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일 달서구청장 출마예정자는 2월 17일 새해 이른 아침, 대구달서소방서를 방문해 119 구급대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김형일 달서구청장 출마예정자는 각종 재난과 응급 상황의 최일선에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달서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행정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형일 달서구청장 출마예정자는 달서구 두류정수장 일원에 조성된 ‘대구광역시 신청사 유치 기념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신청사 정상 추진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기념비에는 “달서구가 대구광역시 신청사 부지로 최종 선정된 2019년 12월 22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유치를 위해 헌신한 구민들의 뜨거운 지역사랑 정신을 드높이고자 한다”는 내용이 새겨져 있다. 또한 2022년 12월 22일, 유치 3주년을 맞아 전통·역사적 의미를 담아 건립했다는 설명도 담겨 있다.
김형일 달서구청장 출마예정자는
“대구 신청사는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시민 숙의와 달서구민의 열망이 모여 이뤄낸 결과”라며 “구민의 뜻이 흔들리지 않도록 신청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형일 달서구청장 출마예정자는 앞으로도 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행정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안전·경제·문화가 균형 잡힌 달서구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