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북삼읍에 새로운 생활체육 공간이 문을 연다. 임팩트파크골프 북삼오태점이 오는 3월 6일(금)과 7일(토) 양일간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개장하는 임팩트파크골프 북삼오태점은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 시설을 기반으로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단순한 스포츠 시설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운동과 새로운 쉼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3월 6일(금)과 7일(토) 양일간 진행되는 그랜드 오픈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환영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픈 기념으로 매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과일과 고기 등 다양한 먹거리가 무료로 제공되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개장 기념 이벤트의 하이라이트로 오는 4월 18일(토) 매장 내 스크린 파크골프장에서 총 100만 원 상당의 상금 및 상품이 걸린 ‘오픈 기념 매장 파크골프 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 동호인은 물론 초보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며,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지난 1일 성주군 대가면 흥산1리(이장 백장열)에서는 수원백씨 참봉공파가 3·1절을 맞아 독립지사 우초 백성흠 선생 공적비 앞에서 추모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백인철 참봉공파 종회장을 비롯한 문중 종원들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승태 종무의 진행으로 초헌에 백태열 후손, 아헌에 백인철 종회장, 종헌에 배강덕 대가부면장, 첨작에 경상북도종친회 백명현 이사 순으로 예를 올렸다. 백인철 종회장은 “문중에 독립지사가 계셨다는 것은 문중의 자랑이고 후손들은 공적비를 찾아 예를 올림으로써 선생의 독립정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참석해 준 종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백장열(흥산1리 이장)은“매년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숭고한 정신을 기념하는 문중에 존경의 마음이 생긴다”며“이런 행사를 통해 독립정신과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대가면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우초 백성흠 선생은 대가면 탕곡 마을에서 태어나 1910년 항일합병 조약이 발표될 때 유림들과 적극 반대운동을 벌였고, 1913년에는 탕곡서숙이라는 글방을 개설해 후학양성 등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용찬)은 3. 3. 복지관 대강당에서 장수대학 수강생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참한별 장수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2014년 개설된 참한별 장수대학은 신중년 세대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노화를 거스르는 건강·여가·교양 과정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배움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품격 있는 인생 2막과 건전한 공동체 문화를 이끌고 있다. 2026년도에는 노래교실, 트롯건강체조, 탁구레슨, 실버요가&댄스 프로그램을 개설해 2월말부터 12월까지 주 4회 운영하며, 올해는 250여 명의 수강생이 입학하는 등 신중년 세대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박용찬 관장은“변화하는 고령사회에서 평생교육 참여를 통해 배움의 열정을 이어가시길 응원하며, 장수대학을 통해 행복한 노후를 설계해 나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한별 장수대학은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등록(연회비 50,000원)이 가능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치매안심센터 및 초전단기쉼터에서는 치매고위험군 및 치매환자 대상으로 3월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오후로 나눠 인지강화교실 및 치매환자쉼터를 각 50회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고위험군과 경증 치매환자 총 25명을 대상으로 하며, ▲인지자극 프로그램 ▲기억력·집중력 향상 훈련 ▲신체활동 프로그램 ▲미술·음악 등 정서지원 활동 ▲일상생활 훈련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참여자의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후 평가 분석을 통해 대상자 맞춤형 교육을 구성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여 가적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는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치매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성주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은 3월 3(화)에 2026학년도 새학기를 맞이하여 성주초등학교 및 성주중앙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교현장을 점검하고 입학식에 참석해 신입생들과 교직원을 격려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학교 정문에서 학생들을 맞이하며 새 출발을 응원하고, 통학로 안전 상태와 교통지도 상황, 학교 안전관리 체계 등을 세심히 살폈다. 특히 신입생들이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학교 측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학부모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진행된 입학식에서는 신입생들에게 따뜻한 환영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시작은 설렘과 기대를 안겨주는 소중한 순간”이라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교직원들에게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돕는 교육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성주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새학기를 맞아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안전 점검 강화, 기초학력 보장 지원, 정서·심리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을
파크골프가 국내에 소개된 지도 어느덧 20년이 넘었다. 최근 들어 중·장년층은 물론, 가족 단위까지 참여 범위가 넓어지면서 파크골프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생활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 구미 지역에서 파크골프 레슨을 진행하고 있는 백성호 파크골프 아카데미는 이러한 흐름의 중심에서 파크골프의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백성호 프로는 “누군가는 돈을 벌면서 취미를 즐기고, 누군가는 돈을 쓰면서 취미를 한다”며 “파크골프는 접근성이 높아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파크골프는 일반 골프와 달리 장비 부담이 적고, 응시료만 내면 관련 자격증 취득도 가능해 취미를 넘어 지도자 과정으로까지 확장할 수 있다. 그는 파크골프를 잘 치는 사람과 일반인의 차이에 대해 “결국 기본기와 임팩트의 차이”라고 말한다. 백성호 아카데미에서는 ‘임팩트’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해 정확한 타격과 일관된 스윙을 중심으로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드라이버 샷과 유사한 손맛과 타구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훈련 방식으로, 골프 경험자뿐 아니라 입문자에게도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운동 효과에 대한 질문에도 명확한 답이 돌아왔다. “파크골프는 카트를 사용하
경북 구미시 인동38길에 위치한 완뚝순두부 인동점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인동 지역의 새로운 한식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다. 완뚝순두부 인동점은 24시간 영업(일요일은 밤 9시 마감)을 운영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산업단지가 밀집한 구미 지역 특성상 주야 교대근무자가 많은 가운데, 언제든 따뜻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식당으로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순두부 전문점의 강점 살린 다양한 메뉴 구성 완뚝순두부 인동점은 순두부 전문점답게 다양한 순두부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게·새우·조개·버섯이 어우러진 시그니처 메뉴 ‘완뚝순두부’를 비롯해 짬뽕순두부, 차돌박이순두부, 매생이굴순두부 등 개성 있는 메뉴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든 순두부 메뉴는 돌솥밥이 기본 제공되며, 다양한 반찬을 즐길 수 있는 셀프바를 운영하여 고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오징어젓갈, 파김치, 미역줄기, 김 등 일부 반찬은 셀프 코너를 통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매운맛 조절도 가능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무료 순대·떡볶이부터 원두커피까지 풍성한 서비스 완뚝순두부 인동점은 식사 외에도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북 칠곡군 석적읍에 위치한 러키더키 패밀리랜드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체험형 놀이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말과 휴일을 활용해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하루 일정으로 이용 가능한 종일형 시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최근 가족 나들이 공간은 단순한 놀이시설을 넘어 체험과 휴식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러키더키 패밀리랜드는 넓은 공간 안에 다양한 놀이시설과 체험 콘텐츠, 휴식 공간을 함께 구성해 이러한 흐름을 반영했다는 평가다. 시설 내에는 레일썰매, 범퍼카, 회전목마, 번지점프 등 활동형 놀이기구와 함께 트램폴린, 에어바운스, 모래놀이 체험장이 마련돼 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시설은 연령대가 다른 가족 구성원이 함께 방문해도 이용이 수월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추억의 오락실 공간을 더해 부모 세대와 아이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요소도 갖췄다. 놀이시설 외에도 아쿠아리움 체험 공간을 운영해 동물과 해양 생물을 관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놀이 중심 공간에서 벗어나 체험형 콘텐츠를 함께 제공한다는 점에서 교육적 요소를 함께 고려한 구성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브랜드의 첫인상은 시각에서 시작된다. 현수막 한 장, 간판 하나, 명함 한 묶음이 기업과 매장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이유다. 경산에서 실사출력과 옥외광고물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채울’이 지역 대표 출력 업체로 자리 잡은 배경도 여기에 있다. 채울은 현수막, 배너, 간판, 명함, 전단지 등 다양한 출력물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경산 실사출력 업체다. 솔벤 현수막, 유포지·PVC·시트지 출력은 물론 족자봉, 깃발, 랩핑, 텐트천 출력까지 폭넓은 작업 범위를 갖추고 있다. 특히 채울은 최신 출력 장비와 안정적인 작업 공정을 바탕으로, 결과물의 완성도에 집중한다. 단순히 빠르게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와 공간에 어울리는 출력 품질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창업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 구성도 눈에 띈다. 명함, 간판, 전단지 등 홍보에 필요한 출력물을 한 번에 진행할 경우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채울 관계자는 “출력물은 한 번 제작되면 오랜 시간 브랜드를 대신해 말하는 요소인 만큼, 작은 작업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대량 주문의 경우 사전 일정 조율을 통해 안정적인 납품
경산 옥산동에 위치한 ‘돈토리 숯불갈비 옥산점’이 합리적인 가격대의 프리미엄 고기 무한리필을 앞세워 모임·회식·가족 외식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외식 시장에서 가성비뿐 아니라 고기 품질과 공간 활용도를 함께 고려하는 흐름이 강해지면서, 해당 매장을 찾는 단체 방문 수요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최근 고깃집 선택 기준이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 ‘모임에 적합한 환경’으로 확장되면서, 돈토리 숯불갈비 옥산점은 비교적 넓은 좌석 구성과 단체 이용에 부담 없는 동선 설계를 갖춘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고려해 놀이방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외식 목적이 다양한 고객층을 아우르고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숯불 직화 방식으로 구워내는 무한리필 고기 구성이다. 이베리코 흑돼지와 베요타 등급 고기, 듀록 등 다양한 원육을 숙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공하며, 무한리필임에도 불구하고 고기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무한리필 외에도 한판 메뉴를 선택할 수 있어 식사 목적과 인원 구성에 따라 유연한 선택이 가능하다. 숯불에서 직접 구워내는 방식은 고기 본연의 불향과 육즙을 살리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단체 손님이 많은 매
단순한 중개를 넘어, 인생을 연결하는 ‘라비앙 국제결혼’결혼은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 중 하나다. 특히 언어, 문화, 가치관이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새로운 가정을 이뤄가는 국제결혼은 더 큰 준비와 이해, 그리고 진심이 요구된다. 이처럼 특별한 만남을 단순한 중개가 아닌, 인생을 함께 짓는 과정으로 여기는 곳이 있다. 역사 깊은 ‘라비앙 국제결혼정보회사’는 국제결혼이 단지 하나의 비즈니스가 아닌, 누군가의 삶에 희망을 전하는 일이라는 철학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23년 경력의 대표, “국제결혼은 희망을 전하는 일”라비앙의 대표는 결혼 정보업계에 오랜기간 몸담아온 베테랑이다. 그는 “당시 농촌 총각이나 생산직 근로자들이 국내에서 배우자를 찾기 어려운 현실을 직접 보면서, 이들에게 진정한 인연을 연결해줄 수 있다면 얼마나 의미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회상한다. 그는 국제결혼을 단순한 중개가 아니라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들에게 새로운 인생의 길을 열어주는 일로 본다. 이런 신념은 지금의 라비앙 운영 철학에도 깊이 녹아 있다. “결혼은 시작이 아니라, 함께 이어가는 것”라비앙의 운영 철학은 분명하다. 단기 성사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결혼 이후의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파크골프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백성호 파크골프 아카데미가 체계적인 지도 시스템과 전문 강사진을 바탕으로 지역 파크골프 교육의 새로운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백성호 강사의 대구·경북 내 출강 교육 프로그램은 지자체, 복지관, 학교, 기업, 동호회 등 다양한 기관에서 관심을 받으며 앞으로 더욱 큰 호응을 얻어갈 예정이다. 백성호 파크골프 아카데미의 교육 과정은 초보자부터 중·상급자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 스윙, 클럽 운용, 퍼팅 기술, 라운드 전략, 안전 교육 등 핵심 요소를 체계적으로 지도하며, 특히 파크골프의 재미를 느끼면서도 안정적인 기량 향상을 이끌어내는 데 강점을 보인다. 출강 프로그램은 각 기관의 특성과 구성원 수준을 세밀하게 파악한 뒤 맞춤형으로 설계된다. 백성호 강사는 오랜 지도 경력을 토대로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 체계적이고 안전한 지도 방식, 참여형·체험형 레슨 진행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다. 이러한 교육 방식은 누구나 부담 없이 파크골프에 입문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백성호 파크골프 아카데미는 앞으
샤인머스켓 + 거봉: 다시 검은 포도, [농업 신품종 리포트] 샤인머스켓 + 거봉:=BK시들리스' 고급과일로 농가 소득 효자로 급부상 최근 국내 포도 시장이 '씨 없는 포도'의 대중화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포도 시장을 평정한 샤인머스캣의 뒤를 이어 '씨 없는 검은 포도', BK시들리스가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 편의성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 씨가 없어 간편, 깊은 단맛과 아삭한 식감의 조화BK시들리스의 가장 큰 특징은 이름처럼 **'씨가 없다(Seedless)'**는 점입니다. 포도를 껍질째 먹는 경향이 강해지는 최신 소비 트렌드에 완벽하게 부합합니다. 품종 특징: 진한 흑색을 띠며, 한 알의 크기가 10~16g 내외로 크고(샤인머스캣과 유사하거나 약간 큼), 한 송이 무게는 500~600g에 이릅니다. 소비자 만족도: 씨를 뱉어내는 번거로움 없이 껍질째 통째로 먹을 수 있어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모두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깊은 단맛과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품종 평균 당도(Brix) 주요 특징
경북 약목교회가 장기결석 아동들과 새롭게 교회를 찾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작은 용기와 기쁨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교회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선물을 전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정안뉴스가 뽀로로 한정판 인형을 약 70만 원 상당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선물을 전하기 위해 정안뉴스 측에서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안뉴스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백성호 장로(백성호 파크골프 아카데미)의 따뜻한 활동에 동참하고자 이번 기부를 기획하게 됐다”며 “아이들에게 기쁨을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약목교회 관계자는 “교회에 오랜만에 오는 친구들뿐 아니라 새로운 친구들에게도 즐겁고 따뜻한 환영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었다”며 “지역 사회 안에서 아이들이 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는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약목교회는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1906년 설립된 칠곡 약목교회(담임목사 강경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소속)가 교회설립 119주년을 맞아 설립기념주일 및 새생명전도축제를 개최한다. 11월 2일(주일) 오전 11시부터 약목교회(칠곡군 약목면 약목로4길 8-7)에서 펼쳐지는 이번 새생명전도축제는 최선규 아나운서를 초청하여 '새로운 인생'이라는 주제로 지역주민을 찾아간다. 이 날 강사로 초청된 최선규 아나운서는 KBS, SBS에서 전국노래자랑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 다수의 유명 프로그램을 진행한 아나운서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자신의 삶 속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변화된 신앙 여정을 솔직하게 나누며, 참석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주민과 성도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예배와 간증 외에도 참석자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과 맛있는 식사, 다과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행사 후 신앙생활에 관심이 있는 주민을 위한 맞춤형 신앙 교육도 제공할 계획이다. 약목교회 관계자는 "119년 동안 지역주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해 온 약목교회가 주민 여러분을 섬