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 3. 26(목)에 광명시와 공동 주최한 2026 광명시 일자리박람회와 연계하여 제대군인의 효율적인 취업지원을 위한 일자리두드림데이(구인구직행사)를 진행했다.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광명시 인근 30개의 구인업체(25개 기업 현장면접, 5개 기업 간접참여)가 참여했으며, 구직을 희망하는 제대군인에게는 현장 면접을 통한 취업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참여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고용할 수 있는 통로가 됐으며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현장에서 제대군인들에게 이력서 컨설팅, 현장 면접지원 등의 활동으로 기업체와 연계하여 취업 될 수 있도록 구직지원을 했다. 그밖에 타로적성검사, 퍼스널컬러, 이력서 사진촬영 등의 취업 관련 부대행사가 진행됐으며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커피차를 운영하여 구직자들에게 취업을 응원하는 음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 서경민 센터장은 “앞으로도 관내 유관기관과 협업한 채용박람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제대군인에게 적합 일자리 발굴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계양구의회는 지난 26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된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총 5명으로, 여재만 계양구의회 의원을 비롯해 김완복 전직 공무원과 강성은·강은혜·허재영 세무사가 위촉되어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지난 1년간 계양구가 집행한 세입·세출 결산은 물론, 성과보고서 등 예산 집행 전반을 면밀히 살펴보고, 발견된 문제점에 대한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여재만 의원은“전문가들과 협력해 구 재정이 합리적으로 운영됐는지 면밀히 살피고 특히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명확히 지적하여 계양구 재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정숙 의장은 “결산검사는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됐는지 확인하는 중대한 절차”라며 “위원들께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꼼꼼하게 점검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친절·민원 응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친절 마인드를 확립하고, 최근 급변하는 민원 환경에 발맞춰 직원들의 실질적인 민원 응대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걸음컨설팅’의 김니나 대표가 강사로 나서 ▲민원 만족 기법 ▲부당한 민원 응대 요령 ▲스트레스 관리법 등으로 교육 내용을 구성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고 스스로 응대 역량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히 친절을 강조하는 것을 넘어, 복잡해지는 민원 환경 속에서 직원들이 스스로를 보호하면서도 주민에게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실무 대응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정기적인 친절도 평가를 통해 서비스 수준을 점검하고 감정노동에 지친 공무원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각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공디자인 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시민 체감형 도시환경 개선에 나선다. 인천시는 지난 3월 25일 송도 미추홀타워 3층 비즈니스라운지에서 인천테크노파크 관계자, 시민디자인단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인천시민디자인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중심 정책 추진 방향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시민디자인단 운영 방향 및 활동 계획 공유 ▲활동 주제 및 조별 역할 안내 ▲조별 활동 계획 수립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조별 토론을 통해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디자인단은 ‘살기 좋은 인천’, ‘함께 사는 인천’, ‘찾고 싶은 인천’, ‘찾기 쉬운 인천’ 등 4개 분과,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안전·포용·매력·편의 등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현안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활동에 나선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모바일 기반 실시간 참여 프로그램을 활용한 아이스브레이킹(퀴즈)을 진행해 참여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26일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사업단에서 ‘2026년도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9개 군‧구 16개 지구, 총 2,722필지(약 213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6억 9천만 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맞지 않는 경계를 바로잡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사업으로,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시민 재산권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인천시 도시계획국장을 비롯해 군·구 지적업무 담당 과장 및 팀장, LX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계획 ▲사업 대상지 현황 ▲사업 절차 및 추진 일정 ▲드론 영상 촬영 및 구축 현황 등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는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에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새로 설치한 지적기준점 265점에 대한 측량성과 정확도 검사를 완료했으며, 지난 3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지난 26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항만·물류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트세일즈는 호치민 현지 물류 관계자들과의 교류 확대를 위한 포럼을 중심으로, 항만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주요화주 기업 면담, 국적선사 간담회 등을 병행 추진하며 다각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인천항만공사는 가구제조 및 유통 화주 기업을 방문해 인천항의 물류 경쟁력과 서비스 강점을 소개하고, 인천항을 활용한 수출입 물류 확대를 적극 요청했다. 아울러 인천항만공사는 SP-ITC 터미널과 항만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 ▴항만 인프라 및 기술 협력 ▴항로 운영 협력 ▴선사 및 물류 기업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어 국적선사 주재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베트남-인천항 간 운항 환경과 물동량 현황을 공유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포트세일즈를 통해 항만-터미널-화주-선사를 연계하는 현지 협력 네트워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 사례관리 아동 중 3월 생일을 맞은 영유아 가정 4곳에 ‘생일 케이크 만들기 키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생일 축하 DREAM’은 매월 생일을 맞은 아동 가정에 케이크 만들기 키트를 지원해 양육자와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생일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12월까지 총 28가정을 지원하며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서 너무 재밌었고, 가족과 함께여서 더 즐겁게 만들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생일 케이크를 만드는 시간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신체·건강 등 다양한 영역의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평구는 지난 25일 무단 경작 및 쓰레기 불법투기가 이뤄지는 국·공유지(삼산동 363-1번지 일원)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화 합동으로 이뤄진 이번 조치는 국·공유지의 무단 경작과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도시미관 훼손, 악취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지역은 약 2천457㎡ 규모의 공유지로, 장기간 일부 주민의 무단 경작이 이어지면서 쓰레기 발생과 악취 문제로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행정대집행에는 부평구 및 상수도사업본부 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무단 경작지와 불법 적치물을 전량 철거하고 훼손된 부지를 정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정대집행이 공공용지의 사적 점유와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비 이후에도 삼산1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유중형)는 지난 24일 센터 교육실에서 자원봉사 단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거환경개선사업 상반기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대상자 선정 기준과 개선이 필요한 주거 환경 요소를 점검하며 보다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여 세대를 대상으로 전개된다. 센터는 주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적극 발굴해 집수리 활동 및 소규모 주거 기능 개선을 지원함으로써 소외된 이웃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유중형 센터장은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이웃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장구보)는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의 온라인 마케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제품 사진 촬영하기’ 1기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가의 전문 장비 없이도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오는 4월 14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6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사진의 기본 원리와 구도 이해 ▲뷰티 제품 및 액세서리 촬영 기법 ▲카페 음료와 음식 스타일링 ▲이미지 후보정 등 온라인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핵심 기술 중심이다. 모집 대상은 인천 지역 통신판매업자 및 예비 창업자로, 총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12일까지이며, 주안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장구보 센터장은 “온라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공공 미디어 교육 시설로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가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환경 속에서 적합한 AI 활용 모델을 마련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의정활동 기반 구축에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의정활동 연구회(대표의원 신영희)’는 26일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신영희 의원을 비롯해 이봉락·조현영 의원, 용역 수행기관인 ㈜맥스피아 김덕진 대표이사 및 나성수 이사, 정책지원관 등 총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의정활동 적용방안 연구’를 주제로 정책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공공행정과 정책 분야 전반에서 AI 활용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지방의회 역시 정책자료 분석, 조례안 검토, 예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자료 검토 등 방대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AI를 활용한 의정 지원 체계 구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날 착수 보고에서는 이번 정책연구 용역의 추진 배경과 연구 방향, 주요 과업, 향후 일정 등이 공유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AI 기술 동향 및 공공분야 활용 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옹진군은 지난 26일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2025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7명(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3명)을 선정했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행정을 의미한다. 이번 우수사례는 주민 체감도, 적극성 및 창의성, 과제의 중요도와 난이도, 정책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실무심사 등 총 3단계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최우수 사례에는 ‘렌터카 기업 유치를 통한 자주재원 확충’이 선정됐다. 해당 사례는 적극적인 기업 유치 전략을 통해 관내 렌터카 기업 2개소를 유치하고, 약 26억 7,500만 원의 신규 세입을 확보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우수 사례로는 ▲인천-백령 항로 대형여객선 도입 및 덕적·자월면 오전 출항 여객선 취항을 통해 도서 주민의 1일 생활권을 실현한 사업 ▲대청 국민체육센터 건립 국비 40억 원 확보 및 도서지역 체육문화시설 확충 ▲기부채납 관련 부가가치세 추징 문제를 법리 해석으로 해소한 사례가 선정됐다. &n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옹진군은 지난 26일 옹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제11기 옹진군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신입생 45명의 교육과정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군의회 의원과 유관기관·단체장, 총동문회, 가족 등이 참석했으며, 입학식은 농업대학장의 입학 식사를 시작으로 축사, 신입생 대표 선서, 배지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옹진군농업대학은 2013년 개설 이후 현재까지 42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제11기는 다양한 연령과 경험을 가진 교육생들로 구성되어, 귀농인과 기존 농업인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농업대학장은 “농업은 지속적인 학습과 기술 습득이 필요한 분야로, 이번 교육과정이 참여자들의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참여자 간 정보 공유와 협력 기반이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농업인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교내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인천 관내 유치원과 학교 572곳을 대상으로 불법촬영기기 불시 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3월부터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교내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등 불법촬영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장소를 전문 탐지업체 인력 2인 1조로 실시할 계획이다. 학교지원단은 점검 중 불법촬영기기가 발견될 경우 즉각적인 현장 보존과 관할 경찰서 신고 등 유기적인 공동 대응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성범죄 제로(Zero)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디지털 성범죄 없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여,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주말 시간대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하여 ‘주말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개인위탁 외부강사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활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주말 시간대 돔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모집 기간은 3월 25일부터 31일까지이며(재공고시 4월 1일부터 7일), 총 8개 분야 강사 8명과 자원봉사자 2명을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초등학교 1~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 숲체험 및 업사이클링, 댄스교실 등이다. 이후, 4월 10일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15일 면접 심사를 거쳐 16일 최종 합격자 발표 예정이며, 최종 선발된 인원은 인천청소년수련관, 연수구청소년센터 등에서 5월 9일부터 배치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동부교육지원청·인천늘봄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동부교육지원청 복지재정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