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에서 운영하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한바다”는 3월 21일 지역역사체험 프로그램‘도도한 역사탐방’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칠천량 해전공원과 씨릉섬 일대를 탕방하며 우리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칠천량 해전공원에서 역사 해설과 함께 체험 활동지를 활용한 미션 활동을 수행하며 임진왜란 당시의 역사적 상황을 생생하게 접했다. 단체활동으로 조별 미션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거북선 스크레치 활동과 양반갓 키링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표현의 기회를 제공했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며“앞으로 체험 중심의 다양한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는 성평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거제시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4일, 21일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옥포종합사회복지관과 거제도은공방에서 꿈을 키우는 공예 클래스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평소 경험하기 힘든 공예 체험을 통해 아동들에게 공예에 대한 지식, 창의력, 집중력 등을 기를 수 있도록 전인적 성장을 위해 기획됐다. 공예 클래스에 참여한 한 아동은 “평소 경험하기 힘든 체험 활동을 해서 재미있었고 공예 작품을 만들면서 새로운 재능을 찾은 것 같아 신기했다”고 전했다. 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접하긴 힘든 공예 체험을 통해 아동들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면서 자신의 재능을 찾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다양한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취약계층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학습지원, 심리 상담, 역사 및 가족 문화 체험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거제시 아동청소년과 돌봄드림스타트팀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 검도인들의 축제인 ‘제40회 경남회장기 검도대회’가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거제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검도 발전과 선수 간 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가운데,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경남검도회가 주관하고, 거제시검도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유소년부터 일반부까지 폭넓은 참여 속에 검도의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부 입상자에게는 전국소년체전 경상남도 대표 선수 최종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자신의 기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경남 검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교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특히 미래 체육을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원특례시는 3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창원시민안전체험관(성산구 중앙동)에서 ‘가족센터 119안전체험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원시민안전체험관과 연계하여 창원시 거주 6세 이상 자녀를 둔 10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우리 가족의 안전한 일상을 위한 안전교육 및 체험’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이 마련됐다.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 화재 진압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교육(승강기 안전, 교통 안전)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하여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배우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등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가족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정미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 가족친화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4월 4일에도 11가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원특례시 의창도서관과에서는 2026년 도서관의 날(4.12.)과 도서관주간(4.12.~4.18.)을 맞아, 최윤덕·고향의봄·명곡도서관에서 4월 9일부터 4월 23일까지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에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공식표어 아래, 시민들의 활발한 도서관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강연,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주요 행사로는 『마음뽑기』,『설전도 수련관』,『어부바 앱에 접속하셨습니다』 저자특강 △ 김경미 작가와 함께하는 큰 펼침, △ 모래로 만나는 동화 샌드아트 공연, △ 캘리그라피 체험, △ 우쿨렐레/아이스크림 입욕제/오란다 만들기 가족체험이 있다. 도서관 자료실에서는 △ 작은 펼침이 큰 열림으로(뽑기이벤트), 서가 속 가짜 책을 찾아오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 독서감각! 가짜책을 찾아라, 올해 꼭 읽을 책을 스스로 약속하는 △ 내가 채우는 올해의 책 행사를 운영한다. 의창도서관과 김외화 과장은 “2026년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더 가까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원특례시는 청년이 정착하고 싶은 활력 있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수립한 ‘2030 창원형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청년 일자리, 주거, 문화, 생활안정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담고 있다. 창원시는 지난해 935억 원을 투입해 76개의 청년정책을 추진한 결과,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 대상’을 수상하고, 청년 지원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82%의 높은 긍정 응답률을 기록하는 등 정책 체감도를 크게 높인 바 있다. 올해는 신규 사업 13개를 포함해 총 79개 사업에 1,249억 원을 투입하여 청년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일자리·교육) 청년 맞춤형 취·창업 환경 조성 및 대학연계 인재 양성 = 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초기 경력 형성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일 경험 기회를 확대한다. 관내 기업이 미취업 청년을 고용할 경우 기업에는 인건비와 멘토 수당을, 청년에게는 교통비와 근속 인센티브, 직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밀양시 농산물 유통상생협의회는 지난 20일 서울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을 방문해 지역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현지 강서농협과 강서구청, 직판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밀양 농산물이 시장에서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경매인과 중도매인을 대상으로 밀양 농산물을 소개하며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 회원들은 밀양 농산물을 취급하는 주요 청과 상회를 방문하고 농산물 경매 현장을 참관했다. 이를 통해 산지에서 출하된 농산물이 경매를 거쳐 중도매인과 물류 과정을 통해 소비지로 유통되는 흐름을 확인하며 시장 운영 방식과 가격 형성 구조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협의회는 가락시장 방문에 앞서 서울 강서농협 하나로마트 농산물 직거래 판매행사장을 찾아 밀양 딸기 반값 할인 행사를 진행했다. 준비된 물량이 이른 시간 내 전량 소진되는 등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밀양시 관계자는 “밀양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도매시장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밀양시가족센터는 지난 21일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가족형 체험 프로그램 ‘가족끼리 행복캠프 - 다 같이 돌자, 밀양 한 바퀴’의 첫 회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회기의 주제는 ‘어드벤처 가족’으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자녀를 둔 12가족(총 4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실내 클라이밍 체험과 올바른 배낭 꾸리기 등산 기초 기술을 익히며, 가족이 함께 도전하고 성취감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가족끼리 행복캠프’는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으로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올해는 밀양시의 다채로운 체험 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한편, 시간·지리적 제약으로 참여가 어려운 가정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본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홍창희 센터장은 “첫 회기부터 보여주신 가족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반영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밀양시 모든 가족이 행복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삼랑진 검세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6회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딸기 시배지인 삼랑진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알리고, ‘밀양딸기 1943’ 브랜드를 중심으로 체험, 전시, 직거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산불 여파로 개최되지 못했던 아쉬움을 딛고 2년 만에 열려 그 의미를 더했다. 축제 기간 동안 약 3,000여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아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명성을 확인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조기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으며, 밀양딸기 역사 퀴즈 등 게릴라 이벤트는 정답자에게 ‘밀양딸기 젤리’를 증정하는 등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직거래 판매존에서는 우수한 품질의 딸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시식 행사를 병행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저녁 시간에는 여수MBC ‘트로트 클라쓰’ 방송 촬영이 진행되어 지역민과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 밀양시는 관광객의 여행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인 ‘반하다밀양 반값여행’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밀양시가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시범 운영 당시 확인한 관광객들의 높은 호응과 지역 소비 진작 효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지원 범위와 운영 체계를 한층 보완해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사업 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참여 대상은 밀양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사전 신청 관광객으로, 연 2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생활권이 겹치는 김해시, 창원시, 양산시, 창녕군, 청도군, 울산광역시 거주자는 제외된다. 사전 신청은 3월 말에 개설 예정인 반하다밀양 반값여행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지원금은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제로페이)으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개인은 20만원 이상 소비 시 최대 10만원까지, 2인 이상 팀은 40만원 이상 소비 시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소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가 전국 중·고교 선수들의 열띤 경쟁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경남배드민턴협회와 밀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19개 팀, 1,154명(선수 915명, 지도자 239명)이 참가해 중학부와 고등부 단체전 및 개인전(학년별)을 치렀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선수들이 수준 높은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 꾸며졌다. 대회 기간 내내 경기장에는 선수들의 열정적인 승부와 응원 열기가 가득했다. 특히 밀양시에서는 밀양중·밀양여중·밀양고·밀양여고 소속 선수 29명도 참가해 전국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며 지역 배드민턴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10일간 이어진 이번 대회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을 이용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밀양시 관계자는 “전국 최대 규모의 학생 배드민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25일부터 4월 11일까지 ‘2026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 야구대회’가 밀양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국 103개 고교 팀, 약 4,0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경기는 밀양 스포츠파크 및 가곡야구장에서 열리며, 결승전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변화는 모든 경기에 ABS(볼·스트라이크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가 도입된다는 점이다. 투구 궤적과 위치를 카메라로 추적해 스트라이크존 통과 여부를 주심에게 전달함으로써, 대회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선수들은 판정에 대한 부담 없이 오직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밀양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ABS 운영 노하우를 축적하고, 향후 전국 엘리트 대회의 유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대회 기간 선수단과 관계자 등 많은 방문객이 밀양에 머물며 숙박, 외식, 관광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밀양시 관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밀양시 테니스협회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밀양종합운동장 부속 테니스장에서 ‘제38회 밀양시 종별 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밀양시 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 내 테니스 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22일 열린 개회식에서는 테니스협회장 이·취임식이 함께 거행되어, 밀양 테니스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희오 밀양시 테니스협회장은 “지역 테니스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테니스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의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다음 달 열리는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도 밀양시 테니스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학부모의 자발적인 독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오는 12월까지 학부모 독서동아리 ‘꿈트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트리는 연수구 관내 학교도서관에서 활동 중인 학부모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독서동아리로, 월 2회 정기 모임을 통해 독서토론을 진행하며, SNS를 활용해 학교도서관 운영 정보와 독서 콘텐츠 등을 공유하는 등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연수도서관은 학부모들의 원활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정기 모임 공간과 동아리 관련 도서를 제공할 계획이다. 연수도서관에서는 23일부터 신규회원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영상 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영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성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를 운영한다. 이번 상영작은 박석영 감독의 ‘레이의 겨울방학’으로, 도쿄에 사는 일본 중학생과 아빠를 만나러 온 한국 고등학생이 놀이터에서 만나 친구가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두 인물이 우연한 만남을 통해 서로의 외로움을 이해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 영화 상영 후에는 큐레이터의 영화 해설이 진행되어 관객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영화 감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4월 6일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접수 또는 행사 당일 현장 접수로도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