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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경영지원센터 비전그로스 정승호 대표 “정책자금은 소상공인의 안전장치, 성장의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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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자금 컨설팅 기업 비전그로스의 정승호 대표는 오랜 시간 은행 창구와 현장에서 수많은 소상공인들을 지켜봐 왔다. 좋은 아이템과 충분한 의지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금 한 번 제대로 맞추지 못해 발길을 돌리는 사장님들의 모습을 그는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봐왔다. 정 대표는 비전그로스를 단순히 ‘정책자금을 안내하는 곳’이 아닌, 사업자가 성장 단계마다 필요한 자금을 가장 적절한 타이밍에 확보할 수 있도록 자금의 흐름과 심사 논리를 함께 설계하는 전략 파트너라고 설명한다.

 

매출은 조금씩 오르지만 재고, 인건비, 보증금, 설비 투자 등 선지출 부담에 막혀 성장 기회를 놓치는 현실. 그는 이 문제의 본질을 “사업자의 능력이나 아이템이 아니라, 옆에서 방향을 잡아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비전그로스가 집중하는 것은 제도의 나열이 아니다. 한 사업장의 매출 구조, 고정비, 신용 상태, 부채 현황, 성장 포인트를 종합해 ‘버티고, 다시 도약할 수 있는 자금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책자금을 아는 사장님과 모르는 사장님은 2년 뒤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됩니다.” 정 대표의 목표는 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다. 자금 문제로 무너지는 사장님을 한 명이라도 줄이는 것, 그 실무적인 의지가 비전그로스의 방향이 되고 있다.

 

비전그로스의 정체성 : 성장 단계에 맞춘 정책자금 전략 설계

비전그로스는 기업이 성장 단계마다 꼭 필요한 정책자금을 ‘최대 한도, 최저 금리, 빠른 승인’이라는 세 가지 목표 아래, 현실적인 전략으로 설계하는 정책자금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정 대표는 “사업은 시작보다 지속과 성장이 훨씬 어렵다”고 말한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마주치는 어려움은, 정작 자금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손에 쥔 여유 자금이 없다는 점이다. 이때 필요한 것은 단순한 대출 정보가 아니라, 언제, 어떤 구조로 자금을 가져와야 사업이 흔들리지 않는지 함께 설계해 줄 파트너다. 비전그로스는 바로 그 역할에 집중하고 있다.

 

최대 한도·최저 금리·빠른 승인 그 균형의 비밀, 비전그로스의 컨설팅은 크게 세 단계로 진행된다.

 

첫째, 정확한 진단

재무제표, 신용도, 기존 부채, 업종 특성, 자금 목적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현재 받을 수 있는 자금의 현실적인 최대치를 먼저 산출한다.

 

둘째, 기관별 전략 수립

신용보증기관, 정책금융기관마다 심사 기준이 다른 만큼 어디에 어떤 순서로 접근해야 금리는 낮추고 승인 속도는 높일 수 있는지 설계한다.

 

셋째, 승인 스토리라인 구성

“왜 이 대표에게 이 금액이 필요한가”에 대한 명확한 답을 만드는 과정이다. 매출 흐름, 비용 구조, 향후 계획을 토대로 심사 담당자가 납득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완성한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고객들은

“한도는 올라가고, 금리는 낮아지고, 승인 속도는 빨라졌다”는 체감을 얻게 된다.

 

상담 시 가장 중요하게 보는 핵심 기준

정 대표는 정책자금 상담 시 다음 여섯 가지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

- 업종 및 매출 구조

- 대표자 신용 상태

- 직원 수와 인건비 구조

- 기존 부채 현황

- 필요 자금의 목적과 타이밍

- 사업장의 현재 운영 상태

이 요소들을 종합하면 지금 받을 수 있는 현실적인 한도와 가장 안전한 진행 경로가 명확해진다.

 

정책자금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

가장 흔한 오해는 “매출이 작으면 정책자금을 받을 수 없다”는 생각이다. 실제 현장에서는 매출 규모보다 그 매출을 어떤 구조와 근거로 설명하느냐가 훨씬 중요하다. 또한 부결은 끝이 아니라 보완의 신호다. 구조와 서류를 다시 정리하면 승인으로 전환되는 사례는 매우 많다.

 

비전그로스만의 차별점

비전그로스는 정책자금을 단순히 ‘신청’하지 않는다. 사업자의 상황을 기준으로 자금 구조 전체를 설계한다.

- 현실적인 최대 한도 산출

- 기관별 심사 포인트 반영

- 승인 가능성을 높이는 스토리 구성

- 빠른 진행 속도

정 대표는 이를 두고 “승인이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드는 팀”이라고 말한다.

 

정승호 대표의 목표

“대한민국에서 사업하는 분들이 자금 때문에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싶습니다.”

정책자금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격차가 매우 큰 영역이다. 비전그로스는 그 격차를 줄이고,

사장님들이 ‘돈 걱정’이 아닌 ‘성장 고민’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으로도 비전그로스는 대표님과 함께 가장 빠르고 안전한 길을 찾는 전략 파트너로 남을 것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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