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청년비즈니스 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지난 3월 13일 오후 6시 30분, 전주 그랜드 힐스턴 5층 벨라홀에서 제2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전주시 갑 국회의원)의 영상 축사도 이어졌다.
행사는 연구소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로 시작됐다. 이어 2025년 한 해 동안 헌신한 조영훈 이임 회장의 노고를 기리고, 2026년 연구소를 이끌어갈 박두승 신임 회장의 취임이 공식적으로 선포됐다.
박두승 취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오늘을 넘어 내일로’라는 표어 아래, 2025년이 창립의 해였다면 2026년은 내실을 다지고 깊이를 더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실질적인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연구소는 최근 전주 청소년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지역 청년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 중심의 네트워크 확대와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