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형일 달서구청장 입후보예정자(직전 달서구 부구청장)은 1월 20일(화) 오후 6시 계명대학교 의양관 운제실에서 열린 계명대 총동창회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지역사회 인사들과 새해 소식을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는 계명대학교 동문들과 각계 인사들이 함께 했으며, 김형일 달서구청장 입후보예정자는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계명대학교의 발전에 관한 내용은 물론 주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김형일 달서구청장 입후보예정자는 “지역의 변화는 현장에서 나오는 작은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며 “학교와 지역사회, 행정이 함께 연결될 때 달서구의 경쟁력도 높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계명대가 지역 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에 기여해 온 점에 주목하며, 교육기관과 지자체 간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김 후보예정자는 “청년들이 머무르는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하며,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번 신년교례회 참석은 김 입후보예정자가 최근 전통시장, 주거 밀집 지역, 주민자치 행사, 생활 인프라 현장 등을 잇달아 찾으며 이어온 생활 밀착형 행정 행보의 연장선으로, 지역 사회 전반과의 접점을 넓히고 구민과 함께하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행보로 평가된다.
김형일 입후보예정자는 앞으로도 지역 행사와 주민 모임에 적극 참석해 달서구의 현실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