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자율방재단 봉사단체가 최근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을 찾아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장애인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 개선과 일상 지원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자율방재단은 작업장 내 시설 정리, 작업 보조(스티커 부착), 근로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활력을 제공했다. 특히 장애인 근로자들의 웃음이 넘치는 현장은 봉사단 모두에게 큰 보람이 되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과 자율방재단 간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봉사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장애인 근로자분들과 함께 흘린 땀과 웃음이 우리 모두에게 값진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천자율방재단과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결고리로서 상호 협력하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정안뉴스 김도경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