲연중 기획생산체계 구축 ▲온·오프라인 지역먹거리 홍보 강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청양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가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귀농·귀촌인 농업생산기반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인의 영농 초기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농업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보행형 관리기 등 소형 농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5,000만 원이며, 세대당 지원품목 1개 기준으로 사업비 500만 원 이내(보조 300만 원)에서 6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청양군 전입 5년 이내의 귀농인 또는 재촌 비농업인 세대주다. 귀농인은 농촌 외 지역(동 지역)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다가 농업인이 되기 위해 농촌 읍·면 지역으로 이주해 전입신고를 완료하고, 농업경영체 등록 후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을 말한다. 재촌 비농업인은 농어촌 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중 현재 농업인은 아니지만 농업에 종사할 의지가 있는 사람이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가능하며, 접수 후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한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청양군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10일 청양군다목적회관에서 ‘2026년도 신년회 및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읍·면 방범대원과 내빈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그동안 지역 치안과 방범활동에 헌신해 온 이임 대장들의 노고를 기리고 새롭게 취임하는 대장들의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이·취임식에서 이임한 방범대장은 ▲청양읍 명재원 ▲대치면 이상춘 ▲정산면 한상진 ▲청남면 이기수 ▲비봉면 한현철·이용자 ▲미당지대 김성륭 대장이며, 신임 방범대장으로는 ▲청양읍 최동은 ▲대치면 정영학 ▲정산면 유재현 ▲청남면 우희장 ▲비봉면 최관열·정해영 ▲미당지대 우종은 대장이 각각 취임했다. 이면우 연합대장은 “올해도 각 지대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방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자율방범대는 지역 치안의 중요한 한 축으로,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라며 “군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율방범연합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조직 결속을 다지는 동시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청양군은 지난 9일 군청 전산교육실에서 읍·면 산림분야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보조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추진한 담당자 교육의 연장선에서 마련됐으며, 지난 한 해 사업 추진 결과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오류 사례와 개선 필요 사항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함께 짚어보는 한편,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보조사업 운영 방안과 업무 처리 기준을 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보조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주요 오류와 재발 방지 대책, 올해 변경된 사업 운영 사항, 페널티 기준 등을 중심으로 실무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읍·면 담당자들은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산림분야 보조사업이 점차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자 중심의 교육과 소통을 강화해 군민과 임업인이 신뢰할 수 있는 산림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청양군 생활미술협회(대표 우제권)는 오는 2월 12일까지 청양시외버스터미널 내 터미널갤러리에서 ‘제1회 청양터미널갤러리 조천휘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청양터미널갤러리의 첫 번째 초대전으로, 일상 속 공간인 터미널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보다 가까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찾아가는 문화예술’ 사업의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초대작가 조천휘 작가는 현대판화미술제, 대전 판화가전, 제19회 청양군 미술협회전, 충남작가 초대전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초대전에서는 판화 기법을 활용한 작품을 중심으로 관람객에게 깊이 있는 감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는 청양군 미술협회 회원들과 충남 지역 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예술인 간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향토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해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우제권 대표는 “조천휘 작가는 판화를 활용한 예술작품을 탁월하게 선보이는 작가로, 관람객들이 작품을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검이불루 화이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남사회서비스원 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장 신순정은 2026년을 맞아 디지털 시대의 흐름과 아동·청소년의 발달 특성에 맞춘 혁신 성교육 브랜드 ‘온(ON)-마음’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명인 ‘온(ON)’은 디지털 세상(On-line)에서 올바른 성 가치관의 스위치를 켠다(On)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아동·청소년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는 힘을 기르고, 건강한 성 감수성을 지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운영되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성평등가족부와 충청남도의 정책 지원을 받아 충남사회서비스원이 위탁 운영 중이다. 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인‘체험관 성교육’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3면 스크린과 참여형 교구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한다. 단순히 듣는 수업에서 벗어나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지난 2025년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93.93%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보령시는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사회 초년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1월 30일까지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본인 또는 부모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 재학생으로, 휴학생과 졸업 후 5년 이내인 사람도 포함된다. 단, 대학원생은 제외된다. 지원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자에 한하여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학자금 대출 이자분이다. 다만 지급일까지 대출금을 완납한 경우와 국가 및 타 지자체·기업체로부터 중복으로 지원받은 경우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보령시 누리집에 접속해 소통·참여 게시판의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신청’에서 신청서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표 초본 등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대학생의 정보와 학자금 이자액을 확인해 한국장학재단에 직접 이자를 상환할 계획이다. 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학자금 대출 이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라며 “지역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보령시는 취약계층의 국내 신선 농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존 중위소득 32% 이하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이 포함된 가구에서, 올해부터 1992~2007년생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확대됐다. 지원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인 가구는 월 4만 원, 4인 가구는 월 1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농식품 바우처는 충청남도 내 농협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와 GS25, CU 등 편의점과 같은 오프라인 매장, 전국 온라인몰에서 사용 가능하다. 지원품목은 국산 과일류, 채소류, 흰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 임산물 등이며, 가공식품과 수입품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2월 11일까지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농식품바우처 누리집, 전화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다만, 대리신청, 외국인 포함 가구, 임산부 등 확인이 필요한 경우는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방문 신청해야 한다. 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부터 신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보령시는 아버지들의 적극적인 육아휴직 참여를 장려하고 가족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남성 육아휴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육아휴직 기간 중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용보험법' 제70조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 지급 대상자에게 월 30만 원을 지원한다. 한편 올해 보령시는 청년의 삶을 전방위로 지원하여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하고자 맞춤형 청년정책도 시행할 예정이다. 무주택 청년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만세보령 청년 천원주택 지원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월세 지원을 추진한다. 또한 상반기 중 ▲청년센터 이전 및 개관 ▲지역 정착 프로그램 운영 ▲청년 관계망 활성화를 통해 지역 내 청년들의 장기 정착을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사회에 진입하는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취업 및 창업을 위해 ▲청년 취업 생활비 지원 ▲청년 어학 단기 집중 교육 ▲청년 창업 임대오피스 지원 ▲청년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으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예산군 덕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9일 덕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덕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숨은 자원 찾기, 김장 행사, 지역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한 성금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찬만 덕산면장은 “지난해 수해 피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덕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충청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예산군 내포신도시 평생학습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 하반기 프로그램과 겨울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역 주민의 자기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생후 6개월부터 80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강좌를 운영했으며, 인문·교양 8강좌, 문화·예술 1강좌, 영·유아 프로그램 33강좌 등 다채로운 교육 과정으로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가까운 곳에서 강의를 들으며 자기계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강좌가 지속적으로 개설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예산군은 2026년도 돌봄센터 운영계획에 따라 온종일초등돌봄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의 이용 아동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 대상은 돌봄이 필요한 6세(입학 전 아동 포함)부터 12세(초등학생)까지의 아동이며,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 12일간이다. 신청은 온라인 플랫폼 ‘아이충남’을 통해 가능하며, 해당 돌봄센터 방문 접수도 병행하며, 현장 접수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점심시간인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제외된다. 모집 규모는 총 5개소 147명이며, 신청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 아동을 선정한 뒤 2월 9일부터 개별 연락을 통해 결과를 안내할 계획으로 모집 관련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모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아동의 돌봄센터 이용 기간은 3월 3일부터 2027년 2월 26일까지이며, 이용 시간은 학기 중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을 통해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예산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6년에도 아동·청소년기의 정신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청소년 종합임상심리검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정서·행동 문제와 학습 및 대인관계 어려움 등 정신과적 평가가 필요한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심리검사와 진료 연계를 지원해 정신 건강 문제 예방과 조기 개입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으로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나, 타 기관에서 동일·유사한 검사비 지원을 받은 경우나 최근 3년 이내 보건소 동일·유사 사업 지원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지원 내용은 종합임상심리검사와 관련 진료비로 1인당 최대 40만원까지이며, 보호자가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보건소 3층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검사 이후에도 필요에 따라 음악·미술 심리치료 등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적인 심리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nbs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예산군은 맞춤형 보훈 복지서비스 제공과 보훈가족 예우 강화를 위해 올해 보훈 및 민관협력 복지정책 추진에 총 62억원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충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보훈환경 개선을 위해 ‘보훈공원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공공·민간·주민 참여 확대를 통한 민관협력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질 높은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종합계획’도 새롭게 마련한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5억7900만원 △긴급돌봄지원사업 3600만원 △주민생활지원서비스 6800만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지원 및 활성화 2억3400만원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 1000만원 △사회복무제도 지원 6억3000만원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9700만원 △충남 입원생활비 지원 1200만원 △사회복지전문종사자 역량 강화 6200만원 △보훈가족 지원 33억8500만원 △보훈시설 관리 1억4500만원 △충청남도 참전명예수당 지급 8억4900만원 △국가보훈대상자 대형마트 할인 지원 6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